2009년 08월 26일
과학 밸리인지 소설 밸리인지 모르겠군요
얼마 전에는 스스로 에너지라 稱하시며, 새로운 進化를 經驗했다는 小說家가 登場하더니 이젠 새로운 淸麴醬님께서 登場하셔 科學 밸리를 심심하지 않게 하십니다. 羅老號 發射 失敗, 金大中 前 大統領 國葬과 關聯해서도 批評을 해주시더니 예전에 써놓으신 글인지 모르겠지만, 노벨賞과 關聯해서도 몇 字 끼적이셨습니다.
旣往 이렇게 된 거 스스로 노벨 平和賞이 아닌 노벨 文學賞을 받으시어 無知蒙昧한 百姓에게 한 줄기 希望을 주셨으면 합니다. 노벨 委員會에서는 우리말 띄어쓰기나 漢字에 대해 잘 모를 테니 脆弱點이신 띄어쓰기와 맞춤法도 전혀 問題가 되지 않으실 듯합니다. 어떠십니까? 한 번 挑戰해보세요. 그러나 或是 모르니 맞춤法과 띄어쓰기는 確認해보심이 어떨는지요. 제가 確認로 돌려봤사오니 너무 不快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by | 2009/08/26 20:30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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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싫어요.. 조갑제(재?)같은 사람은 항상 자신의 학문적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한자를 혼용하지요 ㅋㅋㅋㅋ
접속사도 제대로 사용을 못 하고 있던걸요.
블로깅을 할때 일단 머리에서 생각난 것을 일단 적고 나중에 수정하는 경우가 많아서
나중에 수정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만
그분의 글은... 비전문가님께서 전문가님께 윽박을 지르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논문을 읽어보시고서 그런 말을 해야할 것 같군요.
ps. 저런 분들을 볼때마다 저도 소설가나 기자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분이 글쓰는 사이트에 가니 그래도이글루에서는 한글을 많이 쓰더군요.................
뉴스밸리에서 더이상 사람들이 먹이를 주지않자 이리저리 떠돌다가 과밸에 한글의 원리에 대해 글을 쌌다가 엄청난 양의 먹이를 보고 계속 찾아오는거란 말입니다..ㅇ<-<
노망난 50대의 한글포비아 환자에게 더이상 먹이는 그만....OTL
추신: 근데... 나이가 50대나 되는 사람이 왜 저런데요...
주목끄는 걸 좋아하고 호전적인 인간이니까 무시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요. 괜히 꼬깔님한테 시비라도 걸까봐서요.
일본에서 공부하고 오신분들이 저런경향이 짙더군요.
학교 교수님중에도 한분 계신데, 수업이 상당히 골치아프다는..
문과도 아닌, 공대에서 저런식으로 수업을 하시니, 수강생이 5명을 넘기질 못합니다 -_-;
저분은 주목받고 싶은거겠고.. 우리 교수님은 왜 포기못하실까...
(뭐, 그 방법이 무리한 한자 혼용이든 어떻든 말이죠..)
우리 모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집시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