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1일
제 버릇은 남 주지 못하는 법
정수근이 또 술을 먹고 행패를 부렸군요. 결국, 제 버릇은 남 주지 못하는 겁니다. 엄청난 특혜를 받으며 그라운드에 복귀했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지만, 결국... 경찰에 연행된 것은 아니지만 그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이 어떨지는 자명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 팀이 힘들 때 절묘하게 사건을 일으키는군요.
전 앞으로도 정수근이 정신 차릴 가능성은 없다는 쪽에 100원 걸겠습니다. 아무튼, 술이 문제군요, 술...
1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정 씨는 8월31일 오후 11시45분께 해운대구 재송동 모 주점에서 웃통을 벗은 채 소리를 지르고 종업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려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그러나 주점 업주가 "다시 소란을 피우면 신고하겠다"고 해 경찰이 정 씨를 연행하지는 않았다.
전 앞으로도 정수근이 정신 차릴 가능성은 없다는 쪽에 100원 걸겠습니다. 아무튼, 술이 문제군요, 술...
# by | 2009/09/01 08:57 | 프로야구 | 트랙백(1)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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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수근과 관련된 해프닝
제 버릇은 남 주지 못하는 법정수근의 호프집 난동 사건 기사로 '정말 제 버릇 남주나'란 생각을 했는데, 이런... 이후 올라오는 기사들을 살펴보니 근거가 없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정수근 신고자 "술 마시고 있는 정수근 골로 집에 보내려고 신고했다.") 어쨌든, 술 먹고 행패를 부린 것이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사건 발생 장소는 한 호프집이었다. 자신을 신고자라고 밝힌 박 모씨는 1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나는 롯데팬인데,......more
자기 야구인생에 마지막 기회라는걸 전혀 체감하지 못한 건가요?
ㅡㅡ;;
전 롯빠로써... 처음에 FA 데려올때 부터 싫었습니다. ㅠ_ㅠ
정수근 롯데까지마...
하긴 똥개가 똥을 끊죠...
안타깝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01/200909010105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