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국 고 장진영 씨가 위암을 극복하지 못하고 삶을 마감했네요. 너무 젊은 나이에 훌쩍 떠났네요. 점심 때 다현맘이 '장진영 위독하다는데?'란 얘길 들었는데, 이렇게 금세 떠나네요. 암이란 것이 젊으면 더 빨리 전이되어 치료가 어렵다는 얘길 들은 것 같은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꼬깔 | 2009/09/01 17:20 | QTC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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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9/09/01 17:23
ㅠ.ㅠ
Commented by AlexMahone at 2009/09/01 17:42
에휴...
Commented by The Nerd at 2009/09/01 17:45
아 또 이렇게 한 분이 떠나가시다니...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9/09/01 18:0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9/01 18:15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9/01 18: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9/01 19: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소시민 at 2009/09/01 20:2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곰돌이 at 2009/09/02 01: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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