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4일
고창성만한 중간이 있나?

신인왕 경쟁에서도 고창성 선수가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투수 기용을 보면서 사실 갸우뚱 했습니다. 또 한 가지 걱정은 이용찬 선수네요. 중간에서 맞더라도 자신감 있는 피칭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자꾸 언론에서 한기주 선수와 대비하다 보니 정말 한기주 선수처럼 자신감을 잃을까 걱정됩니다. 이용찬 선수에게는 자신감 회복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쨌든, 어제 경기는 투수 교체로 말미암은 역전패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았으니 PO 직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상삼 선수는 확실히 10승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승리 투수 여건을 갖춘 채 내려왔던 몇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페이스가 무너진 듯한 느낌입니다.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롯데 전에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어떨까란 생각도 듭니다. 유력한 신인왕 후보인 두 선수의 동반 부진으로 안치홍 선수가 어부지리를 얻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도 듭니다. 사실 전 고창성 선수의 신인왕 수상을 바라는데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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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04 10:16 | 프로야구 | 트랙백(1)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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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성만한 중간이 있나?<두산베어스의 여신 한채영! 파울볼 유저 Epilogue님의 사진>또 졌네요. 어제 경기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졸전이었습니다. 괜히 게임 시간만 늘어졌지 이거 뭐 위기를 해결하라고 투수 교체를 하면 퐈이아! 결정적 점수는 에러! 이런 형국이니 맥이 탁 풀려버리더군요.결정적 패인은 트랙백을 건 꼬깔님 글 그대로 고창성 선수를 홍삼 선수로 교체한 것입니다. 참 홍상삼 선수도 아홉수에서 안 풀리네요.... 홈런을 너......more
오승환도 올해 계속 건강했었더라도 좀 심하게 힘들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금민철이 좀 잘 해주더군요. 계속 잘해주면 좋겠지만 두산 좌완의 역사상;;;
제가 봐도 고창성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최근 안치홍 선수 별명은 안남자입니다. 휴우..
(한남자->안남자. 김종국 선수와 같이 타격↓ 수비↑)
창성이었으면 안샘에게 투런홈런 맞지 않았겠죠...
만일 병살처리 했다면... ㅡㅡㅋ
에혀... 안샘... ㅜ.ㅜ
천문 관련 포스팅을 하신건가 하고 ㅡㅡ;;
야구군요;;
기주의 경우는 일단 구위가 안좋으니.. 자심감이 있건 없건 간에 ㅡㅡ;;;;;;;;;;;
문제는 이용찬인것 같은데 변화구가 먹히지도 않고 초종속차이가 큰것이 되려 독이되는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