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6일
2012년 종말론 떡밥
'서프라이즈', 지구종말-사이코메트리로 네티즌 주목 받아
뭐 서프라이즈가 그렇지란 생각으로 보긴 했지만, 정말 여러 가지 연관시키는 그네들의 능력을 보면 감탄스러울 따름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이코메트리에 2012년 지구멸종 떡밥까지... 2000년 이전까지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종말 예언 떡밥으로 울궈 먹더니 이제는 2012년입니다. :) 게다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 연도가 1999년이 아니라 사실 2012년이라는 드립까지...
마야 달력, 주역, 행성X(아마도 네메시스인 듯), 그리고 웹봇까지... 게다가 NASA가 아니라고 하면 '음모' 운운하고 NASA의 주장이 음모라 밝히는 사람은 과학자도 아닌 정치가고... ㅠ.ㅠ 아무튼, 2012년이 지나기 전까지는 이런 2012년 지구종말론은 가장 먹음직한 떡밥으로 인터넷 바다를 헤매겠지요? :) 사실 1999년 이전에도 1910년에도 핼리혜성 충돌에 의한 종말론, 1572년 티코의 별이라 불린 초신성으로 말미암은 종말론 등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에도 자잘한 종말론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 1999년 이전에 휴거도 있었던가요?
아무튼, 종말론 떡밥은 영원하겠지요? 삼세판인데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틀리고 2012년 틀리면 세 번째 도전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구종말, 니들이 고생이 많다.
P.S.) 그나저나 요즘은 신종플루 종말론도 있다면서요?
뭐 서프라이즈가 그렇지란 생각으로 보긴 했지만, 정말 여러 가지 연관시키는 그네들의 능력을 보면 감탄스러울 따름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이코메트리에 2012년 지구멸종 떡밥까지... 2000년 이전까지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종말 예언 떡밥으로 울궈 먹더니 이제는 2012년입니다. :) 게다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 연도가 1999년이 아니라 사실 2012년이라는 드립까지...
마야 달력, 주역, 행성X(아마도 네메시스인 듯), 그리고 웹봇까지... 게다가 NASA가 아니라고 하면 '음모' 운운하고 NASA의 주장이 음모라 밝히는 사람은 과학자도 아닌 정치가고... ㅠ.ㅠ 아무튼, 2012년이 지나기 전까지는 이런 2012년 지구종말론은 가장 먹음직한 떡밥으로 인터넷 바다를 헤매겠지요? :) 사실 1999년 이전에도 1910년에도 핼리혜성 충돌에 의한 종말론, 1572년 티코의 별이라 불린 초신성으로 말미암은 종말론 등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1999년 이후에도 자잘한 종말론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 1999년 이전에 휴거도 있었던가요?
아무튼, 종말론 떡밥은 영원하겠지요? 삼세판인데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틀리고 2012년 틀리면 세 번째 도전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구종말, 니들이 고생이 많다.
P.S.) 그나저나 요즘은 신종플루 종말론도 있다면서요?
# by | 2009/09/06 11:43 | Pseudoscience | 트랙백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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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봐야 옛다 관심! 이지만.
-이건 좀 복잡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같던데 혹 꼬깔님이 말씀하신 음모론에 영향을 받은게 아닐련지요.
1999년 때엔 2012년이 아웃 오브 안중이었고, 2012년 떡밥이 돌 땐 2027년이 안중 밖, 분명 미래에 2012년이 지나고 2027년 멸망 떡밥이 돌고, 2027년이 지나고 나서야 2036년 떡밥이 유명해지겠죠.ㅠ 킁. 2036년 지나면 또 뭐 있으려나..
안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