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LG전은

2009년 LG전은 페타지니의 끝내기 만루홈런에 의한 역전패로 시작해서 최동수의 끝내기 안타 역전패로 끝났습니다. LG 타이거즈, 정말 지긋지긋...

할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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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9/09/06 21:21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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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nsang at 2009/09/06 21:24
이것참 씁쓸하네요...
Commented by 漁夫 at 2009/09/06 21:26
결국 얼마 전 네 경기 남았을 때 2승 2패를 바라셨는데 두산의 1승 3패로 끝났군요... (그래도 LG가 1승 추가했다니 기분 좋음.. 에헴 ^^;;)
Commented by RedMoe at 2009/09/06 21:49
역시나 무너진 불펜이 홍수처럼 밀려오군요
Commented by 원래부터 at 2009/09/06 22:00
결국 두산이 진 모양이군요....

그래도 LG 1승 했으니 여한이....
Commented by 원래부터 at 2009/09/06 22:00
참고로 원래 그런 놈에서 원래부터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9/09/06 23:58
야구는 역시 9회말 투아웃부터지요. 중계를 딱 그때 끊더군요
Commented by AlexMahone at 2009/09/07 08:02
올 시즌 서울은 저주 받은 땅이라니까요 ;;;
Commented by 올비 at 2009/09/07 08:42
LG타이거스...쿠...쿨럭;
꼬깔님 포스팅 중 이렇게 힘 빠진 포스팅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ㅂ;
Commented by Dark Age at 2009/09/07 19:43
페타지니가 이용찬을 상대로 역전 끝내기 만루포를 치던 그 경기는 시리즈의 첫 경기로 기억하는데 두산이 그 다음 두게임을 잡으면서 여전히 우위를 보여주는듯 했죠.

그러나 어린이날 시리즈에서 엘지에게 스윕패를 당한게 시발점 같습니다.

엘지전만 되면 두산의 모든 선수들이 자신감을 보였는데 실제로 엘지가 악연의 고리를 끊으려고 악착같이 달려든거 같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08 00:01
All// 흑... 할 말이 없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ambient at 2009/09/08 18:55
아싸~ 7위한테 발리면 어떡하자는 겁니까.(LG팬) 그래도 올해는 좋아하는 두산선수(고영민, 김현수)가 생겼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LG 개막장타면 두산으로 갈까..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08 23:33
ambient님// 흑... LG 미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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