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9일
두산 3년 연속 70승 - 김선우 11승, 이용찬 25세이브

2007년 70승 54패 2무 (2위)
2008년 70승 56패 (2위)
2009년 70승 55패 2무 (현재 3위)
김선우 선수는 안정된 투구로 6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11승을 거뒀고 이용찬 선수는 최근 안정을 되찾으며 간단하게 3타자를 상대해 25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롯데 애킨스가 역시 세이브를 추가해 공동 1위를 유지했습니다. 승부의 분수령은 역시 7회초 1사 만루 2스트라이크 1볼에서 정재훈 선수로 교체해 공 한 개로 박노민 선수를 삼진 잡은 장면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포크볼로 삼진을 원했고, 정재훈 선수는 기대에 부응하듯 초구에 포크볼을 던져 삼진을 잡아냈습니다. 그리고 김민재 선수마저 유격수 플라이로 잡아 위기를 벗어났습니다. 지난 시즌처럼 포스트시즌에서 정재훈 선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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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19 09:24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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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언넝 퇴근하고 싶어서인지...
3년만에 3주 정도 한국다녀와서 어제 돌아왔습니다. 시차적응이 안되어 지금 새벽 3시가 다되어가는데 이러고 있네요.ㅠㅠ
다시 열심히 들르겠습니다. 포스트시즌에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