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5일
놀라운 트랙백
살다보니 이런 트랙백도 받는군요.
4차원 세계에 빠져 사라진 것은 아니고요? 아쉽게도 전 댓글은 어지간하면 남겨두지만, 트랙백은 삭제하는 편이랍니다. 괜히 제 글을 읽으면서 연결되는 것이 싫거든요? :) 그래서 트랙백은 삭제합니다.

# by | 2009/09/25 11:24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45)

# by | 2009/09/25 11:24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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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와 마찬가지로 요정이나 귀신이 공룡을 모조리 멸종시켰다는 증거도 없으니 -_-;;
그냥 황당하네요.
와 재밋다!
와 재밋다!
야 신난다!
공룡의 목을 꺾는다!
하나님이 보시고 '우왕ㅋ굳ㅋ'라고 하셨느니...
사이비과학 추종자들이 점점 더 웃기는 얘기들을 하고 있어서 가끔씩 쓴웃음을 짓습니다.
트랙백(X)
트랙뷁(O)
믿으면 다 됩니다.
저도 어이가 없게 크리스찬 라이프 스쿨에 들어와서 어쩔수없는 기독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저의 마음 속은 한결같은 무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학교에서 진화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가슴이 벌렁벌렁한건 막을 수가 없네효 ㅜㅜ
그나저나 오늘 성경시간에 Kiss Dating and Goodbye라는 책을 읽었는데
성경에 기초한 내용으로 결혼사람말고는 아무와도 사귀지 말라는 내용이었는데..
아니 동물들도 우리 나이때쯤되면 발정기가 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원래 사람들도 18-20세 정도의 나이가 되면 성인이 가까워져서 다른 이성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는건
당연한것인데 사람을 딱 하나만 잡고 사귀라는 것은 어려운것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더 기분이 나쁜 것은 그 것을 성경을 기초로 설교하는 것이기때문에
결국 신에 대한 믿음을 우리의 고유의 영역인 사랑이란 것까지 침법시키는 것에 대해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효..
참 놀라운 일이로군요!!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이야기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