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트랙백

살다보니 이런 트랙백도 받는군요.
4차원 세계에 빠져 사라진 것은 아니고요? 아쉽게도 전 댓글은 어지간하면 남겨두지만, 트랙백은 삭제하는 편이랍니다. 괜히 제 글을 읽으면서 연결되는 것이 싫거든요? :) 그래서 트랙백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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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9/09/25 11:24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45)

트랙백 주소 : http://conodont.egloos.com/tb/244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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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eon at 2009/09/25 11:29
꼭 불의 심판이 없었다는 증거야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거와 마찬가지로 요정이나 귀신이 공룡을 모조리 멸종시켰다는 증거도 없으니 -_-;;

그냥 황당하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13
aeon님// ㅠ.ㅠ
Commented by 호앵 at 2009/09/25 11:30
그저 놀랍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13
호앵님// 흑...
Commented by RedBang at 2009/09/25 11:32
와 재밋다!
와 재밋다!
와 재밋다!
야 신난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2
RedBang님// :)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9/25 11:35
별 웃기지도 않는...-_-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3
슈타인호프님// 흑...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9/25 11:41
..해괴하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3
Allenait님// ㅠ.ㅠ
Commented by rumic71 at 2009/09/25 11:42
공룡이 왜 불의 심판을 받지요? 공룡들도 동성애를 즐겼단 말인가!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3
rumic71님// 하하하
Commented by 게드 at 2009/09/25 11:45
상상력이 넘치시는 그분이던가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3
게드님// 넹~
Commented by Fedaykin at 2009/09/25 11:47
차라리 스티븐 시걸을 믿겠습니다.

공룡의 목을 꺾는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3
Fedaykin님// ㅠ.ㅠ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9/09/25 11:52
공룡중의 공룡 드려사우루스가 하나님을 섬기고자 양자공간중력을 창조하메

하나님이 보시고 '우왕ㅋ굳ㅋ'라고 하셨느니...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4
少雪緣님// 아아아
Commented by 이데이 하루카 at 2009/09/25 12:02
왜 노아의 방주에 공룡은 타지 않았는가. 라는 반론을 하고 싶어집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4
이데이 하루카님// 불의 심판을 받으려고요. :)
Commented by cruxian at 2009/09/25 12:13
이걸 (비)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헷갈립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4
cruxian님// ㅠ.ㅠ
Commented by 원래부터 at 2009/09/25 12:22
후덜덜.... 그 사후경직이냐 알카로이드 중독이냐를 두고 이런 트랙백이 나오다니....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4
원래부터님// ㅠ.ㅠ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9/09/25 12:24
ㅎㅎㅎ 관심가지면 지는겁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5
새벽안개님// 그렇죠? :)
Commented by Bloodstone at 2009/09/25 12:34
양...자중력공간이론이군요-_-;
사이비과학 추종자들이 점점 더 웃기는 얘기들을 하고 있어서 가끔씩 쓴웃음을 짓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5
Bloodstone님// 에구... ㅠ.ㅠ
Commented by 안셀 at 2009/09/25 13:19
그저 시걸사우루스가 진리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5
안셀님// 헉... :)
Commented by 꿀꿀이 at 2009/09/25 13:38
삭제 소거 청소 <- 괜히 정의의 사자들이 해야하는 일이 아닙니다 세상엔 쓰레기가 너무 많거든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6
꿀꿀이님// ㅠ.ㅠ
Commented by 우기 at 2009/09/25 13:43
진...심.?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6
우기님// ㅠ.ㅠ
Commented by 게스카이넷 at 2009/09/25 14:17
이런 경우 -

트랙백(X)
트랙뷁(O)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6
게스카이넷님// 오호!
Commented by 마노 at 2009/09/25 16:17
요즘 들어서 저 사람 자주 보이더군요. 내용은 다른거 없고 종교에 과학을 끼워맞추고 싶어하더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6
마노님// 아주 자주요... ㅠ.ㅠ
Commented by 광물자수정 at 2009/09/25 16:34
세상은 별의별 사람들이 있어 분리수거하기가 힘들지요. 우후훗.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6
광물자수정님// ㅠ.ㅠ
Commented by 운향목 at 2009/09/25 19:37
...예전에는 기(氣)를 시공간에 끼워 맞추더니, 요즘은 안되겠다 싶었는지 완벽하게 종교로 전향 했더군요.
믿으면 다 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9/25 20:27
운향목님// 완전히 전향했지요... ㅠ.ㅠ
Commented by Niveus at 2009/09/26 01:47
...차라리 요리사가 타임슬립해서 모든 공룡의 모가지를 꺽었다는걸 믿겠습니다
Commented by 기간토 at 2009/09/26 16:50
신이라는 것의 존재가 마약중독자들이나 나쁜 사람들을 갱생시킨다는 점에서는 좌시할 수 없다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런 신을 추앙한다고 해서 그 것을 과학이나 사랑에 불어넣는 것은 어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이가 없게 크리스찬 라이프 스쿨에 들어와서 어쩔수없는 기독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저의 마음 속은 한결같은 무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학교에서 진화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가슴이 벌렁벌렁한건 막을 수가 없네효 ㅜㅜ

그나저나 오늘 성경시간에 Kiss Dating and Goodbye라는 책을 읽었는데
성경에 기초한 내용으로 결혼사람말고는 아무와도 사귀지 말라는 내용이었는데..
아니 동물들도 우리 나이때쯤되면 발정기가 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원래 사람들도 18-20세 정도의 나이가 되면 성인이 가까워져서 다른 이성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는건
당연한것인데 사람을 딱 하나만 잡고 사귀라는 것은 어려운것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더 기분이 나쁜 것은 그 것을 성경을 기초로 설교하는 것이기때문에
결국 신에 대한 믿음을 우리의 고유의 영역인 사랑이란 것까지 침법시키는 것에 대해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효..
Commented by 나무귀신 at 2009/09/29 12:17
으앜 공룡이 그렇게 죽었다니...
참 놀라운 일이로군요!!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이야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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