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6일
박용택이 불쌍하다
박용택, 26일 히어로즈전 1번 타자로 출장
오늘은 1번 타자로 출장했습니다. 김현수 선수와 안타 2개 차이 밖에 나지 않으니 2관왕을 노려보라는 김재박 감독의 배려겠지요. 뭐 오늘 3타수 무안타까지는 상관 없으니 말입니다. :) 그런데 일부 팬들은 어제 일 때문에 나온 것으로 착각하는 분도 계시는가 봅니다. 그럴리가요. :) 그런데 결국 김현수 선수는 안타를 1개 추가했고, 박용택 선수는 3타석 2타수 무안타에 1볼넷이군요. (어머 그래도 1타석 남았네요?) 그래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히어로즈 투수들이 고의사구 내지 않고 대해주니 말입니다.
기록은 영원하겠지만 비난도 영원할 겁니다. 김재박 씨는 이제 야구 감독은 그만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박종훈 감독 부임하면 그 때 LG 응원해 볼랍니다.
오늘은 1번 타자로 출장했습니다. 김현수 선수와 안타 2개 차이 밖에 나지 않으니 2관왕을 노려보라는 김재박 감독의 배려겠지요. 뭐 오늘 3타수 무안타까지는 상관 없으니 말입니다. :) 그런데 일부 팬들은 어제 일 때문에 나온 것으로 착각하는 분도 계시는가 봅니다. 그럴리가요. :) 그런데 결국 김현수 선수는 안타를 1개 추가했고, 박용택 선수는 3타석 2타수 무안타에 1볼넷이군요. (어머 그래도 1타석 남았네요?) 그래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히어로즈 투수들이 고의사구 내지 않고 대해주니 말입니다.
기록은 영원하겠지만 비난도 영원할 겁니다. 김재박 씨는 이제 야구 감독은 그만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박종훈 감독 부임하면 그 때 LG 응원해 볼랍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경쟁 Vs 경쟁 by 꼬깔
- LG 트윈스 김재박 감독님의 야구 스타일은 얍삽인가요? by 러브앤피스
- oh oh 선구안 쩌는 홍성흔 oh oh by 유아등
- 용탁이형 타격왕 by lloyd
- 두산 71승 - 김현수 169안타, 이용찬 26세이브 by 꼬깔
# by | 2009/09/26 18:27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김재박씨가 KBO에 기술이사 같은 직을 맡지 않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뭐 홍성흔에게 개구리번트도 못했냐고 당당하게 인증한 엘지팬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