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7일
한숨
모처럼 일요일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다현이와 고구마도 캐고, 조롱박도 만들고, 배도 따고, 화전도 부치고... (사진을 정리해서 조만간 포스팅해야겠습니다.) 그런데 과학밸리에 가보니 흠... 점점 심각해지는 듯싶습니다. 왜 노아의 홍수와 관련한 떡밥을 던지셔서 물게 만드셨는지 질문하신 분이 아주 조금은 원망스럽습니다. 흑...
안타까운 것은 그럼에도 막을 방법은 무시하는 것 뿐이라는 겁니다.
비가 오네요.
안타까운 것은 그럼에도 막을 방법은 무시하는 것 뿐이라는 겁니다.
비가 오네요.
# by | 2009/09/27 23:59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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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피할 수도 없고, 그 블로그 글들은 어째 뭐든 썼다하면 톱에 뜨는 겁니까
저는 종교에는 관심이 없고, 철학으로서의 종교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실제로 철학으로 유용한 종교는 많지요.
그런데, 유독 자신들의 주장을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종파는 문제의 그 종파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전공이 달라서 한동안 관심을 끊었는데 다시 교재를 읽어보게 만들었던 그분...
결론이야.. 수학적 증명 없는 가설은 뻘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