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5일
이젠 무안단물까지
이젠 무안단물에 대한 간증 얘기까지 나왔으니 막장이로군요. 모든 결론은 스스로 얘기하는 양자중력공간이요 방법은 간증과 믿음이로군요. 현명하신 과학밸리 운영자께서 적절하지 않은 글은 모두 삭제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과학'처럼 포장하고 글을 올리더니 이젠 대놓고 종교관련글을 과학밸리에 도배하고 있습니다 그려...
새벽잠도 잊은 채 도배로만 핀셔 역할 하시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피로를 잊을 수 있는 무안단물 한 잔 하시면서 양자중력공간의 꿈나라로 가셔서 주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간증이라니...
새벽잠도 잊은 채 도배로만 핀셔 역할 하시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피로를 잊을 수 있는 무안단물 한 잔 하시면서 양자중력공간의 꿈나라로 가셔서 주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간증이라니...
# by | 2009/10/05 05:57 | Pseudoscience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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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드려피테쿠스는 답이 없다는 건 확실해졌습니다. 우후훗.
PS. 과배정모 10일 맞아?
아브공군님// ㅠ.ㅠ
RSS구독을 해서 글을읽기 시작한 bloge 입니다. 담에 다시 방문드리죠 연휴가 끝나고 첫주일을 시작하는 날이라 좀 가벼운 글을 읽고 싶군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성경과 이성이 충돌한다면 그 성경구절은 상직적인 의미이다.'
설마 자신이 아우구스티누스보다 더 믿음이 크고 더 지혜롭다고(간혹 지식은 더 많을 수 있지만-_-;;) 여기는 걸까요?^^;; 하긴 성경도 맘에 드는 구절만 따르는 사람들이 아우구스티누스 쯤이야.^^
"남의 말을 가져오지 마시고 본인의 이론을 제시하세요." 라고 대답할 겁니다.(가이우스님의 반론을 그렇게 정신승리시전하더만요.)
아니, 그전에 아우구스티누스가 누군지나 알면 다행입니다.
그거 개그소재로 전락한지가 언제인데 ㅠㅠ
뭔가 도울 일이 없을까.. 고민도 해보지만 이건 뭐 어떻게 할 수도 없네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