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조명탑의 저주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아쉽게 졌군요. 사실 연장으로 접어들었을 때 부담되는 쪽은 SK였지만, 10회초 평범한 우익수 플라이가 결승 3루타로 변신하는군요.
박재상의 우익수 플라이가 결승타였습니다. 결과적으로 3차전은 운이 SK쪽으로 갔다고 밖에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영민 선수의 연타석 펜스 상단 2루타의 저주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쉽지만 4차전 승리를 기원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SK는 글로버를 올렸군요. 2007년 1차전 승리 후 4차전에 올랐다가 패전을 기록한 리오스가 오버랩 되는 것은 왜일까요?
박재상의 우익수 플라이가 결승타였습니다. 결과적으로 3차전은 운이 SK쪽으로 갔다고 밖에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영민 선수의 연타석 펜스 상단 2루타의 저주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쉽지만 4차전 승리를 기원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SK는 글로버를 올렸군요. 2007년 1차전 승리 후 4차전에 올랐다가 패전을 기록한 리오스가 오버랩 되는 것은 왜일까요?
# by | 2009/10/11 01:20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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