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요즘 과학밸리에 딱 맞는 책 2권


1. 마이클 셔머의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원제(Why People Believe Weird Things : Pseudoscience, Superstition, And Other Confussions Of Our Time)
2. 제임스 랜디의 폭로
원제(The Faith Healers)


# by | 2009/10/11 02:06 | ΒΙΒΛΙΟΘΗΚΗ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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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위의 책 제목처럼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한번 봐야겠어요
칼 세이건의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을 예상했건만.
아, 절판이지.....
(물론 칼 세이건 인용이 굉장히 많긴 합니다만..;;)
흑흑...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있다'라든지 하는 잘못된 우월감도 있을테고...
그런건 사춘기 지나면 떼야될텐데 말이죠 -ㅅ-;;
http://www.zivaever.com/tag/%C1%F8%C8%AD%B7%D0
네이버에서 창조구라 검색하다가 이런 블로그도 있더라고요..
혈액형 성격 빠순(?)이에.. 진화론 부정하기 ..라고 되어있는데
포스트 내용 하나하나가 참 쉬어빠진 떡밥들,,ㅋㅋ
드려Q 나 네이버의 액션맨 만큼 답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