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3년 동안

확실히 SK는 두산 좌완에 약했습니다. 오늘은 금민철 선수의 선발 등판입니다. 모쪼록 5이닝만 완벽하게 막아줬으면 하는 바람이며, 그 전에 김현수-김동주-최준석이 터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회가 관건이겠습니다.
아무튼, 5차전까지 오면서 결국 한국시리즈는 기아가 바라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시리즈 후 엔트리 변화가 있을테니 - 두산이나 SK나 - 기아 역시 떨어진 경기 감을 찾을 때까지는 고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잠실은 저주였지만, 문학에서는 져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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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프로야구 PO)SK : 두산, 그야말로 라이벌 팀 다운 경기! by 후유키
- 김경문 감독 "5차전에는 모든 투수 총동원한다" by 서울호서전문학교
- 훈련과 경험으로 새로운 변신을 하라 by 오덕
- 2009PO두산/SK4차전 잠실.. by 냐하하
- 두산이 2연승...으음... by 벨제브브
# by | 2009/10/13 14:53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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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자동검색 결과에 없지? ㅡㅡㅋ)
2005년 한국시리즈까지 치면
김경문 감독님께서는 한국시리즈 홈경기 9연패중이며 승리가 없습니다.
뭐 한국시리즈 진출하지 못해 승이 없는 것 보단 낫지만 ^^;;;
올 시즌 김경문 감독님에게 잠실에서의 코시 첫승을 수확하기 위해서라도
오늘경기 필승이지 말입니다.
금민철 6이닝 1실점(솔로포 한방 포함 5피안타 3볼넷) 승리투수 및 시리즈 MVP 예상해 봅니다. 오오~
오늘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겠습니다.
김현수가 살아나서 SK를 누르고 코시 진출하길 바랍니다.
더불어 금민철의 호투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현수 4번이던데 육상부를 잘 살려서 멋진 경기 보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