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설마

모쪼록 기아의 우승을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기아는 왜 V10이라 하는건지 궁금해졌습니다.
P.S.) 그런데 솔직히 SK가 무섭긴 합니다. 좀비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6차전을 보니 김성근 감독의 퇴장불사 승부수가 먹힌 것이 아닌가란 불길한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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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4 13:21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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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쥐랑 히어로즈가 그렇게 밀어줬는데 우승 해야지 OTL
SK나 히어로즈 처럼 해체 뒤 재창단으로 결성된 팀도 아니니까 크게 문제될 것도 없죠.
기아는 인수를 했기 때문에 경력이 이어집니다.
엘지도 기업 인수를 해서 기록이 계속 이어지지요...
스크는 재창단이라 쌍방울과 공식적으로는 관계 없습니다.
히어로즈도 마찬가지죠..
내년엔 꼭 현수를 코시에서 보고 싶네요.
그리고 타이거즈는 인수를 했으니 역사를 물려받는 것으로 합의되어 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치홍이.. 너무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만
신인왕은 당연히 두산의 어린 선수들 중에 나와야 합죠.
그리고 치홍이는 아무래도 코시 영향을 좀 받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두산 선수들이 표를 나눠갖느냐 누구 하나 몰아가느냐에 따라서 치홍이가 탈 가능성도 생기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