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까운 곳에 천문대를 갖춘 서울영어과학센터가 생겼는데 한 번도 가보지 못해 예약하고 오늘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하늘이 그리 좋지 않아 실제 별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프로그램이 다현이에게 흥미로울 것 같아 보입니다. 일단 다녀온 후에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초등학생 때 플라네타리움을 본 이후 본 적이 없어서... 제가 가고 싶어서 예약한 것은 절대....
제목 :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를 다녀왔습니다. 다현이랑 천체 공부하러 갑니다.그 이름도 기이한 영어과학교육센터란 곳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이었고, 성인은 1,000원, 아이는 500원이었습니다. 예의상 책자 하나 구입했더니 총 3,500원이었습니다.7시 45분께 도착했더니 아직 오리엔테이션이 있다는 강당이 잠겨 있었는데 마침 곤충전을 2층 로비에서 하길래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도 몇 장 찍고...8시가 되니 프로그램이 시작되었고 센터 소개 동영상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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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를 다녀왔습니다.
다현이랑 천체 공부하러 갑니다.그 이름도 기이한 영어과학교육센터란 곳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이었고, 성인은 1,000원, 아이는 500원이었습니다. 예의상 책자 하나 구입했더니 총 3,500원이었습니다.7시 45분께 도착했더니 아직 오리엔테이션이 있다는 강당이 잠겨 있었는데 마침 곤충전을 2층 로비에서 하길래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도 몇 장 찍고...8시가 되니 프로그램이 시작되었고 센터 소개 동영상과 ......more
근데 오늘 밤 하늘 사정은 그다지 좋지 않을것같군요.
구름이 걷힌다 하더라도 기층이 너무 불안정한것같습니다. -_-;;;
왠지 "사회과학" 처럼 "영어"를 공부하는 학문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ㅋ
...영어라니. 거참.. 왜 영길리어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좀 의문이군요
하지만 플라네타리움은 저도 보고 싶다능...(중 3 졸업전에 어린이회관 플라네타리움 갔다 온 게 마지막)
서울 근교에서 그나마 별구경 할 수 있는 곳은 동두천에서 전곡 넘어가는 국도에서 옆으로 빠지는 쪽 정도.
좀 더 멀리 가도 상관없다면 강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