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혹시 나지완과 정근우의 다툼이
김성근 감독 “KIA, 한국시리즈서 사인 훔쳤다”
몇 차전인지 기억 나지는 않지만 나지완이 2루에 있었는데 정근우가 뭐라 한 마디 하면서 시비가 붙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또 김종국이 버럭 화를 내면서 달려나오려는 장면이 잡혔고 정근우는 '별 얘기 하지 않았다.'란 식의 얘기를 했고 나지완은 뭔가 하지 않았다는 듯한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도 '혹시 2루에서 사인을 훔쳤나?'란 생각을 했는데 저 기사가 나오니 왠지 그랬던 것은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어차피 SK도 시즌 중에 했을텐데요 뭐. 제가 응원하는 두산도 그랬을 거고요. :)
몇 차전인지 기억 나지는 않지만 나지완이 2루에 있었는데 정근우가 뭐라 한 마디 하면서 시비가 붙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또 김종국이 버럭 화를 내면서 달려나오려는 장면이 잡혔고 정근우는 '별 얘기 하지 않았다.'란 식의 얘기를 했고 나지완은 뭔가 하지 않았다는 듯한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도 '혹시 2루에서 사인을 훔쳤나?'란 생각을 했는데 저 기사가 나오니 왠지 그랬던 것은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어차피 SK도 시즌 중에 했을텐데요 뭐. 제가 응원하는 두산도 그랬을 거고요. :)
# by | 2009/11/01 01:29 | 프로야구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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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인 훔치기 드립
혹시 나지완과 정근우의 다툼이 유일하게 '증거'라고 할만한 6차전의 나지완 영상입니다. 나지완이 2루쪽으로 고개를 까딱거린게 바깥쪽 공이라는 걸 알려줬다는 증거라는데, 2루에 주자가 있을시에 사인교환의 기본은 투수가 사인을 내고 그걸 포수가 선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트를 보고 방향을 알려줬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그팀 감독님께서 "김 감독은 "정상호의 미트를 보라. 사인을 낸 뒤에도 꿈쩍 하지 않는다. 대신 주자나......more
근데 몇몇 장면은 좀 일반 야구팬이 봐도 이상한 것들이 있어서...
자기팀 사인도 헷갈려서 버스터 사인 냈는데 번트실해 하던 애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