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블로깅을 쉬려고 합니다

3월 들어 여러 가지 일이 겹쳐 중순 이후 블로그가 방치되었습니다. 2007년 2월말 얼음집으로 이사온 후 꾸준히 포스팅 하려고 노력했지만, 이제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는 듯합니다. 억지로 땜빵식 포스팅을 하는 것도 지쳤고, 되지 않는 포스팅을 하는 것도 슬퍼집니다. 그래서 이제 잠시 블로깅을 쉬려고 합니다. 그동안 방문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모쪼록 새로운 한 달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또한, 진행 중인 만들어진 떡밥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합니다.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가다니 오늘이 벌써 4월 1일이네요. :P

by 꼬깔 | 2010/04/01 06:13 | 牛's 개 | 트랙백(1) | 덧글(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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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at 2010/04/01 19:05

제목 : ▩ 잠시 티스토리 접습니다. 인연이 되면 또 만나겠..
힘들지 않냐는 말에 재미있다는 말로 답하며 블로깅을 즐긴 편이었습니다만,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2년 1개월, 760여일 910여 포스트, ... 그 사이 좀 지쳤나 봅니다. 주변에서 지인들이 부지런하다, 꾸준하다, ... 대단하다, 부럽다, ... 는 말을 전해올 때 블로깅의 보람 비슷한 걸 느꼈는데, 그 사이 심신은 좀 지쳤나 봅니다. 연일 터져나오는 G와 G들의 난동과 망동, ... 숨돌릴 틈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일이 까려고 하지만......more

Commented by 초록불 at 2010/04/01 06:53
저도 잠시 댓글 다는 걸 쉬도록 하겠습니다. (먼산)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7
초록불님// ㅋㅋ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10/04/01 08:04
저도 뜻을 따라 오늘부터 이글루를 멀리하겠읍니다(먼산 2)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7
서산돼지님// ㅋㅋㅋ
Commented by mist at 2010/04/01 08:13
아침부터 두 번이나 낚이다니...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8
mist님// 이런이런!!!
Commented by 하늘이 at 2010/04/01 08:30
제목 보고 이미 짐작했지요. ^^ 그러나 낚여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합니다.(먼산 3)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8
하늘이님// 감사합니다. ㅋㅋ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10/04/01 08:34
뭐 쉬셔도 좋잖아요?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8
아브공군님// 그럴까요? :)
Commented by The Nerd at 2010/04/01 08:39
저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청을 잠시 쉬어야 겠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8
Lee님// ㅋㅋㅋ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10/04/01 08:39
저도 무한동력기관 연구에 매진하기 위해 이글루를 멀리하겠습니다(먼산 4)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8
위장효과님// 효과적입니다. :)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4/01 08:42
태그 보기 전까진.....^^; 퍼덕퍼덕~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8
네비아찌님// ㅋㅋㅋ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10/04/01 08:58
저도 오늘부터 와우를 끊도록 하겠습니다. (먼산)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9
나인테일님// ㅋㅋㅋ
Commented by Niveus at 2010/04/01 09:52
저도 오늘부터 근무를 포기해야(...야;;;)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9
Niveus님// 어머머!!!
Commented by 택씨 at 2010/04/01 09:57
빨리 돌아오세요. (먼산)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9
택씨님// 곧 돌아올 겁니다. :)
Commented by 마라톤맨 at 2010/04/01 10:07
저도 오늘부터는 낚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닥파닥)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9
사돈// ㅋㅋㅋ
Commented by 우기 at 2010/04/01 10:35
좋은 시도.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9
우기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소시민 at 2010/04/01 10:52
저도 오늘부터 컴퓨터를 그만두겠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29
소시민님// ㅋㅋㅋ
Commented by 이상한앨리스 at 2010/04/01 12:48
저도 오늘부터 비장의 신기술로 사람들을 낚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30
이상한앨리스님// 아하하 :)
Commented by 부전나비 at 2010/04/01 12:54
저도 낚아보려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애초에 낚으려고 쓴 글이 아니었지만요(....)
저도 낚시스킬을 연마하기위해 원양어선타러가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30
부전나비님// ㅋㅋㅋ
Commented by AlexMahone at 2010/04/01 14:55
ㄲㄲㄲㄲ

꼬깔님은 바보이십니다. ㅋㅋㅋㅋ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30
AlexMahone님// 흑...
Commented by 크로스 at 2010/04/01 15:40
오랜만에 와서 놀랬습니다 'ㅅ ';;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30
크로스님// :)
Commented by 비프리박 at 2010/04/01 19:05
제대로 낚여 드렸습니다.
근데 저는 티스토리를 잠시 접을까 합니다. ㅜ.ㅜ
긴 사연은 트랙백으로 적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30
배불러박님// 아하하 :) 재밌습네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4/01 19:16
저도 오늘부터 블로그를 그만두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31
Allenait님// 같이 그만 둬요~ ;)
Commented by 늑대별 at 2010/04/01 23:22
흐흐...저도 낚였습니다. 작년에는 저도 나름 히트 쳤는데 ..어흑..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1 23:31
늑대별님// 하하하 :)
Commented at 2010/04/02 13: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10/04/02 17:20
비공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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