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네 가지 답변

Sophia님께 받은 문답입니다. 좀 까칠하네요.^^

■ 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
☞ 학생/과외선생/학원강사/다현아빠

■ 몇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편의 영화
☞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천공의 섬 라퓨타/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러브레터

■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현재 방영중인 것들 중에서)
☞ 신 동물의 왕국(NGC)/대조영/신비한 TV 서프라이즈/퀴즈 대한민국

■ 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가장 인상적이었던 곳들)
☞ 사실 휴가를 갔던 곳이 손에 꼽히는지라... 그런데 대개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굉장히 인상이 쓰였거든요...

■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싸이트
☞ EMPAS/Wikipedia/Egloos/Dinooption

■ 가장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 
☞ 떡볶이/된장찌개(두부, 호박, 감자 많이)/콩나물국/생과일 주스

■ 지금 있고 싶은 네곳의 장소
 

☞ 피사의 사탑/베네치아/파르테논 신전/백두산

■ 문답놀이 전해줄 네 명의 블로거 
☞ 해보고 싶으신 분들 해보세요~ 단, 그냥 해를 보시면 실명의 우려나 심각한 시력의 손실 및 백내장이 우려되오니 조심하세요~

네 가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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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7/05/28 17:41 | 여러가지 문답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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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코술 at 2007/05/28 18:21
왜 하필 네 가지일까? 궁금하구만요.
기런데 몇 번이고 다시 볼 수 있는 영화라...
저는 기런 거 없습네다. 왜냐하면 하도 보고 또 보고 하다 보니 모든 게 질렸디요. 크학학!
또한 직접 줄거리(소설)와 영상(플래시) 등 창작을 하다 보니 더더욱...
역시 어느 분야든 조금 동떨어진 취미 수준일 때가 재미있는 듯합네다.
꼭 직업이 아닐지라도 너무 파고들고 스스로가 창조를 하다 보면 이미 흥미가...

근년에 가장 재미있게 본 건, 즉 몇 번이라도 볼 수 있었던 것은 어처구니없게도
만화영화 <빨간모자의 진실>이었습네다. 비디오로 두 번 연이어 영화를 본 건 거의 없는 일인데,
심지어 다음날 한 번 더 보았으니 (근년의) 제 입맛에 참 잘 맞는 영화였나 봅네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5/28 18:26
박코스님// 아무래도... 아무래도... '뇌'를 가지고 해보는 문답이라 '뇌 가지 답변'이 아닐까요? 아하하^^ 개인적으로 박코스님의 경우는 그러실 것 같습니다. 한번 보면 지겨운 것들 투성이니까요.^^
Commented by 트로오돈 at 2007/05/28 22:26
나우시카 정말 재밌죠!살짝 듀걸 딕슨이나 웨인 발로우의 저서같은 느낌이 나서 지금도 보고싶어지는 애니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5/29 02:01
트로오돈님// 아 그런 느낌이 나나요?^^ 개인적으로는 미야자키의 작품을 좋아해서요.^^
Commented by Sophia at 2007/05/29 11:45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이거 은근 시청자 많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좋아라 했는데 티비 없이 살다보니. ^^; 저도 콩나물국이랑 된장국 좋아해요. 아~ 배고프당. ^^;;;
Commented by 꼬깔 at 2007/05/29 12:23
Sophia님// 재밌죠?^^ 초창기부터 즐겨봤던 것이 서프라이즈와 타임머신입니다.^^
Commented by laurel at 2007/05/29 18:54
아,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는 외국인 배우들이 저희 가게 단골이랍니다
한국말도 굉장히 잘하구 재밌는 사람들. 근데 그중 몇명은 약간의 스타의식이 ㅎㅎ
직업에 다현아빠 추가...해 주세요 ^.^ 으히히
Commented by 꼬깔 at 2007/05/29 23:46
로렐님// 오호~ 그래요? 로렐님 가게가 혹시 유명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다현이 아빠'로 바꿨습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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