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토네이도

얼마 전 기상학 책을 읽다가 본 내용
지푸라기가 꽂힌 금속 파이프라... 정말 저 정도 토네이도면 토나오겠습...

by 꼬깔 | 2010/11/05 01:05 | SCIENTIA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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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kyzedek at 2010/11/05 01:23
속도는 강도를 이기는 군요.

이전에 양배추를 대포에 넣고 쏴서 냉장고를 뚫어버리는 건 봤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10/11/05 14:34
Merkyzedek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 그나저나 양배추 대포로 냉장고를... ㅠ.ㅠ
Commented by Lainworks at 2010/11/05 02:00
닭이 그 정수기에 거꾸로 꼽아 쓴느 18L 생수통에 들어갔다는 전설도 있던데...
Commented by 꼬깔 at 2010/11/05 14:34
Lainworks님// 아아아...
Commented by 아빠늑대 at 2010/11/05 06:06
가끔... 저런거 보다보면 무협지의 무공이 실제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흐흐흐
Commented by 꼬깔 at 2010/11/05 14:34
아빠늑대님// 그러게요. ㅋㅋㅋ
Commented by 커티군 at 2010/11/05 09:11
강철 지푸라기라기...ㅎㄷㄷ
Commented by 꼬깔 at 2010/11/05 14:35
커티군님// :)
Commented by 역설 at 2010/11/05 11:04
지푸라기가 일자로 꽂히진 않았을 거 같기도 하고... 토네이도는 토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10/11/05 14:35
역설님// :)
Commented by 건강한하체 at 2010/11/06 02:59
자연이 제일 무서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10/11/06 22:19
건강한하체님// 그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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