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6일
방명록 및 링크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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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lla et Fossilis
☞ '별'을 뜻하는 라틴어 stella와 화석을 뜻하는 라틴어 fossilis를 이용해 만든 제목입니다. 쥔장의 관심사인 두가지를 나타냅니다.
★ 쥔장은?
☞ 어릴 적 '별'에 대한 동경과 지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입니다. 필명인 '꼬깔'은 아이디인 conodont의 모습이 고깔처럼 생겼다하여 엠파스 블로그의 '박코스님(Jushin)'께서 지어주신 것입니다. 코노돈트 화석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을 해놓은 포스트입니다.
☆ Stella et Fossilis
☞ '별'을 뜻하는 라틴어 stella와 화석을 뜻하는 라틴어 fossilis를 이용해 만든 제목입니다. 쥔장의 관심사인 두가지를 나타냅니다.
★ 쥔장은?
☞ 어릴 적 '별'에 대한 동경과 지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입니다. 필명인 '꼬깔'은 아이디인 conodont의 모습이 고깔처럼 생겼다하여 엠파스 블로그의 '박코스님(Jushin)'께서 지어주신 것입니다. 코노돈트 화석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을 해놓은 포스트입니다.
코노돈트란?
제 정체를 적나라하게 밝힐께요...
☆ Stella et Fossilis는?
☞ 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다소 딱딱할 수 있는 '화석'과 여러가지 지질학에 대한 이야기를 주절이는 블로그입니다.
★ 당부의 말씀
☞ 불펌 및 스크랩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포스트가 기이한 형태로 편집되어 '미스터리'와 같은 기이한 주제로 바뀌어 떠돌아다니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예의를 지키며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 카테고리 설명
날적이- 잡다한 수다입니다.
여러가지 문답 - 말 그대로 여러가지 문답을 모아 놓았습니다.
별의별 이야기 - 별과 관련된 잡다한 얘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CONSTELLATIO -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SCAENA SIDEREA - 별이 있는 풍경입니다.
메시에 마라톤 - 메시에의 110개 목록에 대한 정보를 담아두는 공간입니다.
공룡이야기-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신생대 고생물 이야기 - 신생대의 고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화석이야기 - 화석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OMINA PROBLEMATICA - 잘못된 학명을 모아 놓았습니다.
MINERALE - 광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Pseudoscience - 사이비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RES PROBLEMATICA- 잘못된 과학 기사 및 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SCIENTIA- 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ΕΤΥΜΟΛΟΓΙΑ - 학명의 어원에 대한 카테고리입니다.
Μνημοσυνη - 주로 고생물과 관련된 기록을 모아 놓았습니다.
Ενκυκλο- Χιμαιρα - 신기한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백과사전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겁니다.^^
ΒΙΒΛΙΟΘΗΚΗ -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모아 놓았습니다.
추억의 만화영화 - 1970, 80년 대의 만화영화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ew Hominoid - 새롭게 등장하는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생물학적 진지한 얘기는 아닙니다.
HAM 이야기 - 아마추어 무선(HAM)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QTC - 공지사항을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Q & A - 질문을 받고 답변을 했던 글을 모아 놓았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P.S.) 이 포스트를 '음식밸리'로 보내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보다 관뒀습니다.^^
"Frango ut patefaciam." - 찾고자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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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26 10:10 | QTC | 트랙백(3) | 핑백(1) | 덧글(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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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000번째 덧글의 주인공 공개..~ (이벤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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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들과 함께한 꼬깔선생님의 공룡교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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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에도 그 단어가 사용되는데 라틴어 철자 그대로였을 듈은...
이탈리아에선 'e' 에스파냐어론 'y', 러시아어에선 'и'(i)인데 모두 라틴어와
관련이 있는 듯합네다. (어차피 인도-유럽어족이 연관 있디만.)
'and'를 뜻하는 기호로 앰퍼샌드(&) 말고 또 다른 거이 쓰이는 걸 옛날부터 종종 봤는데
기거이 'e'와 't'를 합친 형태란 건 근년에 알았습네다.
이녀석좀 다듬어주실수 있나요?제가 써놓고도 박거성마냥 하찮아 보이길래;;
P.S.:혹시 코노돈트님도 링크에 있는 사진을 보고 흡혈오징어를 떠올리지는 않으셨는지요?
에휴 꼬깔님.. 한마디 좀 해주세요..
저런 새대가리가 인수위원장이랍시고 앉아있다니.
공룡의 교미자세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과연 하루저녁에 3만명이 볼만한 글인것 같습니다.
그 런데 그 자세가 의미있게 되려면 먼저 배설강의 위치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마도 배설강이 뒷다리를 기준으로 뒤에서 노출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말뚝박기나 일어서는 자세는 별 의미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뚝박기 대신 암컷이 다소곳이 자세를 낮추어 주어야 그나마 가능할 것입니다. 거북이처럼 뒤에서 올라타기가 가능한 종류도 있겠으나, 옆으로 밀착형자세나 반대방향에서 꼬리를 밀착시키는 자세도 그럴싸하게 생각됩니다. 그런걸로 한번 찾아보심이....
고생물학은 상상력의 학문인것 같습니다.
악어의 교미자세와 생식기의 위치와 모양을 찾아 보았는데 신비롭기 그지 없네요.
여하튼, 링크 신고드립니다.
링크해두고 종종 들리려 하는데,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_ _)*
밑에 공룡 얘기가 보여서 생각난 건데,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이라는 개념은 대부분 상상에 의존하고 있다는 얘길 듣고 엄청나게 충격을 먹은 일이 생각나네요. 뭐, 남은 거라곤 고작 뼈 흔적 뿐이니 그럴만도 하지만, 그래도 날조된 사실(?)이 진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현실에 그 당시 받은 충격은 상당했습니다.
모쪼록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공룡의 고기 맛이 닭고기랑 비슷하다는 기사라든지(... 도대체 어떻게 그걸;;),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공룡의 울음 소리가 실제와 같다는 보장이 없다는 이야기라든지, 초식 공룡으로 알려졌던 어떤 공룡이 실은 2가지 화석을 결합한 허구 동물이었다든지 하는 뭐 그런 이야기들을 봤습니다.
1. 공룡의 색깔은 상상이 맞습니다. 색깔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부 미세한 털이 있거나 격자 구조가 있는 무척추 동물은 간섭색으로 추정하지만요.
2. 닭고기 맛과 관련한 것 역시 단백질 구조를 통해 단순히 추정한 것이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
3. 울음 소리는 일부 공룡의 비강과 호흡관을 통한 공명으로 추정하는 정도입니다.
4. 어떤 공룡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허구로 밝혀진 것에는 아르카이오랍토르라고 하는 깃털공룡과 원시조류의 합성이 있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행복하세요~~~
투명한 배경이 필요하셨다면 제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얼마 전부터 마그나 매지카(http://ko.magika.wikia.com)라는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 세계관을 짜고 있습니다.
세계관 작성 중 문득 꼬깔님의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명체에 대한 기획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링크신고합니다.
스크롤 내리느라 팔 아팠어요 ㅎㅎㅎ
잘 지내시죠 꼬깔님!!
좋은 꿈 꾸시고요. :)
http://blog.naver.com/eosapien/46549499
이 글들을 다듬어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군요 OPL;;
P.S:어찌보면 링크에 있는 두족류(?)들은 전두류와 수렴진화 관계가 아닐라나요?
어부님의 또다른 논거는 맹점 때문에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거였습니다. 근데 안과전문의의 소견은 '맹점과 황반은 충분히 떨어져 있어서 / 시각에 주요한 기능은 황반이 담당하는 것이므로 ( 결국 맹점에 의한 피해는 없다 ) ' 아니겠습니까?
최소한의 예의조차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부님 블로그에 덧글차단 돼 있어서 이렇게 밖에 답변을 드리지 못합니다. 삭제해 주세요~ T.T
좋은 배너 알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덕분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좋은 일 하는 듯 합니다 ㅋㅋ~~
이번 일을 계기로 이제 저도 얼굴 좀 내밀고 대놓고 놀러와도 되겠지요? :)
그나저나 답글 색깔 적용 잘 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