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및 링크신고

Lilypie 6th to 18th PicLilypie 6th to 18th Ticker

이 포스트는 간단한 방명록 및 링크신고, 그리고 카테고리에 대한 설명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곳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흔적 남겨주세요~!

☆ Stella et Fossilis
☞ '별'을 뜻하는 라틴어 stella와 화석을 뜻하는 라틴어 fossilis를 이용해 만든 제목입니다. 쥔장의 관심사인 두가지를 나타냅니다.

★ 쥔장은?
☞ 어릴 적 '별'에 대한 동경과 지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입니다. 필명인 '꼬깔'은 아이디인 conodont의 모습이 고깔처럼 생겼다하여 엠파스 블로그의 '박코스님(Jushin)'께서 지어주신 것입니다. 코노돈트 화석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을 해놓은 포스트입니다.

코노돈트란?
제 정체를 적나라하게 밝힐께요...

☆ Stella et Fossilis는?
☞ 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다소 딱딱할 수 있는 '화석'과 여러가지 지질학에 대한 이야기를 주절이는 블로그입니다.

★ 당부의 말씀
☞ 불펌 및 스크랩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포스트가 기이한 형태로 편집되어 '미스터리'와 같은 기이한 주제로 바뀌어 떠돌아다니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예의를 지키며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 카테고리 설명
날적이 - 잡다한 수다입니다.
여러가지 문답  - 말 그대로 여러가지 문답을 모아 놓았습니다.
별의별 이야기  - 별과 관련된 잡다한 얘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CONSTELLATIO -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SCAENA SIDEREA - 별이 있는 풍경입니다.
메시에 마라톤 - 메시에의 110개 목록에 대한 정보를 담아두는 공간입니다.
공룡이야기-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신생대 고생물 이야기 - 신생대의 고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화석이야기 - 화석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OMINA PROBLEMATICA  - 잘못된 학명을 모아 놓았습니다.
MINERALE  - 광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Pseudoscience - 사이비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RES PROBLEMATICA- 잘못된 과학 기사 및 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SCIENTIA- 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ΕΤΥΜΟΛΟΓΙΑ - 학명의 어원에 대한 카테고리입니다.
Μνημοσυνη  - 주로 고생물과 관련된 기록을 모아 놓았습니다.
Ενκυκλο- Χιμαιρα - 신기한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백과사전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겁니다.^^
ΒΙΒΛΙΟΘΗΚΗ -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모아 놓았습니다.
추억의 만화영화 - 1970, 80년 대의 만화영화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ew Hominoid - 새롭게 등장하는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생물학적 진지한 얘기는 아닙니다.
HAM 이야기 - 아마추어 무선(HAM)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QTC - 공지사항을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Q & A - 질문을 받고 답변을 했던 글을 모아 놓았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P.S.) 이 포스트를 '음식밸리'로 보내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보다 관뒀습니다.^^

"Frango ut patefaciam." - 찾고자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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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7/06/26 10:10 | QTC | 트랙백 | 핑백(2) | 덧글(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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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e_PlayeR at 2008/01/22 00:40
링크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1/22 10:36
The_PlayeR님//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바보새 at 2008/01/22 19:02
벨제뷔트님 블로그에서 보고 건너왔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D
Commented by 꼬깔 at 2008/01/22 19:22
바보새님// 반갑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at 2008/01/24 16: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28 1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1/28 14:39
비공개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Astral at 2008/01/31 01:37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801/30/pressian/v19805698.html?_right_TOPIC=R9

에휴 꼬깔님.. 한마디 좀 해주세요..
저런 새대가리가 인수위원장이랍시고 앉아있다니.
Commented by 꼬깔 at 2008/01/31 02:44
아스트랄님// 아스트랄님, 아니 애스트럴님... 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저런 사람이 인수위원장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8/02/05 1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05 13:00
비공개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너무 뜸하신 것 아닙니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at 2008/02/08 04: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08 20:54
비공개님// 재밌네요. :) 혹시 그런 말을 한 분의 정체를 아시나요? :D 뭐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이뭐병이네요. :) 조만간 포스팅해볼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at 2008/02/08 2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09 00:46
비공개님// 에구... 별 말씀을요. 짤막하게 포스팅했습니다.
Commented at 2008/02/09 15: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maren at 2008/02/15 13:52
왼쪽 라이프로그에 있는 검치호랑이, 삼엽충, 공룡, 이렇게 3책이 어떤가요? 검치호랑이는 저자가 아마추어신것 같던데요,,,,, 3권 모두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꼬깔님께 자문을 구해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15 14:19
almaren님// 짤막하게 포스팅해드릴게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15 21:16
비공개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allrelease at 2008/02/23 14:11
구독신청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3 14:41
allrelease님// 반갑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8/02/26 03:28
꼬깔님,
공룡의 교미자세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과연 하루저녁에 3만명이 볼만한 글인것 같습니다.
그 런데 그 자세가 의미있게 되려면 먼저 배설강의 위치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마도 배설강이 뒷다리를 기준으로 뒤에서 노출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말뚝박기나 일어서는 자세는 별 의미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뚝박기 대신 암컷이 다소곳이 자세를 낮추어 주어야 그나마 가능할 것입니다. 거북이처럼 뒤에서 올라타기가 가능한 종류도 있겠으나, 옆으로 밀착형자세나 반대방향에서 꼬리를 밀착시키는 자세도 그럴싸하게 생각됩니다. 그런걸로 한번 찾아보심이....

고생물학은 상상력의 학문인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6 11:04
새벽안개님// 예~ 말씀처럼 그런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살아 있을 때의 모습을 복원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고요.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보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8/02/26 14:23
궁금한 마음에....
악어의 교미자세와 생식기의 위치와 모양을 찾아 보았는데 신비롭기 그지 없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6 16:24
새벽안개님// 오~ 그러셨습니까? :) 저도 악어의 교미 모습은 확인했고요, 또한 예전에 총배설강의 위치도 확인했었습니다. 그런데 악어의 페니스(hemipenis라고 하던가?)는 확인해보질 못했습니다. 일부 파충류는 페니스의 끝 부분이 두갈래로 갈라진 녀석들이 있다고 하던데 악어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8/02/26 17:25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6 17:47
새벽안개님// 와~ 감사합니다. 이거 예전에 읽어봤던 사이트 같네요. :) 그런데 다시 읽어보니 새롭네요. :)
Commented by 카이만 at 2008/02/28 10:30
우와.. 지금은 기계공학으로 돌아섰지만, 어릴 때 공룡이라던가 고생대 생물 분야 등을 좋아해서 책을 많이 찾아보곤 했었는데, 여기 와서 그때 기억들이 조금씩 생각나고, 너무 재밌습니다. 다만, 그때 잘못알고 있던 것이 상당히 많았었다는 사실도 뼈저리게 알아가고 있는 중이랄까요.. ^^;
여하튼,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8 17:13
카이만님// 반갑습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요, 자주 뵙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Dasein at 2008/03/02 17:40
안녕하세요.좋은 블로그를 찾아 기분이 좋습니다.
링크해두고 종종 들리려 하는데,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_ _)*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02 18:14
Dasein님// 반갑습니다. :) 물론이지요. 저도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at 2008/03/04 16: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겨울고양이 at 2008/03/05 10:19
링크 신고드립니다.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 ^^ 자주 들를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05 15:28
겨울고양이님// 반갑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트로오돈 at 2008/03/07 22:20
혹시 님라비드에 관한 글을 써주실수는 없나요?
Commented at 2008/03/14 17: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anigud at 2008/03/14 19:57
redwing때문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꼬깔님 블로그에 들어올 때마다 상당히 버벅거리고 화면이 깜박거리기도 합니다. 제 인터넷 회선이 안 좋은 날은 아예 응답없음.. 일 때도 있구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14 20:52
ranigud님// 오잉? 그렇습니까? redwing 때문일까요? ㅠ.ㅠ
Commented by 루크 at 2008/03/15 20:10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밑에 공룡 얘기가 보여서 생각난 건데,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이라는 개념은 대부분 상상에 의존하고 있다는 얘길 듣고 엄청나게 충격을 먹은 일이 생각나네요. 뭐, 남은 거라곤 고작 뼈 흔적 뿐이니 그럴만도 하지만, 그래도 날조된 사실(?)이 진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현실에 그 당시 받은 충격은 상당했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15 21:00
루크님// 반갑습니다. 상상에 의한 부분이 있고, 실제 골격에 의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곳에서 날조된 사실(?)이란 말씀을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날조된 화석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발견된 화석과 현재 존재하는 동물의 해부학적 비교를 통해 복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의 공룡 복원도는 상당 부분 그리는 이의 상상이 포함되어 있겠지만, 과학자의 연구 결과는 상상의 것을 포함하지 않고 주어진 것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추정을 하게 된답니다.

모쪼록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루크 at 2008/03/16 12:27
예를 들어서 공룡의 색깔이 대체로 녹색으로 알려졌다가 그게 아니라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룡의 고기 맛이 닭고기랑 비슷하다는 기사라든지(... 도대체 어떻게 그걸;;),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공룡의 울음 소리가 실제와 같다는 보장이 없다는 이야기라든지, 초식 공룡으로 알려졌던 어떤 공룡이 실은 2가지 화석을 결합한 허구 동물이었다든지 하는 뭐 그런 이야기들을 봤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16 12:40
루크님//
1. 공룡의 색깔은 상상이 맞습니다. 색깔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부 미세한 털이 있거나 격자 구조가 있는 무척추 동물은 간섭색으로 추정하지만요.

2. 닭고기 맛과 관련한 것 역시 단백질 구조를 통해 단순히 추정한 것이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

3. 울음 소리는 일부 공룡의 비강과 호흡관을 통한 공명으로 추정하는 정도입니다.

4. 어떤 공룡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허구로 밝혀진 것에는 아르카이오랍토르라고 하는 깃털공룡과 원시조류의 합성이 있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3/18 16:32
저도 이제 링크를 걸었습니다.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18 20:24
아브공군님// 반갑습니다. (이런... 뭐 이런 형식적인 인사를 :))
Commented by 낭패 at 2008/03/20 02:53
좋은글들 그냥 보고 지나치는게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늦었지만 링크신고 합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20 11:44
낭패님// 반갑습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요~!
Commented by NuRi at 2008/03/21 23:51
안녕하세요. 2MB 시계 배경을 투명하게 하는 코드를 추가했습니다.
투명한 배경이 필요하셨다면 제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22 00:14
NuRi님// 감사합니다. :) 아주 잘 사용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요.
Commented at 2008/03/24 2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24 22:44
비공개님// 허걱... 이거... 이거... 또 시나리오를 작성했군요. ㅠ.ㅠ 저렇게 인터뷰한 적이 없거든요. 미치겠네...
Commented by 이상한앨리스 at 2008/03/27 18:39
안녕하세요. 좋은글 재밌는 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 링크해야하는데 라고 생각 했었는데 일이 바빠 자꾸 깜박 깜박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3/27 22:25
이상한앨리스님// 반갑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at 2008/03/31 19: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1 10:37
비공개님// 좀 나아지겠지요. :) 너무 걱정 마시고요.
Commented at 2008/04/02 22: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3 00:22
비공개님// 저도 뭔일인가 확인해보고 있습니다. 별로 올라갈 것이 없는데 리퍼러 조사를 해봐야겠어요. 희한하네요.
Commented by 이즈데드 at 2008/04/04 10:13
꼬깔님, 안녕하세요 ^^

얼마 전부터 마그나 매지카(http://ko.magika.wikia.com)라는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 세계관을 짜고 있습니다.
세계관 작성 중 문득 꼬깔님의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명체에 대한 기획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Commented at 2008/04/04 11: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쥐™ at 2008/04/04 14:34
안녕하세요. 이오공감에서 타고 들어왔습니다.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4 15:09
이즈데드님// 엇~ 판타지 세계관이요? o.O 에구 전 특별한 전문지식이 있는 것도 아닌지라... 한번 어떤 곳인지 훑어 볼게요. 제 생각에는 이 쪽은 박코스님이 딱이실 것 같은데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4 15:10
비공개님// 아~ 그러시군요. 반갑습니다. 물론입니다.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4 15:10
쥐™님//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깐죽깐돌이 at 2008/04/08 21:30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8 22:08
깐죽깐돌이님//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콩쥬 at 2008/04/12 02:23
좀 아니 많이 늦었나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12 14:27
콩쥬님// 오~ 늦긴요. :)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주말 잘 보내시고요.
Commented by oldman at 2008/04/17 22:52
링크 신고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18 00:07
oldman님// 반갑습니다. :) 가끔 눈팅하는데 저도 진작에 인사드리지 못했네요. :) 좋은 꿈 꾸세요.
Commented by 실꾸리 at 2008/04/22 13:50
링크하고갑니다...멋진 블로그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22 16:11
실꾸리님//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4/23 12:14
아아..이거 좀 난감합니다. 꼬깔님 글도 트랙백한 적이 있고 링크를 걸어 여러 번 방문했는데 막상 링크신고를 안 한 것 같습니다. 어디에다가 흔적을 남긴 것 같기도 한데 워낙 꼬깔님 블로그가 광활해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뒤늦게나마 링크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23 13:15
늑대별님// 아하하 별말씀을요. :) 좋은 하루 되시고요.
Commented at 2008/04/24 17: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24 19:37
비공개님// 그러셨군요? :) 다행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Energizer at 2008/04/24 21:29
아... 이 엄청난 댓글 폭탄...
스크롤 내리느라 팔 아팠어요 ㅎㅎㅎ

잘 지내시죠 꼬깔님!!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25 00:30
진미님// 반갑습니다. :) 잘 지내죠~ 이게 방명록을 대신하는 것이라 그런가봐요. :)
좋은 꿈 꾸시고요. :)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6 15:05
링크 신고합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26 21:00
풀잎열매님//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트로오돈 at 2008/05/01 17:38
http://blog.naver.com/eosapien/39824719
http://blog.naver.com/eosapien/46549499

이 글들을 다듬어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군요 OPL;;

P.S:어찌보면 링크에 있는 두족류(?)들은 전두류와 수렴진화 관계가 아닐라나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1 23:30
트로오돈님// 시간이 되면요. :) 사실 계속 좀 바빴습니다. :)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06 22:12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6 23:49
SCV君님//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sk1girl at 2008/05/10 01:08
삭제해 주세요 T.T 어부님 블로그에 덧글차단돼 있어서 이렇게 답변을 드립니다. 아전인수가 아니라, 어부님의 논거자체가 '신경세포층이 빛을 가린다' 그러므로 불합리하다. 였습니다. 그런데 어부님의 친구인 안과 전문의는 증언하기를 '신경세포층-절...이라고 했는데 그게 그거라 치고 ^^;-은 매우 얇고 투명'하다고 했습니다. 즉 어부님의 논거가 부정된 거 맞구죠,

어부님의 또다른 논거는 맹점 때문에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거였습니다. 근데 안과전문의의 소견은 '맹점과 황반은 충분히 떨어져 있어서 / 시각에 주요한 기능은 황반이 담당하는 것이므로 ( 결국 맹점에 의한 피해는 없다 ) ' 아니겠습니까?

최소한의 예의조차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부님 블로그에 덧글차단 돼 있어서 이렇게 밖에 답변을 드리지 못합니다. 삭제해 주세요~ T.T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10 13:53
sk1girl님// 그런데 sk1girl께서도 신경세포층이 오히려 감광의 효과가 있다는 말씀을 하신 듯하기에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와 관련한 것은 저도 짤막하게 포스팅해보겠습니다. :) 그리고 전 기본적인 예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1girl의 글 전개 방식은 상당 부분 상대를 깔보고 비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sk1girl께서 하는 말씀이 옳다고 해도 상대방이 받아들이기 싫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Commented by 바람소리 at 2008/05/21 01:49
화이팅~!! 입니다. 전 mare imbrium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21 13:00
바람소리님// 반갑습니다. Mare Imbrium, 참 운치있는 바다 이름인 것 같아요. :)
Commented by 지킴이 at 2008/05/27 18:30
우와 완전 멋져부러!!!@.@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28 01:10
지킴이님//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Yeori at 2008/06/19 10:40
어제 덧글 남겼는데... 어따 남겼는지 모르겠네요... 뭐라고 주저리주저리 써놔서 꼬깔님이 답변하셨을꺼 같아 찾아보는데... 흑. 포스팅과 방문객과 덧글이 너무 넘쳐나는 블로그에 대한 일종의 부러움의 표현이라고나 할까...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19 10:43
Yeori님// 아하하 :) 등록금 관련한 글에 남기셨던 것 같아요. :) 잘 지내시죠?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 건강 잘 챙기시고요.
Commented by MoOLpAsS at 2008/06/20 20:55
댓글 남겨주신 것 타고 왔습니다..

좋은 배너 알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덕분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좋은 일 하는 듯 합니다 ㅋㅋ~~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20 22:07
MoOLpAss님// 반갑습니다. :) 별말씀을요. :) 좋은 저녁 되세요.
Commented at 2008/06/21 2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22 03:14
비공개님// 에구 별말씀을요. :) 조언이랄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 본인이 쓰고자하는 것을 쓰고 여러 사람과 의사소통하시면 그게 블로깅이겠지요. :)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올비 at 2008/06/25 14:03
사실 미자르님 블로그에서 뵌 후 종종 놀러오곤 했는데 제가 숫기가 없어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ㅠ_ㅠ
이번 일을 계기로 이제 저도 얼굴 좀 내밀고 대놓고 놀러와도 되겠지요? :)
그나저나 답글 색깔 적용 잘 되셨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25 14:04
올비님// 와~ 반갑습니다. :) 저도 비슷해요. ^^ 그리고 덕분에 답글 색깔 잘 적용되어 구분하기 쉬워졌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유리아빠 at 2008/12/17 20:58
새(조) 방명록을 찾다가 옛 방명록에 왔습니다. ^^;

글들을 보아하니 잘 지내시는 듯 하네요.

늘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다소 피동적이지만...이해해 주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2/17 22:17
임수님// 엇~ 잘 지내시죠? 유리는 이제 많이 컸겠네요. :)
Commented by 히아신스 at 2009/07/19 12:41
안녕하세요 꼬깔님... ^^
오랜만에 들린 블로그는....
많은 분들이 모두 뿔뿔이 흩어져서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7/19 23:33
히아님// 아아아~ 이게 얼마만입니까? 흑... 링크해두겠습니다. :)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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