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0일
[문답] 블로그 주인장 프로필
미자르님 블로그에서 가져와 작성을 해봤습니다.
학명 : Homo sapiens
분류 : Animalia - Chordata - Vertebrata - Mammalia - Primates - Hominidae -Homo
별칭 : 꼬깔, 곡할, 꼮알, 코노, 코노돈트
스승님 : 이하영 선생님
검술선생님 : 검으로 술을 마셔본 적은 없음. 또한 그런 선생님도 뵌 적 없음
삶의 지향점 : 행복
관심분야 : 아마추어 무선, 아마추어 천문, 공룡, 고생물, 화석, 음성학, etymology, 역사
지금의 관심꺼리
- 특기 : 기특하게도 딱히 없음
- 요리 : 아빠는 짜파게티 요리사
- 청소 : 집 청소는 나의 사명
- 체력 : 본래 제가 지구과학을 가르쳤기 때문에 '지구력'이 좀 있답니다.
- 지병 : 육식 기피증
가치관 :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특수능력
- 순간가속력 B
- 빨빨다니기 B
- 지각하기 C (늦지 않는 편)
- 밤새기 B (가끔)
- 집중력 A (TV나 책에 집중하다 가끔 욕먹음)
- 투명화 C (매질이 투명하지 않음)
- 될대로되라 B
- 감정전염 A (슬픈 것에 좀 약함)
- 포스감지 Z (내용을 이해할 수 없음)
좋아하는 거
- 채널 : 히스토리 채널, 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Animal Planet, ESPN
- TV프로 : 다큐멘터리
- 신문잡지 : 딱히 보는 것이 없음
- 스포츠 : 프로야구
- 라디오 프로 : 윤종신 2시의 데이트
- 뮤지션 : 김정호, 백영규,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 장소 : 서점, 도서관
저것을 질러라
- 멀티미디어 기기 : 폭 넓은 관심(만)
- 악기 : 요즘 다시 기타가 땡기고 있음
- 수집품 : 책, 예전에는 QSL(햄이 교신 후 주고받는 교신 확인 카드)
갑작스럽지만 블로그주인장 프로필입니다.. by 미자르님
학명 : Homo sapiens
분류 : Animalia - Chordata - Vertebrata - Mammalia - Primates - Hominidae -Homo
별칭 : 꼬깔, 곡할, 꼮알, 코노, 코노돈트
스승님 : 이하영 선생님
검술선생님 : 검으로 술을 마셔본 적은 없음. 또한 그런 선생님도 뵌 적 없음
삶의 지향점 : 행복
관심분야 : 아마추어 무선, 아마추어 천문, 공룡, 고생물, 화석, 음성학, etymology, 역사
지금의 관심꺼리
- 특기 : 기특하게도 딱히 없음
- 요리 : 아빠는 짜파게티 요리사
- 청소 : 집 청소는 나의 사명
- 체력 : 본래 제가 지구과학을 가르쳤기 때문에 '지구력'이 좀 있답니다.
- 지병 : 육식 기피증
가치관 :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특수능력
- 순간가속력 B
- 빨빨다니기 B
- 지각하기 C (늦지 않는 편)
- 밤새기 B (가끔)
- 집중력 A (TV나 책에 집중하다 가끔 욕먹음)
- 투명화 C (매질이 투명하지 않음)
- 될대로되라 B
- 감정전염 A (슬픈 것에 좀 약함)
- 포스감지 Z (내용을 이해할 수 없음)
좋아하는 거
- 채널 : 히스토리 채널, 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Animal Planet, ESPN
- TV프로 : 다큐멘터리
- 신문잡지 : 딱히 보는 것이 없음
- 스포츠 : 프로야구
- 라디오 프로 : 윤종신 2시의 데이트
- 뮤지션 : 김정호, 백영규,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 장소 : 서점, 도서관
저것을 질러라
- 멀티미디어 기기 : 폭 넓은 관심(만)
- 악기 : 요즘 다시 기타가 땡기고 있음
- 수집품 : 책, 예전에는 QSL(햄이 교신 후 주고받는 교신 확인 카드)
갑작스럽지만 블로그주인장 프로필입니다.. by 미자르님
# by | 2007/07/10 16:25 | 여러가지 문답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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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학상들과 함께 하는 꼬깔 님도 모를 정도라면...
요즘은 인터넷을 통하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용어들이 참 많습네다.
전에는 피시통신(동호회)에서 늘 신세대들과 교류하고, 혹은 이런저런 후배들이 종종 놀러와서
그나마 신조어에 대한 감을 유지했는데 요즘은 그 모두가 사라져서리...
'지르다', '지름신'이라는 말도 작년도 악몽따라 연재기간에 정팅 시간에 처음 들었디요.
아무튼 촌구석에서는 문화의 흐름을 감지하기가 쉽디 많디요.
특기에는 역시나 '꼬깔님식 개그'가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합니다..^^;
요 부분 아주 맘에 들어요!!!
저희 남푠도 좀 본받았음 싶네요. ^^
저는 워낙에 고기를 좋아하지만 줄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고기 안 좋아하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ㅠㅠ
채식주이자라고 써버렸군요 -_-;; 초딩 수준의 오타가 날줄은 =ㅅ=
제희 어머님도 고기 잘 못드시는데...
오히려 그런 분들이 부럽더라구요 ^^;;;
말로는 동물사랑 외치면서 정작 '고기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어서요;;
덧글만 달고 숙제하러 가야겠군요.
좋은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