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9일
Andrewsarchus와 사자의 크기 비교
박코스님께서 다신 댓글을 보면서 급조해서 Andrewsarchus와 사자의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대략 사자의 어깨 높이를 1미터~1.1미터 선으로 잡고 눈대중(이런 불성실한)으로 맞춘 것입니다.^^
이 정도면 저 녀석이 얼마나 큰 육상의 포식자였는지 짐작이 될까요?^^ 다소 얼빵하게 생긴 것 같기는 하지만요. 메소니키드에 속하는 앤드류사르쿠스는 날카로운 발톱 대신 투박한 굽처럼 생긴 발톱을 가진 강력한 포식자였던 것 같습니다. 빠르기 면에서는 아무래도 현생 고양잇과 동물을 따라잡을 수는 없었을 것 같고요.
발굽 달린 포식자 - Andrewsarchus


발굽 달린 포식자 - Andrewsarc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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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7/19 16:32 | 신생대 고생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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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사파리 월드에서 봤을떄 상상 이상으로 거대햇던 사자......
그러고 보면 신생대 포식자 중에는 현생보다 큰 놈들이 많았어요. 늑대도
그렇고 곰도 그렇고.... 인류의 선조들 중에도 거대한 덩치를 가진 인종도
있었다는 것을 어떤 다큐에서 본 적 있습니다. 거의 평균키가 2M를 넘더
군요.
참, 그리고 제가 그려 드렸던 플래시 중에 원본 필요한 거 있으면 말쌈하시라요.
이제는 기것덜 다 꺼낼 수 있으니낀 부탁하면 보내 드리디요.
왕토낀가 왕거북은 원본 보낸 것 같고, '왕**' 시리즈는 일단 다 필요하실 듯?
아, 그리고 클러스터맵에 제주도는 따로 나타나는 듯하더만요?
제 거에 보니 오늘 제주도 근방에 붉은 반점이 나타났습네다.
기런데 엠파스는 뭔가 '막혀' 있는 듯합네다.
다른 나라에서 방문한 건 하나도 없고, 적어도 분명히 제주도에서는 올 텐데 제주도
역시 안 나타나고 방문객 수도 일치하지 않고, 뭔가 방어막을 쳐 놨는지 제대로
클러스터맵이 감지를 못하는 듯합네다. (어쩌면 '방화벽' 비슷한 기능이 있는 건지도...)
그 동안 찾아온 방문객 수에 비해 반점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도 이상하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