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끼 챙겨 먹기

4년 전에 발견하고 한참을 웃었던 그림인데 아직 남아 있네요. 삼시 세 끼 잘 챙겨드시는지요? 주말 잘 보내시고, 끼니 거르지 마세요.

by 꼬깔 | 2007/08/18 20:51 | 날적이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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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 at 2008/01/10 18:46

... 맛있는 게 먹고 싶은데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다. ㅠOㅠ 오죽하면 네이버에서 "맛있는저녁"을 검색할까... 태그 클릭했다가 "이거" 보고 배꼽잡았다. 으하하 ... more

Commented by 골디 at 2007/08/18 20:52
밥밥밥.................................
Commented at 2007/08/18 2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hantom at 2007/08/18 20:57
솔직히 그렇게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Commented by 디메트로돈 at 2007/08/18 21:01
음... 어렸을때 사또밥, 인디안밥 정말 즐겨먹었는데 ㅜㅜ
(둘 다 우유에 말아먹을수 있죠 ㅋ)
요즘에는 사또밥은 구경하기가 힘든듯 하네요.
인디안밥은 있어도 왠지 안 사먹는 편이고;;

-그나저나 만화 캐릭터 복장이 상당히 스펀지 프로그램에 나오는 도우미를 닮았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8 21:07
골디님// 아하하^^ 주말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8 21:07
비공개님// ^^ 주말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8 21:08
phantom님// 반갑습니다.^^ 정말 먹고 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8 21:09
디메트로돈님// 그렇죠?^^ 저 역시 인디안밥을 많이 먹었더랬죠. 어릴 적 콘프로스트 대용이었던 것 같고요. 우유에 먹기도 하고 그냥 먹기도 하고...^^; 고래밥은 요즘 다현이가 좋아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Commented at 2007/08/18 22: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로쇠★ at 2007/08/18 23:26
간단히 말해서, 꼬깔님 이야기 =3=3=3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8 23:36
비공개님// 아하하 힘드시죠?^^ 그냥 나타나세요.^^ 익명으로^^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8 23:36
고로쇠님// 아하하^^
Commented by 황진 at 2007/08/18 23:48
밥은 밥이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8 23:53
황진님// 아하하 Bob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밥이라잖습니까?^^
Commented by Mizar at 2007/08/19 05:50
저 중의 두개가 제가 참 즐겨먹던건데 말입니다..(먼산)
Commented by 캅후치노 at 2007/08/19 09:41
다 먹어본지 백만년됐네요ㅠㅠ 점심메뉴가 젤 좋아요~
전 삼시 세끼 너무나 잘 챙겨먹고 있어서 다이어트가 필요 흑흑.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9 12:11
미자르님// 아하하 저도 사또밥을 빼곤 즐겨 먹었던 것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19 12:12
캅후치노님// 오~ 그러십니까?^^ 다이어트를 잘 못하면 '다이트'가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일요일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주천향 at 2007/08/20 16:03
부인이 남편을 싫어하시는군요. 한참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20 17:02
주천향님// 아하하^^ 혹시 저 정도면 '긴급출동 SOS'에 나올 사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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