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8일
몇 편이나 봤을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디워가 흥행 7위에 랭크되었다는 기사가 떴더군요. 뭐 별로 관심은 없는데 흥행 리스트가 나와서 몇 편이 봤는지 헤아려보았습니다.
1. 괴물 - 조조할인 받아서 느즈막하게 봤습니다. 별로 재미 없었습니다.
2. 왕의 남자 - TV에서 해주는 것 봤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3. 태극기 휘날리며 - 나중에 TV에서 해주는 것을 몇 번 보았는데 끝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
4. 실미도 - 극장에서 봤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설경구 씨 팬입니다.)
5. 친구 - TV에서 봤습니다. 재밌다 아이가~
6. 웰컴투 동막골 - 극장에서 다현이를 포함해서 3식구가 함께 봤습니다. 재밌었습니다.
7. 디워 - 보지 않았습니다.
8. 타짜 - 비정상적인 루트로 봤습니다. 재밌더군요.
9. 미녀는 괴로워 - 보지 못했습니다. 재밌었다고 하더군요. (제 처의 말...)
10. 쉬리 - 극장에서 봤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극장에서 본 것 4편, TV로 본 것 3편,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본 것 1편, 보지 않은 것 2편이네요.^^ 여러분께서는 몇 편이나 보셨습니까? 그리고 어떤 것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개인적으로 '친구 - 실미도 - 왕의 남자 - 타짜 - 동막골 - 태극기 - 쉬리 - 괴물' 정도의 순서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괴물의 마케팅 역시 디워 못지 않은 몰아주기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괴물에 대한 단상은 차후에 한 번 써볼 생각입니다. (예전에 써놓았던 것을 바탕으로요.)
P.S.) 트랙백 환영입니다~

2. 왕의 남자 - TV에서 해주는 것 봤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3. 태극기 휘날리며 - 나중에 TV에서 해주는 것을 몇 번 보았는데 끝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
4. 실미도 - 극장에서 봤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설경구 씨 팬입니다.)
5. 친구 - TV에서 봤습니다. 재밌다 아이가~
6. 웰컴투 동막골 - 극장에서 다현이를 포함해서 3식구가 함께 봤습니다. 재밌었습니다.
7. 디워 - 보지 않았습니다.
8. 타짜 - 비정상적인 루트로 봤습니다. 재밌더군요.
9. 미녀는 괴로워 - 보지 못했습니다. 재밌었다고 하더군요. (제 처의 말...)
10. 쉬리 - 극장에서 봤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극장에서 본 것 4편, TV로 본 것 3편,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본 것 1편, 보지 않은 것 2편이네요.^^ 여러분께서는 몇 편이나 보셨습니까? 그리고 어떤 것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개인적으로 '친구 - 실미도 - 왕의 남자 - 타짜 - 동막골 - 태극기 - 쉬리 - 괴물' 정도의 순서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괴물의 마케팅 역시 디워 못지 않은 몰아주기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괴물에 대한 단상은 차후에 한 번 써볼 생각입니다. (예전에 써놓았던 것을 바탕으로요.)
P.S.) 트랙백 환영입니다~
# by | 2007/08/18 21:34 | 날적이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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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몇 편이나 봤을까?
한국영화 흥행 상위 10편의 영화라고 합니다. 꼬깔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트를 보고 댓글용으로 이 글을 작성합니다. 글쎄요.... 제가 본 영화들에 대한 평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괴물 - 재미있었습니다. 뭔가 남기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극장) 2. 왕의 남자 - 느즈막히 봤는데 뭘 이야기하는지 이해못함 (극장, TV, 다운로드) 3. 태극기 휘날리며 - 여러번 시도하다 모두 잠들었음 (TV, 다운로드) 4. 실미도 - 여러번 시도하다 ......more
... 0 metoo 몇 편이나 봤을까? 영화관에서 본 것은 "친구" 단 한편. "쉬리"는 TV에서 봤네요. 오후 11시 13분 Chicago(CDT) ... more
P.S.:전에도 얘기했듯이 제가 생긴게 아이아이+괴물이죠;;
조폭마누라 같은 류의 조폭미화영화만 아니면 어떤 장르든 좋아합니다.
특히 호러가 좋긴한데 한국에서 만든건 무섭지는 않고 웃기기만한.... =ㅅ=;;
-덧: 타짜, 미녀는 괴로워 빼고 다봤네요. (타짱은 좋아라 합니다;;)
어쨌건 재밌게 보긴 했는데... 프로필의 괴물 몸무게(600kg)나 쥔공이 달려오는 괴물 찔러죽이고도 꿈쩍도 안하는 장면에서 상당히 실망을 했다죠.
그나저나 오늘 컴터 너무 많이한듯하군요 ㅠㅠ
좋은 주말 보내시길~
워낙에 한국영화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는 안 봐야한다 주의기도 하지만
2004년 이후 한국에 없었던 지라...^^
별로 신경 못 쓰던 부분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문제군요.
저도 사실 공식홈페이지를 봤을때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말씀을 들으니 좀 더 명확하게 이해가 갑니다.
여기를 참고하세요. (초록불님 블로그)
http://orumi.egloos.com/2735447
그나저나 디워, 미녀는 괴로워, 타짜는 예상외로 탑10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