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Vs 로봇 택견V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던 것이었는데 뒤적여 보니 아직 남아 있네요.^^ 결국 둘리의 횡포를 로봇 택견이 막아내지 못했군요..^^; 

P.S.) 재밌는 것은 둘리의 코에 '뿔'이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둘리는 Ceratosaurus라는 것을 표현한 것일까요?^^

by 꼬깔 | 2007/09/02 17:12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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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09/02 18:05
원작에서도 저 부분이 뿔 비슷하긴 했는데 저렇게 튀어나오진 않았었죠.
장례식에서 통곡하는 깡통이 진짜 대박 OTL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7/09/02 18:17
분석을 해 보면 케라토사우루스가 되갔디요.
하지만 작가의 본래 의도를 파고들면 되는대로사우루스(이명: 아무로케나사우루스)일 겁네다.

고생물학적 분석 - 케라토사우루스
심리학적 분석 - 작가의 무지(어차피 만화니까!)
Commented by 이준님 at 2007/09/02 18:32
마징가의 예지만 팔 잘라지는것 가지고 농담은 많았지요

ps: 다이나믹 기념 단편-마징 카이저가 첨으로 등장하는- 애니에서는 무려 "팔 쏘고 주워오려고 죽으라고 뛰어가는 마징가"가 나와줍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19:37
잠본이님// 예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마도 케라토사우루스란 것을 강조하기 위해 저렇게 그린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에서 저도 넘어갔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19:37
박코스님// 아하하 아무로케나사우루스? 재밌습네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19:38
이준님// 오~ 그런 장면도 있어요?^^ 저도 어릴 적 기억에 마징가가 로켓 주먹을 쏘고는 회수를 못해서 팔이 잘린 상태로 있던 것이 기억 납니다. (로켓 주먹을 쏘았는데 기계수가 부쉈나?^^) 좋은 주말 되시고요.
Commented by 2071 at 2007/09/02 19:48
원래 뿔이 있었다가 후에 사라진 걸로 아는데요 ^^;;
82년에 처음 연재할 때는 말이죠 'ㅁ'
Commented by 디메트로돈 at 2007/09/02 20:36
둘리 정말 좋아하던 만화였죠.
브라키오사우루스(작가설정) 엄마가 케라토사우루스 새끼를 낳은게 안습;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7/09/02 20:44
뿔이 둥근 코로 바뀌었죠 'ㅂ' ...그나저나 출혈장면은 좀 무서운데 ㅠㅠ
Commented by 트로오돈 at 2007/09/02 20:56
어찌보면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의 원작 '대괴수 용가리'에 나오는 용가리를 닮았네요 ㅋ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7/09/02 22:17
고길동아저씨가 둘리를 쳐부수지 못한 탓입니다. TT
아아.... 저승에서 수라와 악귀,나찰을 쳐부순 자의 힘으로도 둘리는 쓰러지지 않는단 말인가?
Commented by ★고로쇠★ at 2007/09/02 22:20
(지피)지기를 하지 못했던 것이 택견V의 치명적 패인인 듯 하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23:50
2071님// 아~ 원래 그랬습니까?^^ 글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23:51
디메트로돈님// 아하하 브라키오사우루스였군요. 전 아파토사우루스 쯤으로 생각을 했었거든요. 만약 그렇다면 둘리의 생식 능력을 확인해서 생식능력이 있다면 브라키오사우루스와 케라토사우루스를 동일 속으로 묶어야겠군요.^^ 혹시 성적이형?^^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23:52
후유소요님// 그랬군요. 출혈장면요?^^ 아하하 좀 그렇지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23:52
트로오돈님// 아하하 용가리~
Commented by D-cat at 2007/09/02 23:52
둘리도 종이 있었군요! 근데 둘리의 어머니는 둘리랑 다르게 생기셨더군요. ㅎㅎ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23:52
존다리안님// 아하하 정말 둘리는 골치 아픈 존재였군요. 크크크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23:53
고로쇠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2 23:54
D-cat님// 아하하 설정 상 케라토사우루스였을 거예요.^^
Commented by 디메트로돈 at 2007/09/03 01:05
저도 아파토사우루스인줄 알았는데 작가가 말하길 브라키오사우루스랍니다 ㅎㅎ
아무리 살펴도 밋밋한(?) 머리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쿠로바 at 2007/09/03 01:10
뿔이 둥근 코로 바뀐 것은............ 아마도 심의 탓이겠죠. (웃음)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01:17
디메트로돈님// 머리가 밋밋한 것도 그렇고 뒷다리가 더 커 보였거든요.^^ 거참 이상하넹...^^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01:17
쿠로바님// 아하하 심의... 충분히 그럴 수 있겠군요.^^
Commented by Astral at 2007/09/03 01:18
푸핫.. 정말 재밌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10:38
아스트랄님// 아하하^^ 그냥 심심할 때 한 번 보면 재밌는 만화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룰루랄라 at 2007/09/06 08:12
둘리가 저렇게 못된 짓을.. ㅋㅋ
깡통 로봇 귀여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6 11:35
룰루랄라님// 아하하^^ 사실 저 깡통로봇이 압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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