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ist's Periodic Table



음... 앞으로 애들에게 이런 주기율표로 수업을 해야겠군요. 애들 입장에서는 아주 간단 명료하니 더 이상 주기율표 때문에 고통 받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아하하^^ 이게 도대체 조크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습니다.

by 꼬깔 | 2007/09/03 14:33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conodont.egloos.com/tb/6431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09/03 14:36
와.... 저거라면 외우기도 좋겠어요!!!
근데 "마음"은 어디갔나요? 'ㅅ'?
캡틴 플레닛에서는 5가지 원소라고 했는데!!!
Commented by 쿠로바 at 2007/09/03 14:44
땅 불 바람 물 마음~
다섯 가지 힘을 하나로 모으면...

캡틴 뽕X맨! 캡틴 X알맨!

하고, 많이 장난쳤었는데... (도주)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17:54
타치코마님// 아하하 뭐 4원소설을 기본으로 했는가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17:54
쿠로바님// 그런 만화영화(맞나?)가 있었나보군요?^^ 재밌네요.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7/09/03 18:26
어제 도전 골빈벨을 본 생각이 파바박 떠오르누만요.
문 : 은백색의 광물로 핵분열에 쓰이는 어쩌고저쩌고... 원자번호 92번, 천연에 존재하는 물질 중 가장 무거운 어쩌고...
답 : 은나노 등등...

'핵' 하면 대뜸 우라늄부터 떠올리게 되는데, 초등학교 수준의 문제도 모르는 걸 보면 답답하기도
하지만 기래도 그들이 핵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난 세대라는 점에서는 다행이라고 위안하기도 했디요.
그래,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
우라늄 먹고 죽을 것도 아니고 모른다고 세상 사는 데 지장 있는 거 아니니.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19:33
박코스님// 헉... 은나노... 확실히 요즘은 세대차를 느낍니다.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그동안은 절대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흑흑흑... 우라늄을 모르는군요.
Commented by Lee at 2007/09/03 19:44
현재 초중고 저학년생들 보면 더 심한 사람들 많습니다...;; 점점 과학이라는 분야조차 매니악해지는 거 같아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19:59
Lee님// 전 고등학생으로부터 몸소 느끼고 있답니다. 말씀처럼 과학이라는 분야조차 매니악해지는 것 같아 슬픕니다.
Commented by 호앵 at 2007/09/03 20:04
최근 진화/창조 얘기들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꽤나 명쾌하네요 :)
"이론은 불완전하고 변할 수 있으니 구라다." ㅋㅋㅋ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3 20:07
호앵님// 아하하 그러게요. 그러니 이 세상의 모든 과학이론은 구라인 겁니다. ^^ 좋은 저녁 되세요. 운전은 잘 하시고 계세요?^^
Commented by Dataman at 2007/09/03 23:43
모름지기 주기율표라면 이 정도 로망은 있어야...
http://pds5.egloos.com/pds/200703/19/51/period-c.jpg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04 01:43
Dataman님// 허거걱... 정말 엄청난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Commented by 팬티팔이소녀 at 2007/09/30 14:05
Lee님// 전 고등학생으로부터 몸소 느끼고 있답니다. 말씀처럼 과학이라는 분야조차 매니악해지는 것 같아 슬픕니다//설마 여태까진 이 블로그가 매니악 하지 않다고 생각하신건가요 ㅎㄷㄷ 아무튼 이 블로그 잼있게 보고 있었는데 당황스럽네요..-_-;
Commented by 꼬깔 at 2007/09/30 18:44
팬티팔이소녀님// 헉... 제 블로그가 매니악스러운 것이었군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