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7일
블로그에 대한 소개
이글루스에 와서 쓰는 사실상 첫번째 글인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물파스의 예전 글들을 퍼 나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퍼 나르는 것이 아니고 일부 필요한 부분은 수정을 하고 업데이트 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또한 필요한 것들을 추려서 올릴 생각이고요.
제 블로그는 제목처럼 '별(stella)'과 '화석(fossilis)'에 대한 글이 주류를 이루게 될 겁니다. 화석과 관련된 부분은 상당 부분이 '공룡'이 차지하게 될 것이고요, 쉬운 내용부터 비교적 까다롭고 따분한 내용까지 다양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파스 시절과는 다른 포맷으로 글을 쓰고 싶지만 익숙한 글쓰기 습관이 그리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현재까지 만들어 놓은 카테고리는 3가지입니다.
날적이 - 그냥 편하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공룡이야기 -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를 올릴 카테고리입니다.
별의별 이야기 - 별과 관련된 이야기를 쓸 생각입니다. 말 그대로 별과 관련된 '별의별' 이야기를 다 써볼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욕심을 부릴 수 없는지라 생각을 하다가 카테고리의 확장이 필요하다 느껴지면 새롭게 만들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이글루스에서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3년 이상 물파스에 적응이 된지라 익숙하지는 않네요. 조금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모쪼록 보잘 것 없는 블로그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제 블로그는 제목처럼 '별(stella)'과 '화석(fossilis)'에 대한 글이 주류를 이루게 될 겁니다. 화석과 관련된 부분은 상당 부분이 '공룡'이 차지하게 될 것이고요, 쉬운 내용부터 비교적 까다롭고 따분한 내용까지 다양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파스 시절과는 다른 포맷으로 글을 쓰고 싶지만 익숙한 글쓰기 습관이 그리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현재까지 만들어 놓은 카테고리는 3가지입니다.
날적이 - 그냥 편하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공룡이야기 -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를 올릴 카테고리입니다.
별의별 이야기 - 별과 관련된 이야기를 쓸 생각입니다. 말 그대로 별과 관련된 '별의별' 이야기를 다 써볼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욕심을 부릴 수 없는지라 생각을 하다가 카테고리의 확장이 필요하다 느껴지면 새롭게 만들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이글루스에서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3년 이상 물파스에 적응이 된지라 익숙하지는 않네요. 조금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모쪼록 보잘 것 없는 블로그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 by | 2007/03/07 21:46 | QTC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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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꼬깔님께서 얼음집에 새 집을 만드셨군요..^^
엠파스 블로그에서 '별과 화석'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아마추어 천문분야와 공룡, 아마추어 무선 그리고 기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멋진 포스트를 올려주시던 꼬깔님이 얼음집에 새 집을 만드셨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사실 저는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홈페이지의 개설을 생각하고 있던 그 때, 우연히 꼬깔님 블로그에 찾아갔다가 꼬깔님과 다른 블로거들이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멋진 토론을 하고 있는 것이 반해버리고 ......more
지금 만드신 두가지 카테고리가 꼬깔님 블로그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것이니까 앞으로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예전에 꼬깔님께서 그러셨던 것 처럼 저도 제 블로그에 꼬깔님 블로그 홍보글이라도 써야 겠는데요..^^
네블에 신규 포스트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