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8일
뇌입원, 네이놈, 네버
네이버 언론. 인터넷 통제의 중심. By 하얀용님
뇌입원이라고 하니 예전에 경험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거참 신기한 동네임에 틀림이 없긴 합니다. 일명 '펌질 사이트'... 2005년에 엠파스 블로그에 썼던 글입니다.


뇌입원이라고 하니 예전에 경험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거참 신기한 동네임에 틀림이 없긴 합니다. 일명 '펌질 사이트'... 2005년에 엠파스 블로그에 썼던 글입니다.


▶ 신고 후 화면
얼마 전에 제가 썼던 글이 펌질 당해서 뇌입원 오픈 베껴 사전에 올라가 있어서 '신고'를 했다고 글을 올렸지요. 그런데 이후에도 별다른 변화가 없어 다시 한번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후 '삭제'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혹시 삭제에 대한 무슨 언급이라도 있나 하고 뇌입원 메일을 찾아봤더니 없네요. 쪽지도 없고. 이런 것이 뇌입원의 방식인가 봅니다. '아님 말고...' 뭐 이런거... 자기들에게 유리할 때는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좋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네티즌 책임'이란 그런 정책... 말 그대로 '베껴온 놈이 잘못이지 우리가 뭐 잘못이 있나?'란 것이겠지요. 정말 제가 뇌입원에 글을 쓰거나 한줄의 리플이라도 달 일은 'never' 없을 겁니다.
# by | 2007/09/08 18:1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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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작 그림도 지우라고 했더니, 답메일도 없이 한 석달 후에 지워주더군요.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곳이라서 개개인의 작은 소리는 씹어 버리는 곳이랍니다.
언제까지 저런 괴물(뇌입원 자체가 인터넷 최고의 괴물인 거 아시죠 ^^)을 두고만 봐야 하는지. ..
그후 얼마뒤 그냥 잠잠해지던걸요..
덩치는 (흔히 쓰는 비유처럼) 공룡처럼 불려놓고 정작 내실은 부실하기 짝이 없으니
운영자덜도 그 많은 가입자덜 일일이 관리하기는 더럽게 힘들 듯하구만요.
아무튼 가입자는 더럽게 많은데 그에 걸맞은 투자는 안 하니 오류도 참 많이 나은 듯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