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8일
D-War가 고전하는 이유
전 D-War를 보지 않았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요. 그런데 서핑 중에 D-War가 고전하는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D-War가 고전하는 이유는 바로
태권V가 출연하지 않았


태권V이 등장했어도 수월한 흥행 돌풍을 이어 갔을텐데... 안타깝군요. 다음부터는 태권V를 잊지 마세요~
# by | 2007/09/18 10:4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8)
전 D-War를 보지 않았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요. 그런데 서핑 중에 D-War가 고전하는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D-War가 고전하는 이유는 바로


# by | 2007/09/18 10:4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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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에서도 쟤 말고 또 한 마리 용 되고 나면 앞다리 저만한 거 나와서 그거 써서 이기거든요.
저 로봇 이름도 이무기스럽지만 이무기 로봇이 아니고 드래곤 로봇이라서요.
이것 참 김청기>>>>넘사벽>>>>>심형래쯤 되는 건가요 으하하ㅜㅜ
이제 한국영화도 세계적 감독(거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세계적 배우가 나온 상황인데
심형래같은 비주류(?)감독(?)이 나와서 저런 영화를 만들었을 때, 그걸 자기 세계관에 안 맞다고, 참고 있지 못하고, 입을 열어 '열변'을 토하는 것은 답이 아닐 듯 합니다.
(안 맞을 수는 얼마든지 있고, 영화가 수작은 아닌 것은 대개들 알지 않습니까)
심감독(?)이 먼저 도발한 부분, 애국심을 마켓팅에 이용한 부분등이 있다면 그것은 문제인데. 설령 그것이 문제라고 해도 주류(?)들의 접근법은 제 시각에서는 최소한 대인배는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대인배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찬 것이지요.
만약에 파이의 크기는 고정되어 있는데 심개그맨이 그 큰 파이를 다 가져가서 불만이다...그래서 심까한다라는 주류측 인사들이 혹시라도 있다면 이거야 말로 잘못된 겁니다. 심개그맨을 비난하기전에 자기자신이 자기류의 영화를 만드는데 철학을 가지고 그 철학대로 만들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일입니다.
남을 비난하기에 앞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자신이 왜, 무슨 생각으로 영화판에 뛰어들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