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코에 채널을 개설했는데...

블코에 갔더니 미자르님께서 생성하신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란 채널이 있어서 몇 개의 글을 링크하고, '공룡'과 관련된 채널(공룡이야기)을 하나 생성을 했습니다. 그래도 공룡은 흔한 주제이기에 선택을 했는데, 결과는...
보시다시피 9월 28일에 생성을 했는데 썰렁하게 제 글만 7개가 링크 되어 있습니다. ㅠ.ㅠ '공룡'이 마이너인 것일까요, 블코가 마이너인 것일까요, 아니면 둘 다 일까요? ㅠ.ㅠ

P.S.) 그건 그렇고 블코의 랭킹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전 분명 마이너인데 블코 랭킹이 지나치게 높거든요. 뇌입원 블로그가 거의 등록되지 않아서일까요?

P.S.2) 공룡이야기 채널을 기존의 분류에 넣으려 했더니 적절한 것이 없어 '옛날 이야기'에 넣었습니다. 뭐, 옛날 이야기는 옛날 이야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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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7/10/01 23:4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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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황진 at 2007/10/01 23:53
그전에 공룡에 대해 지식이 풍부한사람이 꼬깔님 말고 거의 없는게 아닐까요..-ㅂ-;;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02 00:59
황진님// 그럴리가요. 공룡 쪽과 관련해서는 엄청난 괴수 분들이 많답니다.
Commented by 코아틀 at 2007/10/02 01:00
블로그에 글을 쓸 정도로 나이 먹은 사람 치고 공룡을 지금까지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이 이유일지도요... (뇌입원 제외)
Commented by D-cat at 2007/10/02 02:48
왠지 옜날 이야기 하니까 공룡이 주인공인 동화책 같아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02 03:30
보름달님// 그럴리가요~^^ 사실 공룡을 단지 어릴 적의 로망 정도로 치부한다면 참 서운할 것 같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02 03:31
D-cat님// 아하하 그런가요?^^ 뭐 어찌보면 공룡이 주인공인 이야기는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10/02 09:45
그건 '마이너'가 아니라 '독보적'이라고 하는 겁니다.;;
특정 컨텐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그 컨텐츠를 생산해 낼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제가 공룡글을 쓰지 않는 것 처럼 말이지요;; 제가 쓴다면 다들 웃을겁니다..;;
Commented by 어설프군 YB at 2007/10/02 10:22
아직까진 블로그코리아는 독자층의 블로거가 더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들어와서 직접 참여하기보다 글을 읽는데 더 중심을 두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존 블로그스피어이외의 분들과 앞으로 더욱 열심히 커뮤니케이션하며서
새로운 독자와 참여층을 확대해 해결해 나갈것이니 지금 당장은 기대만큼의 참여가
없더라도.. 너무 서운해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블코도 좀더 시간이 지나면 Stella님의 기대에 부흥할것입니다. ㅎ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02 11:12
미자르님// 사실 공룡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분은 꽤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 것이겠지라고 위안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02 11:12
어설프군 YB님// 반갑습니다. 그런 것 같아요. 좀 더 많이 참여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공간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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