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2일
ΕΤΥΜΟΛΟΓΙΑ
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학명의 어원(etymology)'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라틴어나 그리스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쪽의 suffiix나 prefix를 조금씩 알게 되었지요. 고등학교 때 적성검사를 했을 때 '문과 : 이과 = 49 : 51'이 나왔고, 수학보다는 언어나 국어를 잘 했던 것과도 관련이 있는가 봅니다.
새롭게 만든 카테고리인 ΕΤΥΜΟΛΟΓΙΑ는 true를 의미하는 ετυμος와 word를 의미하는 λογος가 합쳐진 말입니다. 이 카테고리에서는 학명의 etymology에 대한 글을 '지루하게' 써볼 생각입니다. 우선은 현재까지 명명된 유효한 공룡학명에 대한 etymology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를 해볼 생각입니다.
새롭게 만든 카테고리인 ΕΤΥΜΟΛΟΓΙΑ는 true를 의미하는 ετυμος와 word를 의미하는 λογος가 합쳐진 말입니다. 이 카테고리에서는 학명의 etymology에 대한 글을 '지루하게' 써볼 생각입니다. 우선은 현재까지 명명된 유효한 공룡학명에 대한 etymology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를 해볼 생각입니다.
# by | 2007/10/02 03:29 | ΕΤΥΜΟΛΟΓΙΑ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우리때는 그런 식으로 안 나왔지만.... 만약 나왔다면..
전 10:90 정도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