ΕΤΥΜΟΛΟΓΙΑ

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학명의 어원(etymology)'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라틴어나 그리스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쪽의 suffiix나 prefix를 조금씩 알게 되었지요. 고등학교 때 적성검사를 했을 때 '문과 : 이과 = 49 : 51'이 나왔고, 수학보다는 언어나 국어를 잘 했던 것과도 관련이 있는가 봅니다.

새롭게 만든 카테고리인 ΕΤΥΜΟΛΟΓΙΑ는 true를 의미하는 ετυμος와 word를 의미하는 λογος가 합쳐진 말입니다. 이 카테고리에서는 학명의 etymology에 대한 글을 '지루하게' 써볼 생각입니다. 우선은 현재까지 명명된 유효한 공룡학명에 대한 etymology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를 해볼 생각입니다.

by 꼬깔 | 2007/10/02 03:29 | ΕΤΥΜΟΛΟΓΙ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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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7/10/02 09:44
카테고리를 또 만드셨군요..(덜덜덜..)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02 11:10
미자르님// 대책없이 또 만들었어요. :)
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7/10/02 18:03
하하하~ 49:51이라니... 정말 특이한 적성인거 같아요. ^^
우리때는 그런 식으로 안 나왔지만.... 만약 나왔다면..
전 10:90 정도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02 19:26
작은인장님// 그렇습니다.^^ 그 2%의 차이로 전 자연계열을 선택했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선택을 했을 것 같고요. 그런데 역시 49% 속에 포함된 다른 기질이 있는가봐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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