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5일
울컥...
과로 권하는 사회 by oldman님
정말 울컥하네요... oldman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사람이 주 5일제의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닌데... 저 역시 주 6일 근무는 기본이고 연 중 4개월 정도는 주 6.5일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석이나 설날 연휴 역시 정확하게 3일만 쉬고 올해 처음으로 일요일까지 붙여서 4일을 쉬어봤습니다.
저보다 더욱 악조건이신 분이 부지기수일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언젠가부터 법정 공휴일이 하나씩 사라져 가는게 안타깝습니다. ㅠ.ㅠ 학창시절 10월의 로망이 그리워요... 저도 삶의 질을 높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신문이 문화일보란 것을 보니 더욱 안습이네요...
정말 울컥하네요... oldman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사람이 주 5일제의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닌데... 저 역시 주 6일 근무는 기본이고 연 중 4개월 정도는 주 6.5일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석이나 설날 연휴 역시 정확하게 3일만 쉬고 올해 처음으로 일요일까지 붙여서 4일을 쉬어봤습니다.
저보다 더욱 악조건이신 분이 부지기수일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언젠가부터 법정 공휴일이 하나씩 사라져 가는게 안타깝습니다. ㅠ.ㅠ 학창시절 10월의 로망이 그리워요... 저도 삶의 질을 높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신문이 문화일보란 것을 보니 더욱 안습이네요...
# by | 2007/10/05 11:34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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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전이나 그 이후는 뭐.. 그런거 없습니다.;;
..............
미자르님은 학부때 로망이 있으셨군요.
6시 등교해서 도서관에서 11시 하교하는 저로서는 (............)
(눈물 흘리며 달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