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8일
블코의 칭찬릴레이와 지식거래소의 자문자답
블코의 '칭찬릴레이'는 자기글을 추천하는 곳인가? by Mizar님
미자르님의 포스트를 읽고 확인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자화자찬을 넘어 이젠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블로그를 개설해서 칭찬 댓글을 달아놓기까지 했네요.^^ 재밌는 사람입니다.
닉네임없음은 crazydog와 동일 인물이군요. 저러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저런 피나는 노력의 결과...
아하하 조만간 1등은 떼논당상이겠군요. ^^ 사실 예전 엠파스의 지식거래소에도 저런 작태와 비슷한 자문자답이 있었습니다. 질문을 올리고, 아주 황당한 답글 하나 달아 놓은 후 답변 채택하는 그런 방식... 아무튼 때와 장소가 바뀌어도 행동은 수렴하는가 봅니다. 에구... 몽둥이 생각이 납니다.
미자르님의 포스트를 읽고 확인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자화자찬을 넘어 이젠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블로그를 개설해서 칭찬 댓글을 달아놓기까지 했네요.^^ 재밌는 사람입니다.


# by | 2007/10/08 14:2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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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살면 좀 곤란하긴 하죠..
그나저나 저 곳도 뇌입원 이더군요.. 역시나..
현재 모든 상황은 인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자신의 글에 대한 칭찬, 북마크 등은 영향력지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단지 칭찬릴레이에 자신의 글을 올려서 다른 분들이 더 많이 볼 수 있게 된다면 간접적인 영향은 미치겠지요. 이는 블코채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다른 아이디로 자신의 글을 추천하는 문제는 현실적으로 막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운영의 묘가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예로 든 블로거의 경우 최근 단시간내에 랭킹이 급등하여 오해를 살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실제로 자추를 많이 하는 분이지만 이로 인해 랭킹이 오른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적인 측면에서의 개선여지는 항상 고민하겠습니다.
늘 좋은 의견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