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쥐라기 공원


예전에 이 만화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쥐라기 공원Ⅰ이 개봉했을 때만 해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 같은데, 역시 형만한 아우는 없는 것일까요? 쥐라기 공원Ⅳ가 나온다는 소문만 무성한던데... 정말 다시 돌아올 때는 더이상 정글이 아닌 사막 같은 곳에서 깃털 달린 공룡들이 등장하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by 꼬깔 | 2007/10/11 17:2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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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7/10/11 17:49
용가리2가 등장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낫겠지요..^^
Commented by BigTrain at 2007/10/11 19:16
I만한 II가 없고, II만한 III가 없더군요. 가면 갈수록 퀄리티 다운되는 걸 보면 참 아쉽습니다... -_ㅜ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11 19:56
미자르님// 허걱... 용가리..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11 19:56
Big Train님//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터미네이터는 개인적으로 2가 더 재밌었는데 다른 것들은...
Commented by 아드소 at 2007/10/11 20:01
저는 쥐라기 공원을 책으로 두근두근하면서 봤기 때문에 영화 1편부터 조금 깨는 느낌이었습니다. SF 스릴러가 가족 오락 영화로 바뀌어버렸더군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11 20:54
아드소님// 오~ 그러셨군요. 확실히 소설이 더 재밌었나 봐요.
Commented by 주니스프리 at 2007/10/12 03:49
반지의 제왕(영화)도 어떤분들은 실망하셨다는 분들도 있는걸 보면 , 소설의 맛은 무한한 상상력이죠.

그래서, 전 소설이 원작인 영상물(영화, 애니등)의 경우는 한두가지 포인트만 두고 감상을 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10/12 11:58
주니스프리님// 예.. 말씀처럼 그런 것 같습니다. 소설은 스스로 상상을 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데 영화는 이미 그런 부분을 만들어 놓은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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