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연예부 기자와 악플러는 동급
일단 '꺼리'만 있다면 물과 불을 가리지 않고 돌격. 추측성 기사 남발 후 '아님 말고...' 이들은 또 '알 권리를 위해 보도한다.'라는 입에 바른 소리를 해대겠지요. 참 나쁘네요.
# by | 2007/10/17 17:2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일단 '꺼리'만 있다면 물과 불을 가리지 않고 돌격. 추측성 기사 남발 후 '아님 말고...' 이들은 또 '알 권리를 위해 보도한다.'라는 입에 바른 소리를 해대겠지요. 참 나쁘네요.
# by 꼬깔 | 2007/10/17 17:2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Laboro pro familia mea.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난 그 기자의 초중고등학교 국어성적이 궁금한데 그런건 안 알려주나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으하핳하하하
악플러는 찌질거려봤자 '관심'만 받지만...(못받을 수도...)
기자가 찌질거리면 찌질거린 만큼 돈이 됩니다. 진실에 상관없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