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

 
▷ 들어가는 얘기
☞ 본격적인 공룡이야기를 다루기 전에 진정한 우리나라의 대표 공룡이라 할 수 있는 '둘리'(?)에 대해 짤막하게 다뤄볼까 합니다.^^ 둘리는 1983년에 홀연히 얼음 속에서 깨어난 공룡이지요. 둘리라는 일반적인 이름이 있지만 그에 따른 학명도 있어야 하기에 지어보았습니다.^^ 

▷ 이름의 의미
☞ 학명으로 Hoihoisaurus glaciensis 라 지었습니다. 그 의미를 살펴볼까요?

Hoihoi-saurus glaciensis
 
hoihoi : hoihoi(Kr. 호이 호이)
saurus : saura(Gk. σαυρα, lizard)
glaciensis : glacies(L. ice)

☞ 이름 상의 의미는 '빙하 속에 있던 호이 호이 도마뱀'이라고 하는 정도~!^^

▷ 분류
☞ 호이호이사우루스 글라키엔시스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Order Sauroschia(용반목)
Suborder Theropoda(수각아목)
    Family Ceratosauridae(케라토사우루스과)
         Genus Hoihoisaurus(호이호이사우루스속)

Type species(모식종 : 대표종) : Hoihoisaurus glaciensis  Kim, 1983

짤막하게 설명을 드리면 용반목이란 '파충류의 골반을 가진 놈들'이란 뜻이고요. 수각아목이란 말 그대로 두발로 걷는 육식 공룡의 무리를 뜻합니다. 또한, 케라토사우루스과라고 하는 것은 주둥이의 앞쪽에 뿔이 존재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아마도 호이호이사우루스의 경우는 이 뿔이 퇴화되어 골격 상으로만 나타나는 듯합니다.

▷ 일반적인 특징들
☞ 케라토사우루스과 공룡과 일반적으로 비슷한 특징을 보입니다. 비교적 원시적인 형태의 수각류라 4개의 앞발가락을 가지며, 2족 보행을 하는 녀석입니다. 특징적인 것으로는 언어 능력을 가진다는 것과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① 해부학적 특징
☞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큰 특징은 4개의 앞발가락과 상당히 발달한 지능, 특히 두개골의 무게는 거의 사람과 유사한 정도로 추정이 됩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일반적인 수각류와는 달리 4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으며(수각류는 3개) 발가락 보행(지행성 보행)이 아닌 발바닥 보행(척행성 보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처럼 '직립'을 하는 녀석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항간에서는 Hoihoisaurus erectus 란 학명을 주장하기도 했다는...(믿거나 말거나~^^) 또한 상당히 영리해서 인간을 농락하기도 했던 녀석입니다. 
 
② 크기
- 키 : 1.25 미터 정도
- 몸무게 : 약 25kg 정도
- 두개골 크기 : 30cm 정도
- 이빨 : 포유류처럼 이빨이 분화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생존 시기 및 분포
☞ 정확한 생존 연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마지막 빙하까지 살아남아 현재 생존 중인 것으로 알려졌을 뿐이지요. 빙하 속에서 발견되어 대한민국의 한강에서 발견되었으며, 현재 경기도 부천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먹이
☞ 잡식을 합니다. 라면도 먹고, 심지어 사람을 등쳐서 빼앗아 먹기도 한답니다. 또한, 가끔 스캐빈저의 본성도 남아 있어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합니다.
 
▷ 그 밖의 사실들
☞ 2마리의 생물과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자신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지능형 조류인 '또치'이며, 또 하나는 외계에서 온 포유류로 추정되는 도나스 아니, '도우너'라는 생명체입니다. 아마도 둘리로부터 두 갈래 길로 갈라져 또치와 도우너가 분기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모두 'ㄷ'으로 시작되지 않습니까?^^ 현재로서는 바로 둘리가 공룡으로부터 진화한 '디노사우로이드'가 아닐까 하는 추정을 한다고 합니다. 사람의 손처럼 자유롭게 사물을 쥘 수 있는 능력과 호모 사피엔스를 농락하는 지능 등... 공룡 생존 후 많은 디노사우로이드가 생존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둘리와는 다른 길로 진화한 다양한 녀석들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른 녀석들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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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7/03/20 11:54 | 날적이 | 트랙백(1) | 핑백(7)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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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7/03/21 11:53

제목 : 2007년 3월 21일 이오공감
노트북 사기 전, 무게를 짐작하는 방법  by 자그니노트북을 살 때 가장 많이 고려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무게'입니다. 그런데 이 무게-라는 것이 화면으로 보고는 알 수 없는 것이라, 대개 개인의...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  by 꼬깔본격적인 공룡이야기를 다루기 전에 진정한 우리나라의 대표 공룡이라 할 수 있는 '둘리'(?)에 대해 짤막하게 다뤄볼까 합니다.^^ 둘리는 1983년에...MS가 만든 최고의 소프트......more

Linked at ★Stella et Fossi.. at 2007/08/08 12:52

... Encephalization Quotient)" name="104227"></a></a></a><a title="대뇌화 지수(Encephalization Quotient)" name="104227"></a><a title="대뇌화 지수(Encephalization Quotient)" name="104227"></a></a></a><a title="대뇌화 지수(Encephalization Quotient)" name="104227"></a><a title="대뇌화 지수(Encephalization Quotient)" name="104227"></a></a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 [2007. 3.20 포스팅] ... more

Linked at ★Stella et Fossi.. at 2007/09/04 01:35

... 통을 했을 것이라고 주장을 한다는군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밌는 상상 아닐까요?^^P.S.) 그런데 사실 살아남은 공룡은 예전에 포스팅 했던 '둘리(Hoihoisaurus glaciensis)'가 아닐까요?^^ ... more

Linked at ★Stella et Fossi.. at 2007/11/12 01:15

... 형태)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우리나라에도 선구적인 분이 계셨으니 바로 김수정 씨입니다. 러셀보다 1년 늦은 1983년 humanoid형 공룡인 둘리(Hoihoisaurus glaciensis)를 만들었으니까요. :) 보십시오, 이 늠름한 인간형 공룡 둘리를~!! 게다가 이 녀석은 제가 이글루로 이사온 후 첫 번째 이오공감(1.0 버전)에 오르게 ... more

Linked at ★Stella et Fossi.. at 2007/11/21 15:57

... 되지 않아 우연히 달린 트랙백을 보고는 미자르님께 여쭤봤던 기억이 나고요. 아무튼, 아래의 포스트입니다.1) 공룡 테마를 시작하면서(이오공감 1.0)2) 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 (이오공감 1.0)3) 오리너구리에 대한 오해 (이오공감 2.0) 공감 274) '龍'자만 들어가면 모두 공룡?? (이오공감 ... more

Linked at ★ Stella et Foss.. at 2008/07/27 12:50

... 에 오르면서 3월 방문자수가 평균 100명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공룡 테마를 시작하면서 (3월 12일 포스팅, 3월 14일 이오공감 - 5번째 글)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 (3월 20일 포스팅, 3월 21일 이오공감 - 18번째 글)이오공감이란 것이 뭔지 몰라 미자르님께 여쭸던 기억이 나네요. :) 사실 갑작스런 ... more

Linked at ★ Stella et Foss.. at 2009/03/26 01:19

... 락과 뒷발가락 개수만 본다면 둘리는 케라토사우리아에 속하는 공룡이 맞습니다. :) 참고로 제가 그동안 올렸던, 둘리 관련 포스트들입니다. :)Dooly의 엄마는?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 ... more

Linked at ★ Stella et Foss.. at 2009/10/25 23:17

... http://www.pokemonworld.co.kr/poster/f-pokemon1.jpg)모든 생물에는 학명이 있습니다. 심지어 둘리도 학명이 있습니다. (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그렇다면 포켓몬에도 학명이 있을까요? 뭐 알려진 것은 없으나 추정해서 학명을 부여해본다면 이렇습니다. 신기하게도 이 녀석들의 학명은 대부분 tautony ... more

Commented by Sophia at 2007/03/20 12:44
ㅋㅋㅋ 멋져요~ 둘리가 이런 동물이군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3/20 14:08
일단은 둘리는 케라토 사우르스의 변종인 건 확실한데.. 설정상 자연 진화를 거친게 아니라 디노사우로이드로 봐도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은 그의 능력의 대부분 (호이호이~)이 외계인에게 붙잡혀 대수술을 받아 개조된 상태라고하니 순종 케라토사우르스라고 보기는 어렵고..

아..근데 케라토사우르스가 스캐빈저였던가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0 14:33
Sophia님// 그냥 재미 삼아 예전에 썼던 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0 14:35
미자르님// 아하하 그런가요?^^ 실제 스캐빈저나 프레데터냐란 부분은 명확하게 양분하기에는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티란노사우루스일 것이겠지요. 그 외에도 카르노타우루스의 스캐빈저 여부도 인구에 회자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개미의 딸 at 2007/03/21 01:03
멋지고 아름다운 글( 솜씨)이네요~! 꼬깔님의 글들에서 라틴 어 학명이 소개되는 게시물들은 개미의 딸이 가장 사랑하는(, 애독하는) 글들이어요.
라틴 어는 가장 세련되고 가장 아름다운 언어인 듯하네요~! 영어보다는 에스페란토를, 에스페란토보다는 라틴 어를; 국제 공용어로 사용하면 좋겠네요~!

‘스캐빈저’(scavenger, 스카벤저)는 청소부, 하이에나와 같은 청소부 동물인데 로켓 추진제에서는 청정제라고도 불러요. 스캐빈저 추진제(; 청정 추진제, scavenger propellant)는 과염소산암모늄에 스캐빈저(청정제)인 마그네슘을 (첨)가해서 자극성이 강하고 유독한 그래서 유해한 염화수소(HCl) 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조한 추진제이어요.
보통의 콤포짓 추진제(composite propellant)에서 6NH4ClO4+10Al→3N2+6HCl+9H2O+5Al2O3.
스캐빈저 추진제에서 2NH4ClO4+Mg+4Mg→N2+4H2O+MgCl2+4MgO.

저는 둘리의 고향이자 타향인 ‘경기도 부천(시)’에 살다가 070310쯤부터 경기도 양주시에서 살고 있어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02:12
개미의 딸님// 와~ 이런 장문의 리플을~ 개인적으로도 라틴어의 간결함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굴절어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고요. 둘리의 고향에서 살고 계셨었네요~^^ 좋은꿈 꾸세요~
Commented by 주천향 at 2007/03/21 09:41
예전에 둘리가 브론토사우루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둘리의 어머니의 크기를 볼 때 둘리 역시 조만간 엄청난 체중이 되겠지요.
(둘리가 나온지 20년이 지났는데, 아직 같은 크기인 것을 보면 돌연변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10:02
주천향님// 둘리의 어머니 모습때문에 네티즌의 구설에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둘리는 2족 보행 수각류인데 엄마난 4족 보행 용각류였답니다. 그리고 브론토사우루스란 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현재는 아파토사우루스라 부르고요, 이에 대한 뒷 얘기는 다음에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안모군 at 2007/03/21 12:00
둘리가 살던 곳은 도봉구 쌍문동이죠. 작중에서도 몇번씩 언급되는데 어느새 부천이 되어 있더군요.
Commented by SHiN at 2007/03/21 12:23
둘리의 현재 거주지가 부천이라.. 분명 쌍문동이었는데 왜 부천으로 이사했을까 검색해봤더니...
부천시에서 둘리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었군요. 만화도시 부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둘리를 영입한 듯 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12:25
안모군님// 아~ 그랬군요. 그렇다면 저와 가까운 도봉구민이네요. 예전에 쌍문동에 살다가 이사를 했는데...^^;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12:26
SHiN님// 예~ 제 설정은 부천시에서 명예 시민증(아마도 부천쪽이 만화도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으로 추정을 했습니다. 둘리의 본적을 쌍문동으로 해야겠네요.^^;
Commented by 지미 at 2007/03/21 13:31
밸리를 타고 들어왔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둘리~ +_+
이렇게 상세하거 적어주시다니 놀랍네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3/21 13:47
으악.. 이글도 이오공감!!!!
며칠사이에 두번 오르시다니..대단하심다.;ㅁ;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03/21 14:34
학명 표기상 에렉투스"도" 들어가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지나가던 사람)......
Commented by yu_k at 2007/03/21 14:38
꺄악>_<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공룡도 둘리도 좋아하는데 학명 지을 생각은 못 해봤네요. 멋지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15:04
지미님// 감사합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본 것이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15:04
미자르님// 에구... 어찌 어찌하다보니. 그런데 재밌는 것은 두번 모두 수요일이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15:05
yu_k님// 감사합니다. 그냥 학명에 관심이 있어 명명해본 것이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1 15:06
타치코마님// 에렉투스가 들어가도 되고 그렇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본래 종명이라는 것은 속명에 대한 부연설명 내지는 속명과 동등한 의미를 표현하니까요. 그냥 전 빙하에서 온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이랍니다.^^ 에렉투스 역시 좋은 표현일 것 같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남궁훈 at 2007/03/21 20:37
벨리타고 들어왔습니다.
둘리 엄마의 긴 목과 네 발로 다니던 모습 때문에...이상한 상상을 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찌루박 at 2007/03/21 21:23
음..쌍문동에 살고있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그래서 이웃사촌이라 생각하고있었는데 언제 부천으로 이사갔지..ㅠ_ㅠ
길동이 아저씨집은 쌍문동인데..ㅠ_ㅠ
Commented by 쇠밥그릇 at 2007/03/21 21:32
요리보고 저리봐도 알 수 없는 둘리~ 둘리~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03/21 22:10
초반에 둘리를 진찰한 의사가 '케라토사우르스와 비슷하다'고 말해서 길동씨가 '그...그럼 공룡새끼?'라고 알게 되는 장면이 나오죠. 브론토사우르스 설은 어미공룡이 덩치가 크고 목이 길어서 나온 추측인 듯.

원작설정상 쌍문동에 사는게 맞긴 맞는데 부천에서 명예시민으로 허락도 없이 끌어갔죠. (...뭐 작가가 내비뒀으니 별상관없으려나... 쌍문동에서 뭐라 따질 일도 아니고;;;)
Commented by 에르나이드 at 2007/03/21 22:46
재미있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둘리가 워낙 독특하지만 학명까지 따로 만들어 내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어요. 둘리는 거의 인간같이 생각하니까 Hoihoisaurus Sapiens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호적을 다시 쌍문동으로 옮기려고 도봉구와 협의중이더군요. '고길동 씨네 집'으로 추정되는 자리에 실제 집같은 기념관을 세운다고도 하고요. 그리고 링크 걸께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3/21 23:25
둘리의 종에 대해서는 언젠가 김수정 작가가 '코에 뿔이 있는 케라토사우르스를 모델로 했다'라고 언급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실상 논쟁의 여지는 없는 것이라 사료되고요. 많은 분들이 코로 오인하시는 둘리 얼굴의 하얀 부분(?)도 사실은 뿔이라죠.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2 10:57
찌루박님// 확실히 쌍문동인가봅니다.^^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2 10:57
쇠밥그릇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2 10:58
남궁훈님// 이상한 상상이요?^^ 암튼 제 기억에도 엄마와 둘리는 닮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2 10:58
잠본이님// 아~ 그런 내용이 있었군요? 전 김수정씨가 인터뷰에서 케라토사우루스를 모델로 했다는 얘길 들은 것 같아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2 10:59
에르나이드님// 그 학명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일도 있군요?^^ 개인적으로는 결혼을 해서 처음 살았던 곳이 쌍문동인지라 그랬으면 더 좋겠단 생각도 듭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3/22 11:00
미자르님// 저도 그렇게 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리는 분명 케라토사우루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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