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0일
Paluxy 발자국의 정체는?
Paluxy 강가의 발자국 - 영원한 떡밥
Fedaykin님의 덧글을 보고 생각나는 그림이 있었습니다. 이야말로 정말 Paluxy 발자국의 정체일까요? 창조론자가 생각하는 당시 상황은 이런 것이고요.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까요?

저런 못된 공룡때문에 Carl Bough, Henry Morrison을 비롯한 창조론자가 속은 겁니다. 역시 공룡은 우수한 두뇌를 가졌던 겁니다. 영악한 녀석 같으니라고...
Fedaykin님의 덧글을 보고 생각나는 그림이 있었습니다. 이야말로 정말 Paluxy 발자국의 정체일까요? 창조론자가 생각하는 당시 상황은 이런 것이고요.


저런 못된 공룡때문에 Carl Bough, Henry Morrison을 비롯한 창조론자가 속은 겁니다. 역시 공룡은 우수한 두뇌를 가졌던 겁니다. 영악한 녀석 같으니라고...
# by | 2007/11/10 19:39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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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벽화도 사실 후손들을 놀리기 위해 선조들이 장난친거라는 설도 있더군요. 으하항..;ㅂ;
등따시고 배부른 후손들이 심심할까봐 고민거리를 남겨주는 배려심이라니... 멋지네요
=Arb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