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uxy 발자국의 정체는?

Paluxy 강가의 발자국 - 영원한 떡밥

Fedaykin님의 덧글을 보고 생각나는 그림이 있었습니다. 이야말로 정말 Paluxy 발자국의 정체일까요? 창조론자가 생각하는 당시 상황은 이런 것이고요.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까요?


저런 못된 공룡때문에 Carl Bough, Henry Morrison을 비롯한 창조론자가 속은 겁니다. 역시 공룡은 우수한 두뇌를 가졌던 겁니다. 영악한 녀석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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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7/11/10 19:39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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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황진 at 2007/11/10 19:58
역시 저것이었군요!!!
외계인 벽화도 사실 후손들을 놀리기 위해 선조들이 장난친거라는 설도 있더군요. 으하항..;ㅂ;
Commented by Mizar at 2007/11/10 20:14
수천만년을 넘나드는 엄청난 스케일의 장난이었던거군요...OTL
Commented by NoSyu at 2007/11/10 20:32
그럼 우리도 후손들 속이기 위해 발자국을 남깁시다.(응???)
Commented by Fedaykin at 2007/11/11 00:25
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공룡이군요.
등따시고 배부른 후손들이 심심할까봐 고민거리를 남겨주는 배려심이라니... 멋지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1 00:36
황진님// 이제 아시겠죠?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1 00:36
미자르님//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간 공룡에게 농락되어온 것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1 00:37
NoSyu님// 그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아하하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1 00:37
Fedaykin님// 아하하 :) 그러게요. 정말 멋진 선조죠? :)
Commented by Ha-1 at 2007/11/11 01:53
역시 낚시의 역사는.. ㄷㄷㄷ
Commented by Arbino at 2007/11/11 09:51
모든 것이 다 어느 위대하고 높으신 분들의 '계획대로' 이루어진 셈이로군요. 덕분에 우리들은 나름대로 즐겁게 지낼 수 있게 된 셈이니 말입니다. 하하핫. OTL
=Arbino-
Commented by Mizar at 2007/11/11 15:31
우리는 공룡의 발자국을 남겨놓으면 후세에는 2007년에는 인류와 공룡이 공존했다..라는 연구결과가 나오겠군요..흐흐
Commented by 트로오돈 at 2007/11/11 18:45
학명을 짓자면 피스카토로사우루스 아파토필루스(Piscatorosaurus apatophilus,속이는 걸 좋아하는 낚시꾼 도마뱀)정도가 되겠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2 00:00
Ha-1님// 아주 오랜 것이었던 겁니다.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2 00:01
Arbino님// 그렇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2 00:01
미자르님// 아하하 그럴 지도 모르겠네요. :) 휴일은 잘 보내셨고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2 00:02
트로오돈님// 아하하 :) 그냥 퍼덕퍼덕사우루스라 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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