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나의 커피 중독도

[TEST]나의 커피 중독도 by 미자르님

커피 중독도를 테스트하는 사이트가 있다길래 '떨리는 마음으로' 확인해봤습니다. 커피를 가리지 않고 잡식으로 먹는 편이기에 - 집에서는 원두 커피, 직장에서는 자판기 커피 또는 가지고 꺼져 커피 (Take out coffee) 등 - 두려운 마음으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엇~ 생각보다 낮은 수치에 '수치스럼을' 아니, 아니 안도의 한숨을~ :) 자신의 중독도를 테스트해보시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by 꼬깔 | 2007/11/13 16:54 | 여러가지 문답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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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꿈꾸는 자유주의자의 낙원 at 2007/11/13 18:44

제목 : 나의 커피 중독도 52%
[Test] 나의 커피 중독도 I am 52% Addicted to Coffee Looking for payday loans? 아마 언젠가 세웠던 계획대로 에스프레소 머신을 샀거나 근처에 된장카페 별다방 스타벅스가 있었다면 수치가 더 높아졌을지도 모르겠네요....more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7/11/13 17:13
에...커피를 잘 안 마시다 보니...(아니 타먹기가 귀찮은건가.) 뭘 체크할 지 몰라서 포기했습니다. 아니 잘 안 마시면 애초에 안 해야 되는거죠? 그쵸?
(차 조차 귀찮다며 안 마시는데...에휴...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말썽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3 17:47
제갈교님// 아하하 :) 전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리고 커피 향이 좋기도 하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P.S.) 아무래도 중국 쪽에 계시면 차를 자주 접하게 되지 않으신가요?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7/11/13 18:02
꼬깔 // 접하기야 많이 접하지만, 외부의 중국음식점(학교식당엔 없습니다.)에서 주는거라면 몰라도 방에서 마시기가 귀찮아서 그래요.(예전에 한 번 타놓고 깜빡 잊고 안 마시다가 다음날 아침에 보니 다 식어 있었다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3 18:17
제갈교님// 오~ 그렇군요. :) 저도 가끔 깜빡하곤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Commented by 날거북이 at 2007/11/13 18:41
52% -_- 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11/13 20:15
어쩌다 보니 60% ㅇ>-<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3 20:18
날거북이님// 저와 거의 비슷한 걸요? :) 트랙백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3 20:18
타치코마님// 그러게요. :) 생각보다 많이 높으신걸요? :)
Commented by giyun at 2007/11/13 20:23
맨날 블랙커피 2~3잔 마시는 주제에 생각보다 낮게 나와서 안심했습니다. 휴....;;(52%)
역시 미맹이라서 인가봐요..;; ㅎㅎ
Commented by 라임라임 at 2007/11/13 20:52
아직커피맛도 제대로 모르는데, 56% 나왔습니다. 억울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3 23:33
giyun님// 오~ 그러시군요. :) 저도 요즘 원두커피에 맛들려서 제법 먹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3 23:34
라임라임님// 헉... 제법 높은걸요? :) 아하하 억울하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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