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4일
어떤 외계인의 덧글
몇 달 전에 밸리를 돌다가 회의주의 관련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참 재밌게 읽은 후, 어떤 덧글이 있나 확인하는 순간. 역시 범상치 않은 덧글이 달려 있더군요. 같은 내용으로 다른 포스트에 도배를 했더라고요. :) 대략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어떤 부류의 사람이 덧글을 달았는지는 상상이 가네요. :) 그렇다면, 이 사람의 덧글은 올바를까요? :)
아주 지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구만...
☞ '제 혼자만의 ~ 있구먼...'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모르면 책좀 찾아서 읽어봐라.
☞ 어떤 책인지 정확하게 출판사와 가격, 그리고 할인 받을 수 있는 곳을 알려주세요.
외계종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고 , 그중에서 우리보다 과학문영이 훨씬 진보된 외계종도 수두룩 하다는걸 알고나 있나?
☞ 외계종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시를 해주셔야지요. 혹시 레퍼런스는 제가 상상하는 '그분'입니까?
그리고 인간이 진화됬다? 우끼고 있네... ㅉㅉㅉ
☞ '진화됐다?', '웃기고 있네', '쯔쯔쯔'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진화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엉터리 상상론"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군...
☞ 죄송합니다. 그간 모르고 있었네요. 제게 잘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대의 지질학에 의한 지구의 지각의 조사가 95%가 조사된 상황이다.
☞ 그렇군요. 지질학과 출신인 저도 몰랐습니다. 역시 레퍼런스는 '그분'이십니까?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진화의 흔적과 중간단계는 찾아볼 수가 없다.
☞ 혹시 레퍼런스가 이번엔 창조과학회인가요? 퓨전이네요?
미생물과 어류의 중간단계
☞ 오~ 그런 중간단계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
어류와 양서류, 양서류와 파충류, 파충류와 포유류, 포유류와 조류
☞ 죄송합니다. 전 많다고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포유류와 조류의 중간단계라고 믿는 것은 '오리너구리'라고 '이웅상'과 당신 친구 '창조과학회'가 그랬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장류와 인간의 중간단계에 대한 그 어떤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
☞ 전 인간이 영장류인줄 알았어요.
100년전에 다윈이 상상했던 진화론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연구와발굴이 계속되어 왔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 현재는 오히려 모순덩어리로 전락했다.
☞ 띄어쓰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구석기 시대에 인류는 상당히 미개했고 지능이 낮았던 것으로 상상해 왔지만 이집트, 잉카, 인도, 고조선, 아틀란티스등의 문명들은 "기원전!!!" 1만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피라미드같은 불가사의한 건축물들은 현대의 과학으로도 건축할수 없는 엄청난 건축물이다.
☞ 오~ 고조선도 나오는군요? 그리고 아틀란티스도 나오고요. 그리고 역시 레퍼런스는 '그분'입니까? 아니면 '그분들'입니까?
즉 구석기 시대의 인류는 허리도 구부정하지 않았으며"허리가 구부정한 화석등은 노인의 화석으로 밝혀짐" 지능이 낮지도 않았다.
이미 그시대에는 20톤짜리 화강암을 현대 과학으로도 불가능한 기계등을 이용하여 1미리미터의 오차도 없는 직육면체로 절단하여, 엄청나게 뛰어난 건축기술로 지반을 다져서 지금도 불가능한 완벽한 치수를 재서(피라미드의 작은 오차는 현대 건축기술로도 불가능함), 정확한 방위에(지구상에서 가장 정확한 방위의 건축물인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 보다 정확하게 사면이 동서남북을 가리킴)에 엄청난 건축물들을 세운 것이다.
☞ 죄송해요. 제가 이해력이 떨어져서요... ㅠ.ㅠ
그 시기는 우리가 배운 구석기시대의 인류보다 몇천년 이전의 시기이다.
☞ 전 구석기 시대가 대략 200만 년 전부터 시작된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200만 7, 8천 년 전에 있었던 것이로군요?
또한 잉카의 나스카 고원의 그림들은 비행기 상공에서만 그 그림이 어떤 형태인지 알수 있으며 그중에서 거미는 아마존에서만 서식하는 종류이고 그 그림의 거미 뒷발에는 거미의 생식기까지 자세히 그려져 있는데 이는 전자 헌미경으로만 확인이 되는 미세한 생식기이다.
☞ 전자 헌미경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또한 그동안은 그냥 길이라고 생각했던 (고속도로처럼 곧게 뻗어있는 길) 길이 미국의 나사의 위성사진에 찍혀 확인 되었는데 우주상공에서만 확인할수 있는 화살표 표시였다. 잉카의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전승에 의하면 그 길은 신들이 하루아침에 만들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 그렇군요. 어떤 신이십니까? 신들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 신들의 명단을 적은 영화가 신들러 리스트로군요. 소중한 지식입니다.
그 외에도 나사의 위성사진이 발견한 것은 지중해에 묻혀있는 알수 없는 문명의 도시와 인도와 스리랑카를 잇는 몇십킬로미터의 다리(인도의 고대 경전에 나오는 1만년 이전의 다리)도 발견하였으며, 지금 나사는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도 발견할 것이라면서 열을 올리고 있다.
☞ 오~ 곧 나사 빠지겠군요? 그리고 조만간 에덴동산이 발견되면 꼭 알려주세요. 꼭 비밀덧글로 알려주셔야 해요~
분면히 지구가 어떠한 대 홍수에 의해서 고대의 고도의 문명들은 물속에 가라앉았다가 살아남은 인간이 다시 원시적인 삶을 통해서 지금의 문명을 이룩한 것이다.
☞ 그런데요. 그럼 노아가 먼저예요? 아니면 아틀란티스의 사람들이 먼저예요? 궁금하네~
지구에 격변이 일어나 지구의 대부분이 바다로 뒤덥혔다는 사실은 성경을 비롯한 아메리카, 이집트등 여러 신화에서 똑같이 등장하고 있다.
☞ 와~ 그렇구나~!!! 나중에 신화한테 사인 받으면서 물어봐야겠어요~
이집트와 마야는 아프리카대륙과 아메리카대륙으로 각각 동떨어져 있지만 고고학자들에 의하면 두 문화의 유적인 피라미드들은 같은 사람들에 의해서 건축된것처럼 매우 똑같은 배치, 형태, 방위, 형식등을 취하고 있으며 그 시기 역시 1만년전 이상의 것이라고 한다.
☞ 죄송해요. 잠깐 졸았어요... ㅠ.ㅠ
또한 두 대륙의 문화에서 내려오는 신화 역시 매우 같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마야의 피라미드를 건축한 사람들은 이집트인과 마야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어느정도 밝혀진 사실이다.
☞ 어느정도 밝혀졌나요? 정확하게 좀 알려 주세요~
그렇다면 대격변 이전의 문명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진화론자들이 상상하는 "아직 뼛조가리 하나 발견되지 않은" 구부정하고 머리나쁜 원시인들이 만들었나?
☞ 그렇군요. 이런 바보같은 진화론자들은 왜 그런 것도 하나 발견하지 못하고 그런 억지 주장을 한다죠? 나쁜 사람들일세~
이집트와 잉카, 마야의 전증에 의하면 신들이 만들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목적은 선진문명의 전파라는 것이다.
☞ 단파, 중파, 장파 중에서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혹시, 전리층을 통과하나요? 아니면 반사하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취미로 HAM생활을 하다 보니 많이 궁금하네요.
단군신화에도 하늘(우주)에서 온 신들이 등장하며 그 신들은 신들의 신시를 건설하고 인간에게 문명을 전파한 것으로 되어있다.
성경에서 나오는 "엘로힘"은 해석과정에서 신으로 잘못 해석되었지만 히브리어 원어로는 "슨들"이라는 복수형이다.
☞ 그렇군요. 단군신화 역시 '그분'의 작품인가요? 아니면 혹시, 단군께서 '그분'이 말씀하신 '슨들'?
이집트의 문명과 건축물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인류의 문명은 있을 수가 없다.
지금의 수학의 아버지인 피타고라스는 그리스인이다.
그는 그당시 그리스보다 문명이 앞서 있던 이집트로 유학생활을 하였다.
그당시로서는 이집트로 유학을 가는 그리스의 유학생은 많았던 시기였다.
☞ 당시 그리스에서 대학교 입학하기에 어려움이 많아서 도피 유학을 했던 것인가요? 아니면 아버지께서 조기 유학을 보내셨나요?
그곳에서 피타고라스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수학"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가 이집트에서 유학생활을 하였지만 이집트의 건축물들에 대한 건축기술이나 수학이나 천문학등을 아는 이집트인은 한명도 없었다.
☞ 그렇구나. 그렇다면 피타고라스가 없었으면 많은 사람이 수학때문에 골치 아플 일이 없었겠군요? 나쁜 피타고라스...
그도 그럴 것이 이집트인들이 지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겠지만 말이다.
여하튼 피타고라스는 그곳의 유적들로부터 여러가지 척도와 수학과 기하학등을 발견하였고 그것을 토대로 그리스 특유의 이론을 접합하여 그 이집트 유적의 선진문명을 이론으로 풀이하였다.
그리하여 우리는 수학이라는 선진문명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 피타고라스 나빠요!!
"죄송해요. 너무 지루해서 조금 삭제했어요."
원숭이는 백만년이 지나도 고층빌딩을 짓거나 작곡을 하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할수 없다.
☞ 그러게요. 절대 그럴 수는 없겠죠? 타이핑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누가 그러는데요, 진흙이 사실 인간의 조상이래요~
아프리카의 부시맨은 지능이 낮아서 팬티만 입고 수렵을 하고, 콜라병을 보고 놀란 것이 절대로 아니다.
다만 선진문명을 접하지 못했을 뿐이다.
선진문명을 접한 아프리카인은 작곡도 하며 건축도 한다.
☞ 이상하네요? 전쟁도 하고 지적설계론에 대한 자기 의견도 표출하던걸요? 지금 미국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지구의 문명이 우주에서 최고인줄 아는 현인류는 하늘에서 UFO가 떨어지면...
하늘에서 떨어진 콜라병을 발견한 부시맨처럼 놀라겠지...
☞ 오~ 그렇다면 부시를 놀래키려면, 콜라병을 백악관에 떨어뜨리면 되는 것이로군요?
그런데요. 왜 너 계속 반말이니?

어떤 부류의 사람이 덧글을 달았는지는 상상이 가네요. :) 그렇다면, 이 사람의 덧글은 올바를까요? :)
아주 지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구만...
☞ '제 혼자만의 ~ 있구먼...'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모르면 책좀 찾아서 읽어봐라.
☞ 어떤 책인지 정확하게 출판사와 가격, 그리고 할인 받을 수 있는 곳을 알려주세요.
외계종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고 , 그중에서 우리보다 과학문영이 훨씬 진보된 외계종도 수두룩 하다는걸 알고나 있나?
☞ 외계종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시를 해주셔야지요. 혹시 레퍼런스는 제가 상상하는 '그분'입니까?
그리고 인간이 진화됬다? 우끼고 있네... ㅉㅉㅉ
☞ '진화됐다?', '웃기고 있네', '쯔쯔쯔'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진화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엉터리 상상론"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군...
☞ 죄송합니다. 그간 모르고 있었네요. 제게 잘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대의 지질학에 의한 지구의 지각의 조사가 95%가 조사된 상황이다.
☞ 그렇군요. 지질학과 출신인 저도 몰랐습니다. 역시 레퍼런스는 '그분'이십니까?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진화의 흔적과 중간단계는 찾아볼 수가 없다.
☞ 혹시 레퍼런스가 이번엔 창조과학회인가요? 퓨전이네요?
미생물과 어류의 중간단계
☞ 오~ 그런 중간단계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
어류와 양서류, 양서류와 파충류, 파충류와 포유류, 포유류와 조류
☞ 죄송합니다. 전 많다고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포유류와 조류의 중간단계라고 믿는 것은 '오리너구리'라고 '이웅상'과 당신 친구 '창조과학회'가 그랬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장류와 인간의 중간단계에 대한 그 어떤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
☞ 전 인간이 영장류인줄 알았어요.
100년전에 다윈이 상상했던 진화론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연구와발굴이 계속되어 왔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 현재는 오히려 모순덩어리로 전락했다.
☞ 띄어쓰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구석기 시대에 인류는 상당히 미개했고 지능이 낮았던 것으로 상상해 왔지만 이집트, 잉카, 인도, 고조선, 아틀란티스등의 문명들은 "기원전!!!" 1만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피라미드같은 불가사의한 건축물들은 현대의 과학으로도 건축할수 없는 엄청난 건축물이다.
☞ 오~ 고조선도 나오는군요? 그리고 아틀란티스도 나오고요. 그리고 역시 레퍼런스는 '그분'입니까? 아니면 '그분들'입니까?
즉 구석기 시대의 인류는 허리도 구부정하지 않았으며"허리가 구부정한 화석등은 노인의 화석으로 밝혀짐" 지능이 낮지도 않았다.
이미 그시대에는 20톤짜리 화강암을 현대 과학으로도 불가능한 기계등을 이용하여 1미리미터의 오차도 없는 직육면체로 절단하여, 엄청나게 뛰어난 건축기술로 지반을 다져서 지금도 불가능한 완벽한 치수를 재서(피라미드의 작은 오차는 현대 건축기술로도 불가능함), 정확한 방위에(지구상에서 가장 정확한 방위의 건축물인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 보다 정확하게 사면이 동서남북을 가리킴)에 엄청난 건축물들을 세운 것이다.
☞ 죄송해요. 제가 이해력이 떨어져서요... ㅠ.ㅠ
그 시기는 우리가 배운 구석기시대의 인류보다 몇천년 이전의 시기이다.
☞ 전 구석기 시대가 대략 200만 년 전부터 시작된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200만 7, 8천 년 전에 있었던 것이로군요?
또한 잉카의 나스카 고원의 그림들은 비행기 상공에서만 그 그림이 어떤 형태인지 알수 있으며 그중에서 거미는 아마존에서만 서식하는 종류이고 그 그림의 거미 뒷발에는 거미의 생식기까지 자세히 그려져 있는데 이는 전자 헌미경으로만 확인이 되는 미세한 생식기이다.
☞ 전자 헌미경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또한 그동안은 그냥 길이라고 생각했던 (고속도로처럼 곧게 뻗어있는 길) 길이 미국의 나사의 위성사진에 찍혀 확인 되었는데 우주상공에서만 확인할수 있는 화살표 표시였다. 잉카의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전승에 의하면 그 길은 신들이 하루아침에 만들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 그렇군요. 어떤 신이십니까? 신들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 신들의 명단을 적은 영화가 신들러 리스트로군요. 소중한 지식입니다.
그 외에도 나사의 위성사진이 발견한 것은 지중해에 묻혀있는 알수 없는 문명의 도시와 인도와 스리랑카를 잇는 몇십킬로미터의 다리(인도의 고대 경전에 나오는 1만년 이전의 다리)도 발견하였으며, 지금 나사는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도 발견할 것이라면서 열을 올리고 있다.
☞ 오~ 곧 나사 빠지겠군요? 그리고 조만간 에덴동산이 발견되면 꼭 알려주세요. 꼭 비밀덧글로 알려주셔야 해요~
분면히 지구가 어떠한 대 홍수에 의해서 고대의 고도의 문명들은 물속에 가라앉았다가 살아남은 인간이 다시 원시적인 삶을 통해서 지금의 문명을 이룩한 것이다.
☞ 그런데요. 그럼 노아가 먼저예요? 아니면 아틀란티스의 사람들이 먼저예요? 궁금하네~
지구에 격변이 일어나 지구의 대부분이 바다로 뒤덥혔다는 사실은 성경을 비롯한 아메리카, 이집트등 여러 신화에서 똑같이 등장하고 있다.
☞ 와~ 그렇구나~!!! 나중에 신화한테 사인 받으면서 물어봐야겠어요~
이집트와 마야는 아프리카대륙과 아메리카대륙으로 각각 동떨어져 있지만 고고학자들에 의하면 두 문화의 유적인 피라미드들은 같은 사람들에 의해서 건축된것처럼 매우 똑같은 배치, 형태, 방위, 형식등을 취하고 있으며 그 시기 역시 1만년전 이상의 것이라고 한다.
☞ 죄송해요. 잠깐 졸았어요... ㅠ.ㅠ
또한 두 대륙의 문화에서 내려오는 신화 역시 매우 같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마야의 피라미드를 건축한 사람들은 이집트인과 마야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어느정도 밝혀진 사실이다.
☞ 어느정도 밝혀졌나요? 정확하게 좀 알려 주세요~
그렇다면 대격변 이전의 문명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진화론자들이 상상하는 "아직 뼛조가리 하나 발견되지 않은" 구부정하고 머리나쁜 원시인들이 만들었나?
☞ 그렇군요. 이런 바보같은 진화론자들은 왜 그런 것도 하나 발견하지 못하고 그런 억지 주장을 한다죠? 나쁜 사람들일세~
이집트와 잉카, 마야의 전증에 의하면 신들이 만들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목적은 선진문명의 전파라는 것이다.
☞ 단파, 중파, 장파 중에서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혹시, 전리층을 통과하나요? 아니면 반사하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취미로 HAM생활을 하다 보니 많이 궁금하네요.
단군신화에도 하늘(우주)에서 온 신들이 등장하며 그 신들은 신들의 신시를 건설하고 인간에게 문명을 전파한 것으로 되어있다.
성경에서 나오는 "엘로힘"은 해석과정에서 신으로 잘못 해석되었지만 히브리어 원어로는 "슨들"이라는 복수형이다.
☞ 그렇군요. 단군신화 역시 '그분'의 작품인가요? 아니면 혹시, 단군께서 '그분'이 말씀하신 '슨들'?
이집트의 문명과 건축물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인류의 문명은 있을 수가 없다.
지금의 수학의 아버지인 피타고라스는 그리스인이다.
그는 그당시 그리스보다 문명이 앞서 있던 이집트로 유학생활을 하였다.
그당시로서는 이집트로 유학을 가는 그리스의 유학생은 많았던 시기였다.
☞ 당시 그리스에서 대학교 입학하기에 어려움이 많아서 도피 유학을 했던 것인가요? 아니면 아버지께서 조기 유학을 보내셨나요?
그곳에서 피타고라스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수학"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가 이집트에서 유학생활을 하였지만 이집트의 건축물들에 대한 건축기술이나 수학이나 천문학등을 아는 이집트인은 한명도 없었다.
☞ 그렇구나. 그렇다면 피타고라스가 없었으면 많은 사람이 수학때문에 골치 아플 일이 없었겠군요? 나쁜 피타고라스...
그도 그럴 것이 이집트인들이 지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겠지만 말이다.
여하튼 피타고라스는 그곳의 유적들로부터 여러가지 척도와 수학과 기하학등을 발견하였고 그것을 토대로 그리스 특유의 이론을 접합하여 그 이집트 유적의 선진문명을 이론으로 풀이하였다.
그리하여 우리는 수학이라는 선진문명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 피타고라스 나빠요!!
"죄송해요. 너무 지루해서 조금 삭제했어요."
원숭이는 백만년이 지나도 고층빌딩을 짓거나 작곡을 하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할수 없다.
☞ 그러게요. 절대 그럴 수는 없겠죠? 타이핑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누가 그러는데요, 진흙이 사실 인간의 조상이래요~
아프리카의 부시맨은 지능이 낮아서 팬티만 입고 수렵을 하고, 콜라병을 보고 놀란 것이 절대로 아니다.
다만 선진문명을 접하지 못했을 뿐이다.
선진문명을 접한 아프리카인은 작곡도 하며 건축도 한다.
☞ 이상하네요? 전쟁도 하고 지적설계론에 대한 자기 의견도 표출하던걸요? 지금 미국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지구의 문명이 우주에서 최고인줄 아는 현인류는 하늘에서 UFO가 떨어지면...
하늘에서 떨어진 콜라병을 발견한 부시맨처럼 놀라겠지...
☞ 오~ 그렇다면 부시를 놀래키려면, 콜라병을 백악관에 떨어뜨리면 되는 것이로군요?
그런데요. 왜 너 계속 반말이니?
# by | 2007/11/14 18:38 | RES PROBLEMATICA | 트랙백(1) | 핑백(3) | 덧글(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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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HE 리플매니아
2007년 11월 15일 갱신 ★도깨비뉴스 "관습법에 따르면 리플 안 남기는 건 위헌" ★댓글/덧글, 그것은 영원한 수수께끼 +목마른 사슴이 리플을 찾듯이 +덧글이라는 것의 의미 +리플의 문화 +리플 공방의 유형 +리플을 다오 +요즘 덧글이 줄어들어서 걱정 +전 리플과 관계가 없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여러분은 답글을 다십니까? +리플? 리플! +이글루 생활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할 말이 없으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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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심심하셨나 봐요 (.... )
그나저나 이오공감 등극 축하드립니다..
...참 세상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다는 걸 새삼스레 확인하게 되네요 --;
(그나저나 진짜 저러면서 살고 싶을까요)
외계인님 진짜 외계에서 오신듯. 아마 지구에 오시면서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깜빡하셨던듯.
기독교의 기 자도 모르니까 비아냥도 이따위로 하지....외계인을 인정하는 시점에서 이미 댁이 말하는 '그 분'과는 아웃이다 이 양반아.
저 위의 외계인은 별로 그런 쪽으로 이야기한거 같지는 않은데..
꼬깔님이 보신 쪽도 다른 쪽이시죠? 아마..^^a
"왜 내 블로그에는 이렇게 정성이 듬뿍담긴 덧글이 안달릴까...."
다시 쓰네요 ㅡㅡ;
외계인의 이야기가 성경과 상당부분 관련있습니다.
대격변 이전의 엄청나게 발달했던 고대문화.... 성경에도 네피림이라는 족속이 나옵니다. 거인이라는...
대격변이라고 말한 것이 노아의 홍수...
이집트나 여러곳의 신화로 되어있다는 내용은 노아가 홍수 이후에 방주에서 나온 이야기랑 흡사하다는 내용인듯 하고 ... 노아는 성경에 나오죠...
진화론 인정안하는 걸로 봐서... 어느정도 창조론인듯하고...
그외에도 몇몇 있는데 너무 길어서 저도 다 못읽겠네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 ^~^
헉! 누군지 참으로 독특한 분이 덧글을 달았나 봅니다.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사실들을 조목조목 알려주시니 제 상식의 한계선이 넓어진 느낌이랄까...^^;;;;;
'그분'이 누구신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저 엄청난 내던짐에 일일이 답변을 하시다니 고생하셨겠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새벽에 배꼽잡고 웃을 일이 거의 없는데 오늘 그런 경험을 해 봤습니다.
거기에 답글 다는 방식은 좀 그렇네요..
비판목적으로 썼다지만 그 또한 비판감일듯..
그런 의견에는 비판 외에는 줄 것이 없습니다.
아니면 맹목적으로 믿던가요.
욕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양쪽이 똑같군요. 안타깝습니다.
떡밥 유통기한이 너무 지났네요. 저런 동물에게 먹이를 주시면 안됩니다^^
반박할 건덕지는 커녕 기본 예의도 없는 리플에 이만큼 성의있게 글써주신 것도 대단하신건데 말이지요..
보통은 저런 헛소리는 답글을 다는게 아니라 그냥 지워버리는게 오시는 다른 분들의 정신건강에도 좋은데 말이지요. 그런데도 하나하나 숫가락으로 밥을 떠먹여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부리는 사람들은 뭔가요?
학교에서 수업만 잘 받고 공부제대로 했으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는거 뻔히 알텐데 그런데도 이해가 안가서 '자기가 이해가게 써주지 않았으니 똑같다?' 허허..
그러게 학창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이런글에 뻘플다는 사태가 안벌어졌을텐데 뭐..자기자신을 원망해야죠.. 나름 일리는 개뿔이 일리가 있나요? 무슨..
세상에는 여러 가지 가설이 있고 여러 가지 입증되지 않은 사실 또한 많이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외계인'이라고 하신 분께서 작성한 댓글이 비록 반말로 고압적인 자세를 띄고 있지만, 그 내용은 나름대로 꽤 흥미롭다고 할까요? 물론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사실들이기에 현재 알려진 학문이나 연구결과 등으로 그 내용을 비판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꼬깔님이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신 것 같습니다. 비아냥 일색의 대응은 또 다른 악성댓글의 씨앗의 되어버려요. 주제 넘은 말을 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평소엔 구라랑 뻥카만 치고 다녀서 이럴 때만 좀 솔직해지나?
안그러면 저런소리는 지껄이지도 않을테니....
설마 저 외계인은 화성인 금성인이라도 되는걸까나요.....-_-;;
무튼 이오공감에서 왔어요
정말 친절합니다. 정말!(감탄!)
예비교사 입장에서 사실 진화 자체를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문과 종교의 배치 입장에서 가치관에 대한 혼란을 심어주게 된다는 측면에서 볼때는 조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하고 생각됩니다. 종교를 과학으로 설명하든, 과학을 종교로 설명하든 둘 다 위험-아노미?-을 내재하고 있으니까요. '틀린 것은 잘못된 것이니 가치가 없다' 라고 생각하기 쉬울 테니까요.
그러나 먼 훗날 진화가 완벽한 법칙으로 거듭나게 된다면 아마 교리도 '신이 진화를 거쳐 사람이 만들어지도록 정하셨다'라고 수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신의 역할은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게 되는 것에 지나지 않게 된다는 것이죠.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나저나 "원숭이는 백만년이 지나도 고층빌딩을 짓거나 작곡을 하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할수 없다.
☞ 그러게요. 절대 그럴 수는 없겠죠? 타이핑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누가 그러는데요, 진흙이 사실 인간의 조상이래요~
아프리카의 부시맨은 지능이 낮아서 팬티만 입고 수렵을 하고, 콜라병을 보고 놀란 것이 절대로 아니다.
다만 선진문명을 접하지 못했을 뿐이다.
선진문명을 접한 아프리카인은 작곡도 하며 건축도 한다.
☞ 이상하네요? 전쟁도 하고 지적설계론에 대한 자기 의견도 표출하던걸요? 지금 미국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이부분에서 대폭소 했습니다 ㅠㅠㅠㅠ
제가 아는 바가 부족해- 저 댓글에 대해 논리적으로 어떻다고 말할 수 없는 처지이지만- 만약 꼬깔님께서 내용적인 부분을 반박하고자 하셨던 거라면, 그 댓글 안에서 올바르지 못한 부분에 대해 차라리 조목조목 설명해주셨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아. 조금 아쉬워지는군요.
ps. 저 외계인님이 남긴 비방적 댓글과 지금의 이 보복성(?) 포스팅- 이 둘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대응은 좋은 것 같지는 않아서 그만.
ps. 덧붙여,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부디 널리 이해해 주시고, 다가오는 주말 안녕히 보내세요. :)
2. 저 외계인분, 출생지가 어디쯤인지 짐작이 갑니다. 안드로메다에서 오신 분이군요. [...] 듣자니 개념이랑 어이가 거기서 많이 발견된다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보아하니 자기걸 거기서 분실하신 모양입니다.
3. 참 주인장님 정성이 대단하시군요. 저같으면 "이뭐병"하고 넘어갔을 리플을 -_-;
그나저나 Aa 님이 말씀하신 홍수 건에 대해선..조금 다른 추측이 가능하죠.
문명이라는게 현재까지는 필연적으로 강을 끼고(거대한 담수호도 가능하겠습니다만) 발전할 수 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그 문명에 있어서 가장 자주 일어나면서도 두려운건 역시 홍수였겠죠? 때문에 홍수에 대한 신화가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 이게 동시성의 증거라기 보다는 문명의 보편적 발전의 한 단면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제가 한때 또 라엘리안의 성전도 읽어봐서 그런데..그거 의외로 재밌습니다. 요새 판타지보다는 2배는 재밌는거 같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