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날적이

대통령 지지율이 10%대로 추락한 이유는

대통령 지지율 10%대로 추락

여론 조사기관인 리얼미터의 2008년 7월 16일 여론조사에 의하면 대통령 지지율이 17.8%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통령 지지율이 10%대로 추락한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어지는 내용

by 꼬깔 | 2008/07/20 17:19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2)

역시 무서운 표도르

표도르 36초만에 실비아 제압

명불허전이로군요. 사실 실전 감각이 떨어지기에 표도르의 고전을 예상하고 '혹시 지는 거 아냐?'란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표도르는 강하군요. 노게이라를 패배 직전까지 몰고 갔던 실비아의 강력함을 볼 수가 없었고, 초반에 표도르의 페이스에 말려 힘도 써보지 못하고 당했네요. 역시 타격과 그라운드 모두 균형있는 표도르는 당분간 최강의 자리를 지킬 것 같습니다.

아무튼, 표도르를 의심했던 사람들의 의구심을 잠재울 폭발력이었습니다. 표도르는 강해요...

by 꼬깔 | 2008/07/20 13:54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6)

순위권 놀이

순위권 놀이 by Layner님

오옷~! 이런 이벤트도 있었군요? :) 야후 블로그 검색 업그레이드 기념 이벤트가 있다는군요. 뭐 당청을 크게 기대하지는 않지만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자(정말?) 저도...
확실히 요즘은 순위권 놀이가 많아졌네요. :) 가끔씩 해보면 재밌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야후 랭킹은 6월 19일 이후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벤트 참가~! Layner님 제가 참여했다고 확률이 낮아지시진 않을 겁니다. (이런 변명하고는...)

by 꼬깔 | 2008/07/20 03:3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

뇌입원의 처사

저작권의 사각 지대, 네이버 by 디제님

'저작권의 사각 지대, 네이버'란 제목의 디제님 글을 보니 예전에 경험했던 뇌입원의 처리 방식이 생각나네요. :) 물론 디제님처럼 고생한 것은 아니지만 유쾌하지는 않았던 기억입니다.
3년 전에 제가 썼던 글이 펌질 당해서 - 지질 시대의 최대의 악어 - 뇌입원 오픈 베껴 사전에 올라가 있어서 '신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도 별다른 변화가 없어 다시 한번 신고를 했었고요. 그랬더니 얼마 후 '삭제'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혹시 삭제에 대한 무슨 언급이라도 있나 하고 뇌입원 메일을 찾아봤더니 없었지요. 쪽지도 없고. 이런 것이 뇌입원의 방식인가 봅니다. '아님 말고...' 뭐 이런거... 자기들에게 유리할 때는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좋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네티즌 책임'이란 그런 정책... 말 그대로 '베껴온 놈이 잘못이지 우리가 뭐 잘못이 있나?'란 것이겠지요. 또한, '삭제해줬는데 뭐가 문제야?'란 뉘앙스였습니다. 제가 예민한 것인가요?
그 밖에 뇌입원 블로그에서도 제 글을 3개쯤 베껴서 출처없이 올려 놓아(가장 작은 척추동물, 흡혈 오징어, 그리고 최대의 문어에 대한 글이었지요.) 삭제를 요청했더니 2개는 삭제하고 한개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출처 엠파스'만 덜렁 달아 놓았더군요. 정말 뭐 하자는건지... 또한 그 글이 포함된 테마가 '괴기/해양'인가 하는 것이었구요.

이런 것들을 일일이 포털에 삭제요청하는 것이 귀찮고 번거로와 놓아 둔 것도 꽤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여러 가지가 뇌입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된 듯합니다.

오늘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립니다. 주말에 비가 자주 오네요... ㅠ.ㅠ

by 꼬깔 | 2008/07/19 13:39 | 날적이 | 트랙백 | 핑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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