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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Stella et Fossil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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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Laboro pro familia me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May 2008 13:4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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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Stella et Fossil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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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Laboro pro familia me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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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테스트] 동물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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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nightstar.egloos.com/3744998"><strong><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TEST]동물점</span></strong></a><strong>&nbsp;by 미자르님<br></strong><br>재밌을 것 같아 미자르님댁에서 업어와 심심풀이로&nbsp;해봤습니다. :) 제 결과는 이렇습니다.<br><div style="DISPLAY: block"><div style="BORDER-RIGHT: green 1px solid; PADDING-RIGHT: 9px; BORDER-TOP: green 1px solid;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BORDER-LEFT: green 1px solid; COLOR: black; PADDING-TOP: 9px; BORDER-BOTTOM: green 1px solid; BACKGROUND-COLOR: #e4ffda; 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ff0000">동물점 케릭터 : <strong>양</strong> <br></span><br>언제나 군집해서 행동하는 양을 캐릭터로 가진 사람은 <span style="COLOR: #000099; BACKGROUND-COLOR: #ffccaa"><strong>외로움을 잘 타고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한다.</strong></span> 그래서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섭섭함을 느끼면 깊은 상처를 받는 타입.<br><br>그다지 감정적이지 않고 항상 냉정하고 객관적인 비판이 가능한 사람이다. 기획과 이벤트에 능숙하고 남에게 하는 어드바이스도 정확하기 때문에 그 방면에서 남들에게 부탁 받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에게 상담을 부탁 받고 상담하는 걸 좋아하며, 아주 열심히 답하기 때문에 주위에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br><br>집단행동이 좋기 때문에 모두의 단합과 평화를 깨며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모두가 사이 좋게 기분 좋게 살아가는 걸 진정으로 원한다. 단결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히 인맥이 넓고 거기에서부터 많은 정보도 얻는다. 모아 놓았던 정보를 냉정하게 분석하는 것이 특기이다.<br><br>냉정, 침착, 상식을 중요시하는 성격으로서 한번 결정하면 사람과의 약속 등을 반드시 지킨다. 시간에는 결코 늦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도 그런 것을 강요하기 때문에 그걸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있다. 그러나 본인은 타인으로부터 강제되거나 명령받거나 하는걸 아주 싫어하고 약속시간을 엄수하는 강도가 아주 세서 융통성이 없는 사람으로 보여지기도 한다.<br><br>양은 두터운 양면에 감싸있어 별로 본심을 드러내는 것이 드물다. 따라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 단결과 화합을 중요하게 여기고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며, '세상을 위하여 사람을 위하여'라는 신조에 따라 움직이기에 그런 일은 다른 사람들에겐 힘들지언정 자신은 별로 힘들어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과 세상 가운데 한 자리를 지키며 자기 몫을 하는 것에 기뻐하고 매우 만족한다. 그것이 그의 가장 큰 행복인 것이다. <br></div><br>저 외로움을 잘 타고 혼자 있는 것을 싫어 합니다. :)&nbsp;아무튼, 전 질보다 양입니다. :)&nbsp;<br>심심풀이로 해보시려면 <a href="http://youbay.co.kr/animal.php3"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ff6666; BACKGROUND-COLOR: #99ffff">여기</span></strong></a>를 눌러주세요.<br><br><span style="COLOR: #ff0000">P.S.) 헉... 그런데 다시 살피니 2달 전에 했던 것이군요. ㅠ.ㅠ</span></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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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 문답</category>
		<pubDate>Fri, 16 May 2008 13:39:04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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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제 대학교 등록금은 이 정도였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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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edwon.egloos.com/1702810"><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strong>당신의 등록금은 얼마 였습니까?</strong></span></a>&nbsp;<strong><span style="COLOR: #000099">by Polycle님<br></span></strong><br><span style="COLOR: #3333ff">학창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ㅠ.ㅠ 제 대학 등록금은 대략 이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서울 시내 사립대학교 자연계열입니다.<br><br><span style="COLOR: #ff6600">1학년&nbsp;-&nbsp;대략 학기 당 70만원(입학금은 약 7만원 선)<br>2학년&nbsp;- 대략 학기 당 80만원<br>3학년 -&nbsp;대략 학기 당 120만원<br>4학년 - 대략 학기 당 135만원<br></span><br>2학년을 마치고 입대 휴학 후 받은 3학년 등록금 고지서는 88만원이었는데, 전역 후 복학하면서 납부한 금액은 115만원 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ㅠ.ㅠ 제가 군에 있을 때쯤 사립대학교 등록금 자율화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학년 때 국립대학교의 등록금은 대략 45만원 선이었고, 시립대가 25만원 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이후 입학금의 무차별 인상이 있었고, 현재에 이른 듯합니다. 1년에 1,000만원 시대라... 정말 우울하군요.&nbsp;다현이가 대학교에 갈 때쯤에는 집을 팔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입니다.<br><br>참고로 대학교 1학년 당시의 물가를 보면 이렇습니다.<br><br><span style="COLOR: #ff6600">당구비 10분당 350원<br>커피 값 800원(카페), 500원(다방 - 빵도 줬음)<br>지하철 1구간 요금 200원(맞나?)<br>생맥주 500cc 500원, 1000cc 1000원<br>분식집 라면 400원, 떡라면 500원, 김치국수 600원, 비빔밥 1,000원<br>길거리 쌀떡볶이 500원<br>자장면 800 ~ 900원(기억이 가물가물)<br><br>1만원으로 할 수 있는 일<br>미팅 - 커피 1잔(800원) + 파르페(1500원) = 2,300원<br>친구와 당구 한 시간 - 2,100원<br>친구와 맥주 - 2,000cc (2,000원) + 안주 (마른안주 1,000원, 노가리 1,000원) = 4,000원<br></span><br>1만원이면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영화를 볼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요즘 1만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심야 할증 붙은 택시로 집에 오는 것입니다. ㅠ.ㅠ 아~ 옛날이여~!</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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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날적이</category>
		<pubDate>Fri, 16 May 2008 13:11:10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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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의사소통의 자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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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99"><span style="COLOR: #000099">블로그는 분명히 1 : 1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트랙백이나 덧글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서로의 의견을 접근해갈 수도 있고, 잘못된 부분을 수정할 여지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 역시 그런 부분을 원하고 있고요. 그런데 간혹 이런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드러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br><br>특정 블로거를 지칭하는 것은 적절하지는 않겠지만, 어부님께서 가고일님의 요청에 따라 척추동물의 눈과 관련한 글을 올리셨습니다. 어부님께서 올리셨던 척추동물의 눈은 흔히 지적설계를 부정하는 측면에서 불완전한 설계로 많이 인용되는 내용입니다. 판다의 엄지, 척추동물의 눈 등...<br><br>그런데 익명의 덧글 하나가 이후 많은 글을 쏟아 냈고, 덧글로 시작한 논쟁에서 결국 이글루를 개설하면서까지 트랙백으로 논쟁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주된 논쟁의 주장은 차치하고서라도 왜 이런 논쟁이 일어났을까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첫 덧글의 방식이 좋지 않았다고 봅니다. 익명의 덧글이 빈정대고 무시하는 느낌으로(제 개인적인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붙었을 때 과연 정중한 답글이 붙을 수 있었을까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법입니다.<br><br>진행되는 논쟁이 눈에 대한 지식을 풍부하게 한 부분은 있지만, 논쟁 자체가 한쪽이 주장하고 다른쪽이 자신의 입장에서 반박하고 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익명의 덧글을 붙인 분께서는 대부분의 글이 - 스스로 덧글을 읽어 보세요. - 상대방을 자극하고, 무시하는 형태였다는 점입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드러내지 않았고요. 심지어 (스스로 오해라고 얘기하지만) 어느 한쪽에 치우쳐 덧글을 달고 의견을 개진하면 꼬맹이부하란 표현까지 썼습니다.<br><br>양쪽이 모두 전문가가 아니라면 깊은 쪽의 논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척추동물의 눈과 관련해서는 제가 생각하는 관점은 "치명적인 단점도 없지만, 합리적인 장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논의의 시작점인 신경절과 혈관에 의한 차폐는 설계 후 점차 개선되었다고도 생각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럼에도 덧글자께서는 자신의 주장을 바탕으로 상대방에게 심한 표현을 많이 썼다고 생각합니다. 어부님께서 진화생물학을 전공한 것이 아니니 어쩔 수 없이 여러 가지 참고문헌을 인용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안과의사인 친구분과 전화통화를 하실 정도였고요. 물론, 상대방도 논쟁을 위해 이글루스를 개설할 정도까지 되었지만요.<br><br>S님께서 첫 덧글에 도발하는 표현이 아닌 정중한 표현으로 논쟁 또는 의사소통을 시도했다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부님께서 마지막 글에 써놓은 신 것처럼 척추동물의 눈과 연체동물의 상사적인 카메라눈과 관련한 주제는&nbsp;웹상에서 지적설계를 믿는 자들과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nbsp;사이에 갑론을박하는 주제로 알고 있습니다.<br><br>설사 - 전 어부님께서 완전히 잘못된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 상대방이 잘못된 글을 올리거나 했다손 치더라도 익명의 덧글자가 접근한 방식은 상당히 뇌입원스러웠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제 의견과 다른 내용을 보고 덧글을 달았다면 비공개로 자신의 생각을 개진하고 논쟁에 임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블로그는 참 매력적인 의사소통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시스템도 이를 합리적으로 이용하려는 마음이 결여된다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겁니다. 제 블로그의 글 역시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100%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의견도 있을 것이고, 객관적으로 검증된 사실을 적은 것도 있으니까요. 훈수 두는 것은 쉽지만 스스로 행하는 것은 어려운 것처럼 덧글은 쉽게 쓸 수 있지만 글은 쉽게 쓰기 어렵습니다. 모쪼록 다시는 이런 무례한 덧글로 시작되는 논쟁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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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QTC</category>
		<pubDate>Fri, 16 May 2008 03:18:10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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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우리나라에 진도 7의 지진이 일어난다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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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006600">예전 엠파스 지식거래소에서 "우리나라에 진도 7의 지진이 일어난다면?"이란 질문에 답변을 달았던 적이 있습니다.</span><br><br><a href="http://kdaq.empas.com/qna/view.html?n=3533982"><strong><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우리나라에 진도 7의 지진이 일어난다면? (엠파스 지식거래소)</span></strong></a>&nbsp;<br><br><span style="COLOR: #006600">당시 답변을 짤막하게 요약해보면 이렇습니다.</span><br><br><blockquote><span style="COLOR: #ff0000">▶ 규모 7정도의 지진이 발생한다면?<br>서울에 규모 7정도의 지진이 발생할 경우 예상되는 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 대부분의 한강 다리 유실<br>- 대부분의 고층 건물들의 붕괴. 아파트도 예외는 아니죠.<br>- 송전 시설등의 파괴로 정전<br>- 상당히 많은 도로의 파괴로 인한 자동차 사고<br>- 마구잡이식으로 매설된 도시 가스관의 파괴로 인한 화재<br>- 무질서한 대피로 인한 인명 피해<br>- 무질서한 와중에서의 여러가지 범죄 및 절도</span></blockquote><br><span style="COLOR: #3333ff">당시 전 진도 7이란 표현이 아마도 규모 7이 아닐까란 생각으로 답변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굉장히 꼼꼼하게 답변을 했었지요. :) 그런데 채택되지 못했답니다. :) </span><br /><br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trong>이곳에 질문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strong></span>			 ]]> 
		</description>
		<category>뇌입원 병문안</category>
		<pubDate>Thu, 15 May 2008 15:34:39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대 최악의 지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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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gfrey.egloos.com/3742738"><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strong>중국 지진의 발생 원인에 대해</strong></span></a><span style="COLOR: #ff0000"><strong>&nbsp;by Frey님</strong></span><br><br><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4878">쓰촨성 지진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네요. 확실히&nbsp;자연은 무서운 겁니다. 예전에 USGS에서 자료를 인용해서 썼던 내용 일부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이번 지진의 규모는 7.9, 사망자가 약 12,000명이었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계속해서 여진이 나타나고 있고 진원이 이동하는 것 같더군요.<br></span><br></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4878"><strong>▶ 지진과 관련된 여러 가지의 기록들</strong></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최대 규모의 지진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1. Chile</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일시 : 1960년 5월 22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리히터 규모 : 9.5</span></div><div><span style="COLOR: #8400b4"></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2. Prince William Sound, Alask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일시 : 1964년 3월 28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리히터 규모 : 9.2</span></div><div><span style="COLOR: #8400b4"></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3. Andreanof Island, Alask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일시 : 1957년 3월 9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리히터 규모 : 9.1</span></div><div><span style="COLOR: #8400b4"></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4. Kamchatk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일시 : 1952년 11월 4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리히터 규모 : 9.0</span></div><div><span style="COLOR: #8400b4"></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4. Sumatr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일시 : 2004년 12월 26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리히터 규모 : 9.0</span></div><div><span style="COLOR: #8400b4"></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8400b4">☞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은 칠레에서 발생했던 것으로 규모 9.5에 해당합니다.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는 지진이라 할 수 있지요...&nbsp;몇 년 전&nbsp;수마트라에서 터진 지진은 역사상 4번째 규모였다고 합니다. 초기에 8.9로 발표한 후 9.0으로 수정 발표를 했으며, 규모 9.0 이상의 지진은 역사상(지진 관측이 이루어진 1900년 이후) 5번밖에 없었다고 합니다.</span></div><div><span style="COLOR: #004878"></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최악의 사망자를 낸 지진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1. Shensi, Chin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1556년 1월 23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약 8정도로 추정</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83만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2. Tangshan, Chin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1976년 7월 27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7.5</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25만 5천 명(중국 정부 발표), 그러나 실제 65만명이상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3. Aleppo, Syri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1138년 8월 9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기록 없음</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23만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4. Xining, Chin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1927년 5월 22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7.9</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20만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4. Damghan, Iran</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856년 12월 22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기록 없음</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20만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4. Gansu, Chin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1920년 12월 16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8.6</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20만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7. Ardabil, Iran</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893년 3월 23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기록 없음</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15만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8. Kanto, Japan</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1923년 9월 1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7.9</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14만 3천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9. Sumatra, Indonesi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2004년 12월 26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9.0</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135,236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10. Ashgabat, Turkmenistan</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일시 : 1948년 10월 5일</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리히터 규모 : 7.3</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 사망자 : 11만 명</span></div><div><span style="COLOR: #496d00"></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96d00">☞&nbsp;제가 봤던 책에는 중국의 탕산 대지진의 사망자를 50만 명 정도로 추정했었던 것으로 기억 되고요, 지진은 아니지만 인도의 캘커타에서 1737년 10월 Cyclone으로 30만 명이 사망했던&nbsp;적도 있다고 합니다.</span></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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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CIENTIA</category>
		<pubDate>Wed, 14 May 2008 22:05:50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답] 취급설명서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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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nightstar.egloos.com/3741723"><strong><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문답]취급설명서 문답입니다.</span></strong></a><strong><span style="COLOR: #ff0000">&nbsp;by 미자르님</span></strong><br><br>오랜만에 해보는 문답입니다. :) 그런데 이거 너무 어려워요~ 정말 이렇게 어려운 문답은 처음입니다. ㅠ.ㅠ<br><br><span style="COLOR: #003366">商品名は？<br>■상품명은?</span><br><br>자가학습&nbsp;디노사우로이드 로봇입니다. 모델명 곡할입니다.<br><br><span style="COLOR: #003366">■主な機能は？<br>■주요 기능은?</span><br><br>공룡과 기타 화석 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내장했으며, 서비스팩을 통해 간단한 별자리 관련 프로그램과 HAM을 제공합니다. 관심과 덧글&nbsp;1g을 먹고 업데이트하는 관심 업데이트형 로봇이며, 완성형으로 창조된 것이 아닌 진화하는 로봇입니다.<br><br><span style="COLOR: #003366">■特徴は？<br>■특징은?</span><br><br>고생물 관련 전문용어 해석 기능, 별관련 용어 해석 기능, 간단한 아마추어 무선 통신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꾸준하게 운용하시면 가격대비 만족을 줄 수 있습니다.<br><b><br>「ご使用前に」<br>「사용하시기 전에」</b><br><br><span style="COLOR: #003366">■安全上注意することは？<br>■안전상 주의 할 점은?</span><br><br>인증되지 않은 운용자에게 노출되었을 때 시스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뇌입원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씨(mystery) 관련 내용과 사이비 과학 관련 내용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입니다.<br><br><span style="COLOR: #003366">■使用上で特に注意することは？<br>■사용상 주의 할 점은?</span><br><br>가끔 말장난 모드로 폭주하기도 하니, 적절한 조절이 필요합니다.<br><br><b>「困ったときは」<br>「트러블 슈팅」</b><br><br><span style="COLOR: #003366">■故障かな、と思ったときは？<br>■고장이 의심 될 때에는?</span><br><br>자가 복원됩니다. 특별한 고장은 없고, 약간의 버벅임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또한, 입력 시스템이 고장나면 업데이트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입력 시스템은 시간은 걸리지만 스스로 수리 및 교체되는 시스템입니다.<br><br><span style="COLOR: #003366">■お手入れと保管方法は？<br>■손질하는 법과 보관방법은?</span><br><br>자가 세척 가능하며, 자주 시스템에 접속해서 새로운 정보에 대한 점검을 하시면 됩니다.<br><br><span style="COLOR: #003366">■保証書の有効期限は？<br>■보증서의 유효기간은？</span><br><br>46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 보증되고 있으며, 평생 보증입니다.<br><br><strong>「他のおすすめ商品」<br>「다른 추천 상품」</strong><br><br><span style="COLOR: #003366">■素敵な製品さんにバトンを渡してください。<br>■멋진 제품 분께 바톤을 넘겨 주세요</span><br><br><span style="COLOR: #3333ff">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span style="COLOR: #ff0000">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1, 2, 3, 4, 5, 6, 7, 8, 9, 0, 그리고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ㄲ, ㄸ, ㅃ, ㅆ, ㅉ 등 기타 주문 제작 가능하니 문의 바랍니다.</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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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러가지 문답</category>
		<pubDate>Wed, 14 May 2008 21:47:04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심심풀이] 블로그얌 랭킹과 가치 ]]> </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700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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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nightstar.egloos.com/3742599"><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99ff99">블로그얌이 또 다시 개편 되었네요.</span></strong></a><strong>&nbsp;by 미자르님</strong><br><br><span style="COLOR: #000099">자주 블로그얌에 접속했는데, 역시 미자르님의 부지런함이란 :) 정말 미자르님 말씀처럼 환골탈태했군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일반 메타 블로그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치 산정을 다시 해봤습니다. 며칠 전까지 대략 700만원 선이었는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8c32a96ef.jpg" width="500" height="313.4978229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8c32a96ef.jpg');" /></div>허걱... 정말 뭔가 크게 바뀐 듯합니다. 제 생각에는 브랜드 지수 산정은 같고, 미디어 지수 산정 방식이 바뀐 것 같습니다. 미디어 지수가 3배이상 뛴 듯합니다. 그리고 랭킹도 확인. 역시 대략 210등 언저리였던 것 같은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8c861afdc.jpg" width="500" height="172.8476821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8c861afdc.jpg');" /></div>헉... 100등안에 들었네요? 그런데 랭킹 변화는 설명이 좀 어렵네요. ㅠ.ㅠ 단숨에 100등 이상을 뛰었다는 것이... 아무튼, 이런 것은 심심풀이로 해보면 재밌을 듯합니다. :) 단 2개의 글만 올라간 뇌입원 블로그는 2,000원 선에서 무려 8,000원 선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엠파스 블로그는 큰 변화가 없는 듯합니다. 재밌는 것은 엠파스 블로그는 아직 랭킹 산정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개편 후에도 변화가 없네요. :) 아무튼, 해보실 분께서는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a href="http://www.blogyam.co.k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여기</span></strong></a></span></strong>를 클릭해보시면 됩니다.<br><br><span style="COLOR: #cc6600">그리고 오랜만에 확인해본 블코의 랭킹은 떨어졌더군요. :) 꽤 오랜만에 떨어진 것 같습니다. :)</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QTC</category>
		<pubDate>Wed, 14 May 2008 06:58:35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이버와 뇌입원은 다릅니다. ]]> </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699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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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000099">전 유난히 뇌입원에 민감한 편입니다. 이는 워낙 많은 불펌을 당하고, 이에 대한 불명확한 처리와 아직까지 방치된 것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럼에도 저 역시 네이버 블로거를 많이 아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뇌입원/네이놈과 네이버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상적으로 교류하는 분은 네이버(블로거), 불펌과 악성 덧글을 즐기는 구제불능의 부류는 뇌입원이 되겠지요. 엠파스도 마찬가지의 표현을 씁니다. 물파스와 엠파스...<br><br>네이버 블로거는 환영하지만, 뇌입원 블로거는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pubDate>Wed, 14 May 2008 01:37:51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ercules자리에 대한 단상 ]]> </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699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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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8d493cff.jpg" width="361"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8d493cff.jpg');" /></div><span style="COLOR: #000099">(출처 : </span><a href="http://www.starrynight.com/sntimes/wwwgfx-sn/constellations/"><span style="COLOR: #000099">http://www.starrynight.com/sntimes/wwwgfx-sn/constellations/</span></a><span style="COLOR: #000099">)</span></div><br><span style="COLOR: #000099">얼마 전 다현이에게 사준 책에 헤르쿨레스자리가 허큘리스자리란 이름으로 나온 것을 보고 솔직히 기겁했습니다. 예전 한국천문학회의 천문용어 검색 엔진에서 허큘리스자리를 봤을 때는 피식 웃고 말았지만요. 책의 상당 부분에 허큘리스자리로 표현되며, 친절하게 헤르쿨레스자리가 용어 표준화작업으로 허큘리스자리로 바뀌었음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위키사전과 국립국어원의 대사전을 뒤적였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9965146a.jpg" width="500" height="155.8935361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9965146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9b50649b.jpg" width="500" height="47.3421926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9b50649b.jpg');" /></div>위키는 어느 순간 허큘리스자리로 바뀌었더군요. 그러나 자세히 보면 아시겠지만, 기존에 "헤르쿨레스자리"로 써놓은 것에 제목을 허큘리스자리로 바꾸고, "표기에 따라 헤라클레스자리라고도 한다."에 허큘리스를 추가한 것에 불과합니다. 헤르쿨레스자리와 관련한 별의 이름을 봐도 이런 "조잡한 수정"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바꾸시는 김에 프톨레마이오스(Ptolemaeos, <span style="FONT-FAMILY: Verdana">Πτολεμαιος</span>)도 영어식으로 Ptolemy로 바꿔 "톨레미"로 쓰지 그랬습니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ac29fc73.jpg" width="500" height="240.112994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4/84/e0010684_482a3ac29fc73.jpg');" /></div>별자리 이름은 허큘리스자리로 바꿔놓고 별을 부를 때는 "헤르쿨레스자리 α"라고 하는군요. 현재 국어사전에 나오는 이름은 헤르쿨레스자리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헤라클레스자리로 부르고 싶습니다.&nbsp;<br><br>초등학교 아이들 책에 헤라클레스와 허큘리스자리가 구분되어 등장하면 아이들이 올바르게 이 두 관계를 결부지을 수 있을까요? 당장 다현이부터도 "헤라클레스가 나오는데 왜 허큘리스자리야?"라고 묻습니다. 아마도 이런 질문은 흔히 나올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렇다면 그 때마다 김광태 교수께서는 "얘야, 그건 천문용어 표준화 작업의 일환으로..."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실겁니까? 아예 바꾸시려면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고역도 "허큘리스의 12가지 고역"으로 바꾸시지요?<br><br>학술용어의 표준화 작업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표준화 과정에서의 원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광태 교수에 이해 <strong><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자행된"</span></strong> 표준화 용어는 제 짧은 지식으로는 규칙성이나 원칙을 찾기 어렵네요. 또한, 별과 별자리 관련 용어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학회에서 저렇게 뚝딱 만들어 놓았을 때, 많은 아마추어가 "오~ 오늘은 날씨도 좋은데 허큘리스자리 M13을 볼까?"라고 얘기해줄까요? 기왕에 영어식으로 바꾸고 싶으시면 다 바꾸시지요? 헤라클레스와 쌍벽을 이루는 용사인 오리온과 페르세우스의 별자리도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br><br><span style="COLOR: #ff0000">Orion - 어롸이언자리<br>Perseus - 퍼시어스자리<br></span><br>제가 책에 나오는 88가지 별자리 이름을 몇 번이고 훑어 봤지만, 대부분 기존의 용어를 쓰면서 유독 몇 가지만 특이한 표현을 썼더군요. 혹시, 작업을 했다는 표시라도 내고 싶으셨던 겁니까? 아니면....<br><br>혹시 이런 마음에 허큘리스로 바꾸신 것은 아닙니까?<br><br><span style="COLOR: #ff6600">"제가 미쿡에서 공부할 때 헤르쿨레스라고 했더니 알아듣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허큘리즈라 했더니 알아 듣더라고요."<br>"제가 미쿡에서&nbsp;공부할 때&nbsp;오리온이라고 했더니 알아듣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어롸이언이라 했더니 알아 듣더라고요."<br><br></span><span style="COLOR: #000099">P.S.) 어릴 적 학생백과에서 프톨레마이오스란 이름을 처음으로 접한 후, 다른 책에서 프톨레메우스, 톨레미 등으로 표기된 프톨레마이오스로 말미암아 상당히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용어란 것은 그렇게 쉽게 뚝딱해서 고치는 것은 아니란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헤라클레스 또는 헤르쿨레스자리로 표기한다고 학회에서 그렇게 발표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별의별 이야기</category>
		<pubDate>Wed, 14 May 2008 01:27:56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저도 어부님의 꼬맹이부하인가 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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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도 <strong><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a href="http://fischer.egloos.com/3741320"><strong><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99ff99">어부님의 꼬맹이부하</span></strong></a></span></strong>인가 봅니다. :) 재밌네요. 어떤 논쟁에서 한쪽에 의견을 개진하면 꼬맹이부하가 되는 것이군요? :) 덧글을 자제하면서 꽤나 오랜 시간 지켜봤는데... 참 재밌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날적이</category>
		<pubDate>Tue, 13 May 2008 15:11:04 GMT</pubDate>
		<dc:creator>꼬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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