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별의별 이야기
2009/12/05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20]
2009/11/23 1박2일과 안드로메다 [32]
2009/11/18 Leonids - 사자자리 유성군 [18]


황도 12궁 signs of zodiac, zodiac
고대의 천문학에서 천구의 태양이 지나는 길에 12개의 이궁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를 황도 12궁이라 불렀다. 이는 1년이 12개월인 것과 연관지어 설정한 것이며, 춘분점으로부터 백양궁, 금우궁, 쌍자궁, 거해궁, 사자궁, 처녀궁, 천칭궁, 천갈궁, 인마궁, 마갈궁, 보병궁, 쌍어궁의 순으로 되어 있다.
# by | 2009/12/06 12:49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12/05 17:31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0)

안드로메다 은하와 관련한 내용이 "안드로메다 성운, 태양처럼 빛나는 별이 10억 개나 있다."라고 친절하게 자막으로 나오더라고요. 우리 은하 별 개수가 최소 2천 억 개 정도로 추정되는데 안드로메다 은하가 겨우 10억 개라니요. ㅠ.ㅠ 일반적으로 1조 개 정도로 추정한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숫자야 그렇다고 해도 '안드로메다 성운'이라니요. ㅠ.ㅠ
별이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다는 내용을 강조하고자 나온 자막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카펠라 44광년 - 9조 6천 억 km" 1광년이 대략 9조 5천 억 km 쯤 될텐데 말입니다. ㅠ.ㅠ 기왕 좋은 의도로 방영하는 거 정확한 내용을 전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수근 씨가 천문대에서 일 했던 적이 있다고 하시면서 "목성은 보기 어렵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제 기억으로 외행성 중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녀석이 목성입니다. 아무래도 크기도 작고 회합주기도 긴 화성이 보기 어렵지요. ㅠ.ㅠ
정리해보자면
1) 안드로메다 은하는 성운이 아니다. 그리고 약 1조 개의 항성이 있다.
2) 마차부자리 α별인 카펠라는 약 422조 km 가량 떨어져 있다.
3) 목성은 비교적 관측하기 쉬운 대상이다. 물론 달보다는 보기 힘들다. (야...)4) 안드로메다로 간 개념은 쉽게 안드로옵네다.
# by | 2009/11/23 00:41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