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거짓말
2009/07/18 거짓말과 구설수 [9]
2008/08/07 지구의 나이 - 이웅상의 거짓말 [29]
2008/04/01 만우절이군요. [14]
2008/03/14 과학은 거짓말이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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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는 “나는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 적이 있다. 이번에도 김동완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 진실을 알라고 싶었다”며 “얼마 전 신문이 내가 하지도 않은 얘기를 기사화해 황당했다”고 말했다.
# by | 2009/07/18 10:1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9)
토론 시간에 이웅상 교수는 자신과 같은 창조과학 2세대는, 1세대가 주장한 지구 나이가 6000년-1만년이라고 하는 젊은 지구설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그의 주장과는 달리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는 지금도 여전히 그런 류의 주장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웅상 교수는 자신의 입장은 옛 舊창조과학회의 입장과는 다른 최근의 지적설계이론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의 강의 내용은 그 동안 우리가 익히 들을 수 있었던 창조과학의 내용과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
한편,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응상 교수는 “창조과학회 안에서도 ‘젊은 지구론’에 대한 논쟁과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이를 수정하려는 움직임 또한 차츰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창조과학회의 공식적 입장은 없었다. 그러나 미국 창조과학회의 영향을 받아 한국 창조과학회가 설립됐고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입장을 지지한다. 다양한 견해를 가질 수 있으며 그런 학자와 대화도 갖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일부 학자는 여기에 반발해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다. 학문의 자유 측면에서 다양한 견해는 존중돼야 마땅하지만 진화론과 손을 잡는,일종의 ‘타협적 연대 해석’은 경계할 수밖에 없다.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은 그만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1997년에 ICR(미국창조과학연구소)와 AIG(창세기로 돌아가자는 창조과학 연구단체) 및 CRS(미국창조과학연구회) 등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3개 단체가 세계 곳곳에서 암석을 채취,진화론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연대 측정 방법으로 진화론자들의 연구소에 연대를 의뢰했다(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 실험 프로젝트,즉 RATE라 함). 지난해 중간 결과 지구의 연대는 6000여년으로서 1만년 미만으로 확인됐다. 진화론자들의 방법에 의해 그들의 연구소에서 얻어진 결과다. 최종 결과가 나오면 진화론자들의 주장이나 긴 연대에 대한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을 잃게 될 것이다.

# by | 2008/08/07 13:05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9)
# by | 2008/03/14 13:19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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