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생물

2009/05/09   공룡의 요람 남아메리카 [27]
2009/05/07   창조과학회, 너희들이 고생이 많다. [41]
2009/05/03   익룡의 걸음걸이 [34]
2009/05/01   공룡의 걸음걸이 [24]
2009/04/26   롱롱롱자로 끝나는 공룡은? [30]
2009/04/23   새로운 공룡 Xiongguanlong, Beishanlong [31]
2009/04/22   Oviraptor가 Citipati로 재명명될까? [18]
2009/04/20   비오는 날 [14]
2009/04/18   과학향기 공룡 칼럼의 오류 [16]
2009/04/15   춤을 가장 잘 췄을 것 같은 공룡은? [25]
2009/04/12   Your inner fish - "Fishpod, Tiktaalik" [32]
2009/04/08   용각류의 목 자세는 어땠을까? [26]
2009/04/05   똑바로 설 수 있을 것 같은 공룡은? [34]
2009/04/04   과연 공룡은 멍청했을까? [58]
2009/04/03   처음으로 차골이 확인된 티렉스, Bucky [18]
2009/04/02   Gaegosengia manuzolensis는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18]
2009/04/01   가장 가출을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4/01   티라노사우루스라 부르면 미국 사대주의인가?? [53]
2009/03/29   대단한 공룡의 재정의 [34]
2009/03/28   방귀를 가장 잘 뀔 것 같은 공룡은? [20]
2009/03/26   둘리는 케라토사우루스일까? [25]
2009/03/25   티렉스의 애칭과 학명은 다른 겁니다. [18]
2009/03/24   헛소리만 늘어 놓고 잠수하는 심보는 뭘까? [26]
2009/03/22   영어과학공원 공룡 조형물 오류 [6]
2009/03/21   공룡 이빨은 어떻게 결합되어 있을까? [10]
2009/03/20   원시깃털은 조반류에도 있었을까? [31]
2009/03/19   티렉스, 목 넘김이 끝내줘요!! [35]
2009/03/18   티렉스는 배 터지도록 처먹고 죽었을까? [61]
2009/03/18   Guanlong에게서 차골이 발견되었을까? [20]
2009/03/18   기초가 없는 학문은 거짓말을 할 뿐 [23]
2009/03/17   티렉스는 무거워... [33]
2009/03/16   포유류는 조류의 후손인가? [33]
2009/03/15   지식에는 끝이 없다 [23]
2009/03/15   조류에서 공룡의 진화?? [30]
2009/03/13   공룡은 횡격막이 있었을까? [55]
2009/03/13   앙코르와트의 미스터리?? 쯔쯔쯔 [23]
2009/03/13   방어를 위한 진화 - Thyreophora [20]
2009/03/12   [블로그 소개] 백악기의 밤 [11]
2009/03/09   공룡 복원에 닭의 DNA를 이용한다면... [79]
2009/03/08   WBC 대표팀이 넘어서야 할 공룡은? [20]
2009/03/06   Euoplochephalus에 대한 짧은 글 [34]
2009/03/04   가짜 이빨을 지닌 바다새, pelagornithid [19]
2009/03/03   속옷을 잘 입을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2/28   메갈로돈 관련글에 붙은 댓글 (2) [27]
2009/02/26   무슨 공룡일까요? [21]
2009/02/24   Wuerhosaurus는 어떻게 표기할까? [18]
2009/02/23   티렉스 앞발은 무슨 역할을 했을까? [36]
2009/02/22   공룡 멸종의 진실은... [48]
2009/02/19   티렉스의 비애... [24]
2009/02/19   이글루스 2주년에 즈음하여 [17]
2009/02/18   노상방뇨를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35]
2009/02/16   지른 책 도착!! - Tyrannosaurus rex, the Tyrant King [12]
2009/02/15   각룡류의 뿔과 프릴의 기능은 무얼까? [42]
2009/02/12   지질시대 최대의 뱀, Titanoboa cerrejonensis 그리고... [43]
2009/02/11   공룡이 뭘까? [31]
2009/02/09   투아타라는 공룡이 아닙니다. [11]
2009/02/07   식성이 제일 까다로울 것 같은 공룡은? [23]
2009/02/05   아이가 볼만한 공룡책 [15]
2009/02/04   티라노사우로이드와 케라톱시아의 악연 - 들어가는 말 [32]
2009/02/04   MBC 다큐 공룡의 땅은 지루했다?? [37]
2009/02/02   Family Ceratopsidae는 어떻게 번역할까? [8]
2009/01/30   오마이뉴스의 공룡 관련 기사를 읽고 [8]
2009/01/29   어떤 댓글 - 벨로키랍토르와 벨로시랩터 [27]
2009/01/28   시조새는 공룡일까 새일까? [26]
2009/01/23   Cope와 Marsh의 질긴 인연 - Drinker와 Othnielia [2]
2009/01/23   술을 잘 마시는 공룡은? [27]
2009/01/20   Tarbosaurus와 관련한 오해 몇 가지 [29]
2009/01/19   공룡의 땅 시청률 10.3% [50]
2009/01/19   공룡의 땅 - 기대, 본방 사수, 그리고 아쉬움 [37]
2009/01/18   공룡의 땅 - 본방 사수하러 갑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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