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생물
2009/03/18 Guanlong에게서 차골이 발견되었을까? [20]
2009/03/18 기초가 없는 학문은 거짓말을 할 뿐 [23]
2009/03/17 티렉스는 무거워... [33]
2009/03/16 포유류는 조류의 후손인가? [33]
2009/03/15 지식에는 끝이 없다 [23]
2009/03/15 조류에서 공룡의 진화?? [30]
2009/03/13 공룡은 횡격막이 있었을까? [55]
2009/03/13 앙코르와트의 미스터리?? 쯔쯔쯔 [23]
2009/03/13 방어를 위한 진화 - Thyreophora [20]
2009/03/12 [블로그 소개] 백악기의 밤 [11]
2009/03/09 공룡 복원에 닭의 DNA를 이용한다면... [78]
2009/03/08 WBC 대표팀이 넘어서야 할 공룡은? [20]
2009/03/06 Euoplochephalus에 대한 짧은 글 [34]
2009/03/04 가짜 이빨을 지닌 바다새, pelagornithid [19]
2009/03/03 속옷을 잘 입을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2/28 메갈로돈 관련글에 붙은 댓글 (2) [27]
2009/02/26 무슨 공룡일까요? [21]
2009/02/24 Wuerhosaurus는 어떻게 표기할까? [18]
2009/02/23 티렉스 앞발은 무슨 역할을 했을까? [36]
2009/02/22 공룡 멸종의 진실은... [47]
2009/02/19 티렉스의 비애... [23]
2009/02/19 이글루스 2주년에 즈음하여 [17]
2009/02/18 노상방뇨를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34]
2009/02/16 지른 책 도착!! - Tyrannosaurus rex, the Tyrant King [12]
2009/02/15 각룡류의 뿔과 프릴의 기능은 무얼까? [42]
2009/02/12 지질시대 최대의 뱀, Titanoboa cerrejonensis 그리고... [41]
2009/02/11 공룡이 뭘까? [31]
2009/02/09 투아타라는 공룡이 아닙니다. [11]
2009/02/07 식성이 제일 까다로울 것 같은 공룡은? [23]
2009/02/05 아이가 볼만한 공룡책 [15]
2009/02/04 티라노사우로이드와 케라톱시아의 악연 - 들어가는 말 [32]
2009/02/04 MBC 다큐 공룡의 땅은 지루했다?? [36]
2009/02/02 Family Ceratopsidae는 어떻게 번역할까? [8]
2009/01/30 오마이뉴스의 공룡 관련 기사를 읽고 [8]
2009/01/29 어떤 댓글 - 벨로키랍토르와 벨로시랩터 [27]
2009/01/28 시조새는 공룡일까 새일까? [26]
2009/01/23 Cope와 Marsh의 질긴 인연 - Drinker와 Othnielia [2]
2009/01/23 술을 잘 마시는 공룡은? [26]
2009/01/20 Tarbosaurus와 관련한 오해 몇 가지 [29]
2009/01/19 공룡의 땅 시청률 10.3% [50]
2009/01/19 공룡의 땅 - 기대, 본방 사수, 그리고 아쉬움 [37]
2009/01/18 공룡의 땅 - 본방 사수하러 갑니다. [27]
2009/01/18 창조주의자의 양자택일 오류, 그리고 적반하장 [42]
2009/01/17 공룡의 땅에서 공룡 X의 정체가 바로 [17]
2009/01/16 벨로키랍토르가 친타오사우루스를 사냥할 수 있을까? [52]
2009/01/16 시화호 공룡 관련 한겨레 기사 최종 수정 [18]
2009/01/15 한글 위키페디아에 나온 한반도의 공룡 [11]
2009/01/15 한반도의 각룡, 그리고 한겨레의 닭짓 [22]
2009/01/15 한겨레의 추측 기사였을 뿐이고... [30]
2009/01/15 트리케라톱스가 한국에서 발견되었다고?? [19]
2009/01/15 공룡과 관련한 2가지 글 준비 중 [8]
2009/01/13 공룡의 땅이 기대되는 이유 [16]
2009/01/12 과연 Velociraptor는 무리지어 사냥했을까? [40]
2009/01/10 벌거벗은 벨로키랍토르, 깃털 달린 벨로키랍토르 [29]
2009/01/09 Saurophaganax maximus는 Allosaurus일까? [18]
2009/01/06 공룡의 섬 왜소화 - 에우로파사우루스, 마기아로사우루스 [33]
2009/01/04 이게 공룡으로 추정되는 엄청난 기록?? [32]
2009/01/04 스피노사우리드 앞발가락은 몇 개였을까? [12]
2009/01/01 한국인이 가장 싫어할 것 같은 공룡은? [17]
2008/12/31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18]
2008/12/30 고생대 초기 표준화석 - 필석(筆石 : Graptolite) [21]
2008/12/26 전 한반도 공룡이 다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
2008/12/26 가장 동양적인 공룡은? [33]
2008/12/24 MBC 새 다큐멘터리 - 공룡의 땅 [31]
2008/12/22 부경고사우루스와 의문명 [8]
2008/12/19 남반구 최대 dromaeosarid, 가분수 공룡 Austroraptor [34]
2008/12/17 한반도의 공룡 오류 (3) - Haenamichnus [37]
2008/12/15 과연 익룡이 날지 못했을까? [58]
2008/12/14 Dinosaurs - Agujaceratops ~ Alamosaurus [20]
2008/12/12 한반도의 공룡 오류 (2) - Pukyongosaurus [16]
2009/03/18 기초가 없는 학문은 거짓말을 할 뿐 [23]
2009/03/17 티렉스는 무거워... [33]
2009/03/16 포유류는 조류의 후손인가? [33]
2009/03/15 지식에는 끝이 없다 [23]
2009/03/15 조류에서 공룡의 진화?? [30]
2009/03/13 공룡은 횡격막이 있었을까? [55]
2009/03/13 앙코르와트의 미스터리?? 쯔쯔쯔 [23]
2009/03/13 방어를 위한 진화 - Thyreophora [20]
2009/03/12 [블로그 소개] 백악기의 밤 [11]
2009/03/09 공룡 복원에 닭의 DNA를 이용한다면... [78]
2009/03/08 WBC 대표팀이 넘어서야 할 공룡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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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가짜 이빨을 지닌 바다새, pelagornithid [19]
2009/03/03 속옷을 잘 입을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2/28 메갈로돈 관련글에 붙은 댓글 (2) [27]
2009/02/26 무슨 공룡일까요? [21]
2009/02/24 Wuerhosaurus는 어떻게 표기할까? [18]
2009/02/23 티렉스 앞발은 무슨 역할을 했을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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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티렉스의 비애... [23]
2009/02/19 이글루스 2주년에 즈음하여 [17]
2009/02/18 노상방뇨를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34]
2009/02/16 지른 책 도착!! - Tyrannosaurus rex, the Tyrant King [12]
2009/02/15 각룡류의 뿔과 프릴의 기능은 무얼까? [42]
2009/02/12 지질시대 최대의 뱀, Titanoboa cerrejonensis 그리고... [41]
2009/02/11 공룡이 뭘까? [31]
2009/02/09 투아타라는 공룡이 아닙니다. [11]
2009/02/07 식성이 제일 까다로울 것 같은 공룡은? [23]
2009/02/05 아이가 볼만한 공룡책 [15]
2009/02/04 티라노사우로이드와 케라톱시아의 악연 - 들어가는 말 [32]
2009/02/04 MBC 다큐 공룡의 땅은 지루했다?? [36]
2009/02/02 Family Ceratopsidae는 어떻게 번역할까? [8]
2009/01/30 오마이뉴스의 공룡 관련 기사를 읽고 [8]
2009/01/29 어떤 댓글 - 벨로키랍토르와 벨로시랩터 [27]
2009/01/28 시조새는 공룡일까 새일까? [26]
2009/01/23 Cope와 Marsh의 질긴 인연 - Drinker와 Othnielia [2]
2009/01/23 술을 잘 마시는 공룡은? [26]
2009/01/20 Tarbosaurus와 관련한 오해 몇 가지 [29]
2009/01/19 공룡의 땅 시청률 10.3% [50]
2009/01/19 공룡의 땅 - 기대, 본방 사수, 그리고 아쉬움 [37]
2009/01/18 공룡의 땅 - 본방 사수하러 갑니다. [27]
2009/01/18 창조주의자의 양자택일 오류, 그리고 적반하장 [42]
2009/01/17 공룡의 땅에서 공룡 X의 정체가 바로 [17]
2009/01/16 벨로키랍토르가 친타오사우루스를 사냥할 수 있을까? [52]
2009/01/16 시화호 공룡 관련 한겨레 기사 최종 수정 [18]
2009/01/15 한글 위키페디아에 나온 한반도의 공룡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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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한겨레의 추측 기사였을 뿐이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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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과연 Velociraptor는 무리지어 사냥했을까? [40]
2009/01/10 벌거벗은 벨로키랍토르, 깃털 달린 벨로키랍토르 [29]
2009/01/09 Saurophaganax maximus는 Allosaurus일까? [18]
2009/01/06 공룡의 섬 왜소화 - 에우로파사우루스, 마기아로사우루스 [33]
2009/01/04 이게 공룡으로 추정되는 엄청난 기록?? [32]
2009/01/04 스피노사우리드 앞발가락은 몇 개였을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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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고생대 초기 표준화석 - 필석(筆石 : Graptolite) [21]
2008/12/26 전 한반도 공룡이 다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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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MBC 새 다큐멘터리 - 공룡의 땅 [31]
2008/12/22 부경고사우루스와 의문명 [8]
2008/12/19 남반구 최대 dromaeosarid, 가분수 공룡 Austroraptor [34]
2008/12/17 한반도의 공룡 오류 (3) - Haenamichnus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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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Dinosaurs - Agujaceratops ~ Alamosaurus [20]
2008/12/12 한반도의 공룡 오류 (2) - Pukyongosaurus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