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공룡
2009/06/17 각룡류는 Ceratopsia일까 Ceratopia일까? [16]
2009/06/06 오호~ Nessie의 조상이 발견되었다고?? [17]
2009/05/31 용각류의 긴 목은 무얼 위한 진화일까? [22]
2009/05/31 과연 용각류의 목 자세는 새와 같았을까? [20]
2009/05/30 재밌는 공룡 체중 비교 [17]
2009/05/29 시조새는 어떻게 분류할까? [18]
2009/05/28 공룡 분류와 관련한 짤막한 이야기 [8]
2009/05/27 새로운 공룡 멸종설 - 놓아의 방주 [57]
2009/05/22 만약 공포새가 멸종하지 않았다면? [47]
2009/05/15 Montauk Monster?? [36]
2009/05/10 오지랖도 넓을 것 같은 공룡은? [20]
2009/05/09 공룡의 요람 남아메리카 [27]
2009/05/03 익룡의 걸음걸이 [34]
2009/05/01 옛 신문검색 서비스 - 공룡은 신생대에 우리나라에 살았다!? [12]
2009/05/01 공룡의 걸음걸이 [23]
2009/04/26 롱롱롱자로 끝나는 공룡은? [30]
2009/04/23 새로운 공룡 Xiongguanlong, Beishanlong [31]
2009/04/22 Oviraptor가 Citipati로 재명명될까? [18]
2009/04/22 포유류의 번식 전략 [32]
2009/04/18 과학향기 공룡 칼럼의 오류 [16]
2009/04/18 쓰고자 하는 글과 쓰고 있는 글 [14]
2009/04/17 가상의 공룡 - Washingtonodromeus infernalis [9]
2009/04/15 창조자연사박물관?? [80]
2009/04/15 춤을 가장 잘 췄을 것 같은 공룡은? [25]
2009/04/10 Predator-X의 무는 힘과 T. rex의 무는 힘 [22]
2009/04/08 용각류의 목 자세는 어땠을까? [26]
2009/04/05 똑바로 설 수 있을 것 같은 공룡은? [34]
2009/04/04 과연 공룡은 멍청했을까? [58]
2009/04/03 처음으로 차골이 확인된 티렉스, Bucky [18]
2009/04/02 Gaegosengia manuzolensis는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18]
2009/04/01 가장 가출을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4/01 티라노사우루스라 부르면 미국 사대주의인가?? [48]
2009/03/31 술김에 트리케라톱스를 훔친 영국 학생들 [42]
2009/03/29 대단한 공룡의 재정의 [34]
2009/03/28 방귀를 가장 잘 뀔 것 같은 공룡은? [20]
2009/03/26 3월 26일 근황 [11]
2009/03/26 둘리는 케라토사우루스일까? [24]
2009/03/25 공개강좌가 참석하고팠는데 ㅠ.ㅠ [12]
2009/03/25 티렉스의 애칭과 학명은 다른 겁니다. [18]
2009/03/24 헛소리만 늘어 놓고 잠수하는 심보는 뭘까? [26]
2009/03/22 영어과학공원 공룡 조형물 오류 [6]
2009/03/21 공룡 이빨은 어떻게 결합되어 있을까? [10]
2009/03/21 집 근처 공원엘 다녀오다!! [23]
2009/03/20 원시깃털은 조반류에도 있었을까? [31]
2009/03/20 황당함 [38]
2009/03/19 티렉스, 목 넘김이 끝내줘요!! [35]
2009/03/18 티렉스는 배 터지도록 처먹고 죽었을까? [61]
2009/03/18 Guanlong에게서 차골이 발견되었을까? [20]
2009/03/18 기초가 없는 학문은 거짓말을 할 뿐 [23]
2009/03/17 티렉스는 무거워... [33]
2009/03/16 포유류는 조류의 후손인가? [33]
2009/03/15 조류에서 공룡의 진화?? [30]
2009/03/13 공룡은 횡격막이 있었을까? [55]
2009/03/13 앙코르와트의 미스터리?? 쯔쯔쯔 [23]
2009/03/13 방어를 위한 진화 - Thyreophora [20]
2009/03/12 [블로그 소개] 백악기의 밤 [11]
2009/03/12 Yellow Root [24]
2009/03/09 공룡 복원에 닭의 DNA를 이용한다면... [78]
2009/03/08 WBC 대표팀이 넘어서야 할 공룡은? [20]
2009/03/06 Euoplochephalus에 대한 짧은 글 [34]
2009/03/03 속옷을 잘 입을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2/26 무슨 공룡일까요? [21]
2009/02/24 Wuerhosaurus는 어떻게 표기할까? [18]
2009/02/23 티렉스 앞발은 무슨 역할을 했을까? [36]
2009/02/22 공룡 멸종의 진실은... [47]
2009/02/19 티렉스의 비애... [23]
2009/02/19 이글루스 2주년에 즈음하여 [17]
2009/02/18 노상방뇨를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34]
2009/02/16 지른 책 도착!! - Tyrannosaurus rex, the Tyrant King [12]
2009/02/15 각룡류의 뿔과 프릴의 기능은 무얼까? [42]
2009/06/06 오호~ Nessie의 조상이 발견되었다고?? [17]
2009/05/31 용각류의 긴 목은 무얼 위한 진화일까? [22]
2009/05/31 과연 용각류의 목 자세는 새와 같았을까? [20]
2009/05/30 재밌는 공룡 체중 비교 [17]
2009/05/29 시조새는 어떻게 분류할까? [18]
2009/05/28 공룡 분류와 관련한 짤막한 이야기 [8]
2009/05/27 새로운 공룡 멸종설 - 놓아의 방주 [57]
2009/05/22 만약 공포새가 멸종하지 않았다면? [47]
2009/05/15 Montauk Monster?? [36]
2009/05/10 오지랖도 넓을 것 같은 공룡은? [20]
2009/05/09 공룡의 요람 남아메리카 [27]
2009/05/03 익룡의 걸음걸이 [34]
2009/05/01 옛 신문검색 서비스 - 공룡은 신생대에 우리나라에 살았다!? [12]
2009/05/01 공룡의 걸음걸이 [23]
2009/04/26 롱롱롱자로 끝나는 공룡은? [30]
2009/04/23 새로운 공룡 Xiongguanlong, Beishanlong [31]
2009/04/22 Oviraptor가 Citipati로 재명명될까? [18]
2009/04/22 포유류의 번식 전략 [32]
2009/04/18 과학향기 공룡 칼럼의 오류 [16]
2009/04/18 쓰고자 하는 글과 쓰고 있는 글 [14]
2009/04/17 가상의 공룡 - Washingtonodromeus infernalis [9]
2009/04/15 창조자연사박물관?? [80]
2009/04/15 춤을 가장 잘 췄을 것 같은 공룡은? [25]
2009/04/10 Predator-X의 무는 힘과 T. rex의 무는 힘 [22]
2009/04/08 용각류의 목 자세는 어땠을까? [26]
2009/04/05 똑바로 설 수 있을 것 같은 공룡은? [34]
2009/04/04 과연 공룡은 멍청했을까? [58]
2009/04/03 처음으로 차골이 확인된 티렉스, Bucky [18]
2009/04/02 Gaegosengia manuzolensis는 만우절 장난이었습니다. [18]
2009/04/01 가장 가출을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4/01 티라노사우루스라 부르면 미국 사대주의인가?? [48]
2009/03/31 술김에 트리케라톱스를 훔친 영국 학생들 [42]
2009/03/29 대단한 공룡의 재정의 [34]
2009/03/28 방귀를 가장 잘 뀔 것 같은 공룡은? [20]
2009/03/26 3월 26일 근황 [11]
2009/03/26 둘리는 케라토사우루스일까? [24]
2009/03/25 공개강좌가 참석하고팠는데 ㅠ.ㅠ [12]
2009/03/25 티렉스의 애칭과 학명은 다른 겁니다. [18]
2009/03/24 헛소리만 늘어 놓고 잠수하는 심보는 뭘까? [26]
2009/03/22 영어과학공원 공룡 조형물 오류 [6]
2009/03/21 공룡 이빨은 어떻게 결합되어 있을까? [10]
2009/03/21 집 근처 공원엘 다녀오다!! [23]
2009/03/20 원시깃털은 조반류에도 있었을까? [31]
2009/03/20 황당함 [38]
2009/03/19 티렉스, 목 넘김이 끝내줘요!! [35]
2009/03/18 티렉스는 배 터지도록 처먹고 죽었을까? [61]
2009/03/18 Guanlong에게서 차골이 발견되었을까? [20]
2009/03/18 기초가 없는 학문은 거짓말을 할 뿐 [23]
2009/03/17 티렉스는 무거워... [33]
2009/03/16 포유류는 조류의 후손인가? [33]
2009/03/15 조류에서 공룡의 진화?? [30]
2009/03/13 공룡은 횡격막이 있었을까? [55]
2009/03/13 앙코르와트의 미스터리?? 쯔쯔쯔 [23]
2009/03/13 방어를 위한 진화 - Thyreophora [20]
2009/03/12 [블로그 소개] 백악기의 밤 [11]
2009/03/12 Yellow Root [24]
2009/03/09 공룡 복원에 닭의 DNA를 이용한다면... [78]
2009/03/08 WBC 대표팀이 넘어서야 할 공룡은? [20]
2009/03/06 Euoplochephalus에 대한 짧은 글 [34]
2009/03/03 속옷을 잘 입을 것 같은 공룡은? [18]
2009/02/26 무슨 공룡일까요? [21]
2009/02/24 Wuerhosaurus는 어떻게 표기할까? [18]
2009/02/23 티렉스 앞발은 무슨 역할을 했을까? [36]
2009/02/22 공룡 멸종의 진실은... [47]
2009/02/19 티렉스의 비애... [23]
2009/02/19 이글루스 2주년에 즈음하여 [17]
2009/02/18 노상방뇨를 잘 할 것 같은 공룡은? [34]
2009/02/16 지른 책 도착!! - Tyrannosaurus rex, the Tyrant King [12]
2009/02/15 각룡류의 뿔과 프릴의 기능은 무얼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