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낚아보세

2010/02/21   육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35]
2010/01/07   雪人이 出沒하는 世上!! (19禁) [23]
2010/01/04   익룡은 우리나라에서 기원했다!! [16]
2009/12/21   스테고사우루스는 수생 파충류였다!! [12]
2009/11/23   도둑이 들었습니다. [78]
2009/10/06   Dryeopithucus insipiens [35]
2009/09/11   세계 최대 익룡과 최초의 새 [28]
2009/08/07   노아 이전에 900살까지 살 수 있었던 비결은 [60]
2009/07/03   하수구 괴물이 정말 괴물이었으면 좋았겠죠? [41]
2009/06/30   외계인의 분류학적 기재에 따른 명명 [18]
2009/06/25   두산의 상징은 곰이 아닌 티라노사우루스!! [26]
2009/06/24   사실 악어와 새는 공통조상을 지녔었다!! [57]
2009/03/13   공룡은 횡격막이 있었을까? [55]
2009/02/13   안개님하 떡밥을 물지마오 [29]
2009/01/21   공룡이 대홍수를 견디지 못한 이유는? [23]
2009/01/21   노아의 방주와 유대류의 방산 [14]
2008/11/08   박쥐(bat)의 종류 그리고... [26]
2008/05/10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가 싸우면? [26]
2008/05/02   Nonsense Quiz (4) [22]
2008/04/21   라면에 계란을 넣어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66]
2008/04/06   Nonsense Quiz (3) [16]
2008/03/27   이 글은 좌빨입니다. [14]
2008/03/13   미시시피 왕거북의 인상착의 [16]
2008/03/04   [문답] 애인 문답 [20]
2008/01/22   개복치 = Ocean Sunfish [14]
2007/12/01   산개성단의 반대말은? [26]
2007/11/28   우리 은하는 어떤 은하일까? (2) [14]
2007/11/25   Sailor Moon의 변신, 그리고 의문 [28]
2007/11/21   Nonsense Quiz (2) [18]
2007/11/19   태권브이는 공룡의 후예? [18]
2007/11/18   아마도 [23]
2007/11/14   어떤 외계인의 덧글 [155]
2007/11/12   공룡이 멸종하지 않고 살아 남았다면? [20]
2007/11/09   統瞰圖 [6]
2007/11/02   동성애 확산을 막기 위한 법률적 장치의 부활을 꿈꾸는 길교수 [12]
2007/11/02   동성애 확산을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는 [172]
2007/10/29   Nonsense Quiz (1) [31]
2007/10/21   모기의 새로운 생태 이론?? [6]
2007/10/08   4.3m, 몸무게 400kg의 초대형 악어 발견 기사 - 기자의 낚시 결과는? [6]
2007/09/14   괴물의 마케팅 - 낚시질 [14]
2007/08/17   갑각류에 대한 새로운 정의 - Pancrustacean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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