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블코 5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
블코 탄생 5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블코 5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블코 탄생 5주년 이벤트란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었지요.
사실 블코 생일과 제가 블로깅을 시작한 시점이 비슷해서 축하의 글을 트랙백했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잊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블코에 가보니 '블코 5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란 글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어떤 운좋은 사람들이 당첨되었을까?'란 생각으로 클릭했는데... 헉...
어머머 글쎄 블코 티셔츠만 당첨되어도 감지덕지일텐데 무려 '대명 리조트 숙박권'에 당첨되었습니다. *o* 아직도 긴가민가 합니다. :) 아무튼, 뽑아주신 분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군요. :)
블코 5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블코 탄생 5주년 이벤트란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었지요.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군요. :)
2008년 11월 05일
블코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BlogKorea의 5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블코의 생일을 잊지 않는 이유는 제가 블로깅을 시작한 시점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엠파스에서 블로깅을 시작한 것이 2003년 10월 7일 - 아... 벌써 지났군요... ㅠ.ㅠ - 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유일한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바로 블코였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물론 당시의 모습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당시 크게 흥미가 없었기에 블코엔 자주 들르지 못했고, 잊혀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오마이뉴스에서 인수했다는 얘기도 들렸고, 한동안 방치되었다는 얘기도 들렸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란 것이 등장해 블코는 잊혀졌던 것으로... 그러다가 작년 미디어U로 인수되어 블코의 부활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새롭게 탄생한 블코의 건투를 빕니다.
아... 그리고 블코의 메인이 확 바뀌었습니다. 사실 바뀐 첫 날 제가 사용하던 데스크탑에서는 글씨가 겹쳐 보이는 등의 불안정함이 나타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괜찮고요. 우선 바뀐 블코의 전체 화면을 캡처해봤습니다.
예전보다 확실히 노출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진 듯합니다. 올블로그가 인기글이나 편중된 주제로 노출되는 것에 비해 블코는 다양한 글이 노출되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물론 아직 올블에 비해 피드되는 정도는 작지만 꾸준하게 지금의 스타일을 고수하면 블코만의 색깔을 만들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블코의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정확한 생일을 모른다니 아쉬운 마음도 있군요. ㅠ.ㅠ 사실 저 역시 태어난 시간을 몰라서 늘 생년월일을 넣고 태어난 시간은 모르는... ㅠ.ㅠ 단지 '오전이었던 것 같다.' 아버지의 진술만 있을 뿐... 흑... 그래서 다현이는 태어난 시간에 분까지 적어 놓았습니다. 아... 이런 삼천포가 있나... 어쨌든, 블코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 그리고 블코의 메인이 확 바뀌었습니다. 사실 바뀐 첫 날 제가 사용하던 데스크탑에서는 글씨가 겹쳐 보이는 등의 불안정함이 나타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괜찮고요. 우선 바뀐 블코의 전체 화면을 캡처해봤습니다.

다시 한 번 블코의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정확한 생일을 모른다니 아쉬운 마음도 있군요. ㅠ.ㅠ 사실 저 역시 태어난 시간을 몰라서 늘 생년월일을 넣고 태어난 시간은 모르는... ㅠ.ㅠ 단지 '오전이었던 것 같다.' 아버지의 진술만 있을 뿐... 흑... 그래서 다현이는 태어난 시간에 분까지 적어 놓았습니다. 아... 이런 삼천포가 있나... 어쨌든, 블코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by | 2008/11/05 16:05 | 날적이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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