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수오군이 건네준 바톤 by Frey님어제쯤 Frey님께서 넘겨주신 바톤입니다. 아~ 제법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제일 마지막... ㅠ.ㅠ) 그럼 시작합니다.
【바톤을 돌린 친구: 「Frey님」】
■ 우선,「Frey님」과의 관계는 ?
⇒ 블로그에서 상호 관심사를 얘기하는 관계. 같은 전공이기에 친근감이 있습니다.
■ 첫 만남은?
⇒ 2007년 3월 이글루스에 이사와 '과학밸리'를 살피다가 발견(?)!! 블로그에 방문하니 관심사가 일치하는 글이 많아 초기에 트랙백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상 과학밸리에서 만난 첫 블로거입니다.
■ 「Frey님」은 여성? 남성?
⇒ 예전에 제게 메일을 한 통 보내신 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male로 추정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아직 뵌 적이 없습니다. 한번 뵙고 싶네요. 나중에 한번 뵙게 되면 추가로 적겠습니다. :)
■ 당신이 본「Frey님」의 장점을 3개。
⇒ 1. 자신에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이건 정말 중요한 장점입니다.
2. 세상사에 관심이 많은 젊은이!!
3. 저보다 훨씬 논리적인 글을 씁니다.
■ 그럼 반대로「Frey님」의 단점을 3개。
⇒ 1. 가끔 흥분하시기도 함. 그러나 저 역시 그렇기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2.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
3.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또 있을 겁니다.
■「Frey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 갈색. Frey님이 화석과 매치되어 갈색 - 물론 화석이 사실 갈색은 아니지만 상징적인... :) - 이 떠오릅니다.
■ 동물로 비유하면?
⇒ 코뿔소. 글을 쓰시는 것을 보면 저돌적인 면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 당신이 볼 때「Frey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인기 많을 것 같습니다.
■「Frey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아직 없습니다. ㅠ.ㅠ 아~ 망치를 구할 때 공구해주신 추억?? :)
■ 싸웠던 적은?
⇒ 없습니다. :)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 언제 시간 내서 한번 뵈요. :)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이건 정말 엄청난 질문입니다. ㅠ.ㅠ 10명으로는 사실 부족해요... ㅠ.ㅠ 앞으로는 이런 선택의 기로에 세우지 말아주세요. ㅠ.ㅠ
☞ 상냥한 사람:산왕님 (상냥하실 것 같아요. ^^), 제갈교님
☞ 재밌는 사람:어부님 (전 개인적으로 어부님의 글이 재밌습니다. ^^)
☞ 의지가 되는 사람:박코스님 (여러모로)
☞ 섬세한 사람:주천향님 (별보는 사람치고 꼼꼼하지 않은 분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뽀실이스님 (꼼꼼의 대명사)
☞ 밝은 사람:호앵님 (리버풀 왕팬이신 호앵님은 왠지 밝으실 것 같아요. ^^)
☞ 잘 맞는 사람 : 미자르님
☞ 신기한 사람:byontae님(공부하시는 분야가 개인적으로는 신기합니다. ^^)
☞ 액티브한 사람: 슈타인호프님 (그렇게 느껴집니다. ^^)
☞ 센스가 좋은 사람:제절초님
☞ 궁금한 사람:새벽안개님, Lee님(그런데 블로깅을 안 하시는 것 같아서...)
※ 그 밖에 상냥하고, 재밌고, 의지되고, 섬세하고, 밝고, 잘 맞고, 신기하고, 액티브하고 센스 좋고, 궁금한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1, 2, 3, 4, 5, 6, 7, 8, 9, 0, 그리고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ㄲ, ㄸ, ㅃ, ㅆ, ㅉ님 + 특수기호님께 바톤을 넘깁니다. :)바톤문답,
문답,
Frey님,
박코스님,
미자르님,
산왕님,
어부님,
주천향님,
호앵님,
byontae님,
슈타인호프님,
새벽안개님,
Lee님,
제절초님
# by 꼬깔 | 2008/06/27 11:13 | 여러가지 문답 | 트랙백(1) | 덧글(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