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새벽안개님

2010/01/02   문지방을 밟거나 문지방에 앉지 마라 [27]
2009/07/10   과학동아와 비행류 [30]
2009/07/08   [의견] 허파와 부레의 진화 문제 (일부 수정) [17]
2009/07/03   그나저나 얜 쪽팔리지 않을까? [22]
2009/07/03   하수구 괴물이 정말 괴물이었으면 좋았겠죠? [41]
2009/06/30   외계인의 분류학적 기재에 따른 명명 [18]
2009/06/13   다시 쓰는 창세기 - Why Darwin Matters [37]
2009/06/07   밧줄과 낙타 [18]
2009/05/08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창조주의자 [39]
2009/04/17   hominin이 초기인류일까? [9]
2009/03/25   공개강좌가 참석하고팠는데 ㅠ.ㅠ [12]
2009/03/11   진화란 무엇인가 - 에른스트 마이어 [20]
2009/02/23   Anthropocene - 인간세 [12]
2009/02/13   안개님하 떡밥을 물지마오 [29]
2009/02/13   짝퉁 윌버포스 등장 [22]
2009/02/11   공룡이 뭘까? [31]
2009/02/10   상어박사와 아메바 [25]
2009/02/10   포털 메인에 노출되면 [26]
2009/02/10   아류와 짝퉁 [24]
2009/02/07   사람, 유인원, 원숭이, 그리고 영장류 [6]
2009/02/05   다윈을 찬양하는 교회?? [24]
2009/01/31   이글루링크 공개/비공개 설정 - 착각하기 쉬운 것 같아요. [10]
2009/01/31   어떤 댓글 - 요즘 뻘플이 좀 늘었습니다. [25]
2009/01/22   유대류 피난 시나리오 - 캥거루 점프설, 그리고 생물택배설 [23]
2009/01/21   노아의 방주와 유대류의 피난 시나리오 [40]
2009/01/21   공룡이 대홍수를 견디지 못한 이유는? [23]
2009/01/21   노아의 방주와 유대류의 방산 [14]
2008/12/06   다현이가 팔 빠진 경험이 있어요. [12]
2008/11/24   미네르바, 올빼미, 그리고 부엉이, 부리부리박사 [12]
2008/09/05   Microraptor의 다리 깃털의 기능은 무엇이었을까? [37]
2008/09/03   Google Chrome [14]
2008/08/28   [테스트] 약간 두려운 취향 테스트 [20]
2008/07/17   창조주의가 빠르게 전파될 수 있는 이유 [45]
2008/07/01   Feathered Dinosaurs - Beipiaosaurus [13]
2008/06/28   젊은 지구 창조와 늙은 지구 창조 [31]
2008/06/27   [문답] Frey님이 건네주신 바톤 [18]
2008/06/09   늑대와 개의 분류 [12]
2008/04/29   검치호랑이의 하악익 - Mandibular flange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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